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인장 전시관을 아무 감흥없이 둘러보고 있었다. 그냥 신기하게 생긴 선인장들 때로는 징그럽다고 손사레를 치며 이름이 마음에 들었다. 사막의 장미... 나도 사막에서 피어나는 장미이고 싶다.
사막의 장미
선인장 전시관을 아무 감흥없이 둘러보고 있었다.
그냥 신기하게 생긴 선인장들
때로는 징그럽다고 손사레를 치며
이름이 마음에 들었다.
사막의 장미...
나도
사막에서
피어나는
장미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