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을 버려선 안돼 단념하면 바로 그때 시합은 끝나는 거야(안선생님)우리들은 강하다~!(북산) 농구 좋아하세요?(채소연) 그래 나는 정대만 포기를 모르는 남자지 (정대만) 농구가 하고 싶어요 (정대만) 이번엔 거짓이 아니라구요...정말 좋아합니다(강백호) 왼손은거들뿐~(강백호) 영감님의 영광의 시절은 언제죠? 국가대표때 였나요..나는 지금입니다(강백호) 나는 신현철한테 진다.. 하지만 북산은 산왕에게 지지않는다(채치수) 나는 바스켓맨이니까(강백호)끝까지 포기해서는 안돼. 포기하면 그 순간이 바로 시합종료야(안선생님)영감님의 영광의 시대는 언제였죠? 국가대표로 뛸 때? 나에게는 지금이예요. (강백호)좋아합니다. 이번에는 진심이에요. (강백호) 아까웠다... 너로선... (서태웅) 그래 포기를 모르는 남자지... (정대만) 소연아...니가 데려온 이 이상한 남자는 이제 북산에 절대 필요한 남자가 되었다... (채치수) 한가지 가르쳐 줄까? 농구는 산수가 아니야! (서태웅) 가까우니까 (서태웅) 도전해 온다면 적당히 받아줄 남자가 아니야, 나는... (신현철) 넌 가자미다. 진흙 투성이가 되라. (변덕규) 네 엄청난 몸집은 그것을 위해 있는 거야!! (변덕규) 정신차리지 못해! 흐름은 우리 스스로 가져오는거야! (송태섭) 드리블이야 말로 단신의 선수가 살 수 있는 유일한 길이다!! (송태섭) 난 팀의 주역이 아니어도 좋다. (변덕규) 영감님... 간신히 생겼어요. 영감님이 말했던거..간신..'단호한 결의' 라는 것이... (강백호) 나도 미국에 간다. 이 자리에서 널 쓰러뜨리고 간다. (서태웅) 나에게 삼점슛을 뺏어가면 아무것도 남지 않아. 이젠 링 밖에 보이지 않아. (정대만) 당신들의 나부렝이같은 바스켓 상식은 내겐 통하지 않아 너희들은 풋내기니까. (강백호) 발목이 부러져도 좋아 평생 걸을 수 없다 해도 좋아 간신히 잡은 기회다 절대로 놓칠 수 없어. (채치수) 1분마다 점수차를 줄인다 그럼 남은 30초로 따라갈 수 있어. (윤대협) 리바운드를 제압하는자가 게임을 지배한다. (채치수) 자아. 덤벼라 1학년 샌님들. (윤대협) 이 천재의 발목이나 잡지 말라고!!! (강백호) 해남에 천재는 없다. 하지만 해남은 최강이다. (남감독) 이것으로 끝난게 아니다. 결승리그는 이제 막 시작했을 뿐이다. 울지마라. (채치수) 몸이 기억하고 있다. 몇백만 개나 쏘아온 슛이다. (서태웅) 그러나... 무엇보다 최고의 대사는.... 물론 난 천재니까~!(강백호) 오늘따라 슬램덩크 보고 싶네 ~ ㅎ3
슬램덩크 명대사
희망을 버려선 안돼 단념하면 바로 그때 시합은 끝나는 거야(안선생님)
우리들은 강하다~!(북산)
농구 좋아하세요?(채소연)
그래 나는 정대만 포기를 모르는 남자지 (정대만)
농구가 하고 싶어요 (정대만)
이번엔 거짓이 아니라구요...정말 좋아합니다(강백호)
왼손은거들뿐~(강백호)
영감님의 영광의 시절은 언제죠? 국가대표때 였나요..나는 지금입니다(강백호)
나는 신현철한테 진다.. 하지만 북산은 산왕에게 지지않는다(채치수)
나는 바스켓맨이니까(강백호)
끝까지 포기해서는 안돼. 포기하면 그 순간이 바로 시합종료야(안선생님)
영감님의 영광의 시대는 언제였죠? 국가대표로 뛸 때?
나에게는 지금이예요. (강백호)
좋아합니다. 이번에는 진심이에요. (강백호)
아까웠다... 너로선... (서태웅)
그래 포기를 모르는 남자지... (정대만)
소연아...니가 데려온 이 이상한 남자는 이제 북산에 절대 필요한 남자가 되었다... (채치수)
한가지 가르쳐 줄까? 농구는 산수가 아니야! (서태웅)
가까우니까 (서태웅)
도전해 온다면 적당히 받아줄 남자가 아니야, 나는... (신현철)
넌 가자미다. 진흙 투성이가 되라. (변덕규)
네 엄청난 몸집은 그것을 위해 있는 거야!! (변덕규)
정신차리지 못해! 흐름은 우리 스스로 가져오는거야! (송태섭)
드리블이야 말로 단신의 선수가 살 수 있는 유일한 길이다!! (송태섭)
난 팀의 주역이 아니어도 좋다. (변덕규)
영감님... 간신히 생겼어요. 영감님이 말했던거..간신..'단호한 결의' 라는 것이... (강백호)
나도 미국에 간다. 이 자리에서 널 쓰러뜨리고 간다. (서태웅)
나에게 삼점슛을 뺏어가면 아무것도 남지 않아. 이젠 링 밖에 보이지 않아. (정대만)
당신들의 나부렝이같은 바스켓 상식은 내겐 통하지 않아 너희들은 풋내기니까. (강백호)
발목이 부러져도 좋아 평생 걸을 수 없다 해도 좋아 간신히 잡은 기회다 절대로 놓칠 수 없어. (채치수)
1분마다 점수차를 줄인다 그럼 남은 30초로 따라갈 수 있어. (윤대협)
리바운드를 제압하는자가 게임을 지배한다. (채치수)
자아. 덤벼라 1학년 샌님들. (윤대협)
이 천재의 발목이나 잡지 말라고!!! (강백호)
해남에 천재는 없다. 하지만 해남은 최강이다. (남감독)
이것으로 끝난게 아니다. 결승리그는 이제 막 시작했을 뿐이다. 울지마라. (채치수)
몸이 기억하고 있다. 몇백만 개나 쏘아온 슛이다. (서태웅)
그러나... 무엇보다 최고의 대사는....
물론 난 천재니까~!(강백호)
오늘따라 슬램덩크 보고 싶네 ~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