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있을때 주말 종교활동으로 법당에 갔는데..그날 특별히 다른 절 스님(법사님이였나..구분이 안가네..)를 모셔와서이런저런 이야기를 들었습니다..중간에 재미 있는 이야기를 해 주셔서 아직까지 기억을 하고 있네요..스님이 전철을 타고 가는데..절실한 기독교 신자가 전철에서 "예수님을 믿으세요, 예수님을 믿으면천국에가고 믿지 않으면 지옥에 떨어 집니다" 이렇게 외치며 돌아 다니고 있었다고 하네요..(가끔 저도 전철에서 봅니다..)그러던중..그 철실한 신자가 스님앞으로 오더니"예수를 믿으세요, 왜 예수님을 믿지 않고 불교를 믿으시죠?"라고 질문을 했다고 하네요...그러자 스님왈...."너 때문이다!!!"....진짜 많이 웃었습니다..;;진짜 저도 그런사람들..그리고 기사에 나온 일부 기독교 신자들때문에기독교가 조금 멀게 느껴지고 거부감도 생깁니다..
<실화> 군시절 스님에게 들은 이야기.
군대 있을때 주말 종교활동으로 법당에 갔는데..
그날 특별히 다른 절 스님(법사님이였나..구분이 안가네..)를 모셔와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중간에 재미 있는 이야기를 해 주셔서 아직까지 기억을 하고 있네요..
스님이 전철을 타고 가는데..
절실한 기독교 신자가 전철에서 "예수님을 믿으세요, 예수님을 믿으면
천국에가고 믿지 않으면 지옥에 떨어 집니다" 이렇게 외치며 돌아 다니
고 있었다고 하네요..(가끔 저도 전철에서 봅니다..)
그러던중..그 철실한 신자가 스님앞으로 오더니
"예수를 믿으세요, 왜 예수님을 믿지 않고 불교를 믿으시죠?"
라고 질문을 했다고 하네요...
그러자 스님왈...."너 때문이다!!!"....
진짜 많이 웃었습니다..;;
진짜 저도 그런사람들..그리고 기사에 나온 일부 기독교 신자들때문에
기독교가 조금 멀게 느껴지고 거부감도 생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