내 지금 모습을 담은.. 명대사들...

최진우2006.08.24
조회23
내 지금 모습을 담은..  명대사들...

어렸을때 아버지가 참새를 잡아온 적이 있었어요. 장마철이라 비가 많이 와서 비닐하우스 안으로 들어 왔었나 봐요.    발목에다가 실을 묶어서 가지고 놀았는데.. 하루종일 방안을 빙빙 돌면서 파닥 거렸죠.   안됐다는 생각을 아주 안한 건 아니지만.. 놔주지 않았어요. 내꺼였으니까... 지금.. 내가 그 새 같습니다. .................................................................................  

 

사랑의 감정이 하나면 얼마나 쉬울까?

 

밉거나.. 좋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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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발짝만 떨어져서 보면 쓸데없이 복잡하다는 거 알텐데..   마음이 가면 지르고.. 안돼면 포기하고..   그래도 포기가 안된다 하면 다시 한번 지르고..   그 쉬운 걸 왜 모르나 몰라..   ...................................................................................   누가 누구를 얼마나 좋아하든 그게 무슨 상관이야?   자기만 좋아하면 그 뿐이잖아..    괜히 자신 없으니까 미적대다 늦어놓구..   이러는 거 비겁해!   .................................................................................   어디서 부터가 사랑일까?   걱정 되고, 보고 싶은 마음부터가 사랑일까? 잠을 설칠 정도로 생각이 난다면.. 그건 사랑일까?     어디서부터가 사랑일까? 오랜 시간이 지나 뒤돌아 봐도   그래도 가슴이 아프다면.. 그게 사랑이였을까? ..........................................................................   사랑은 온 우주가 단 한 사람으로 좁혀지는 기적이라고 생각해요, 내게 우주는 나의 남편, 대니 그 하나 뿐이에요..   ......................................................................   용기란 겁이 없는게 아니라... 겁이 나더라도 당당히 나가는 거야....   ............................................................................ To me, you are perfect and my wasted heart will love you. 당신은 내게 완벽해요. 그리고 당신에겐 이런 내 감정이 소용 없겠지만 난 당신을 사랑해요...   .............................................................................   이정도?? 좀;;; 많았나 ㅋㅋ   어이~ 긁어 온거 아니라고~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