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년대 후반에는 '프로그레시브 록'과 '헤비메탈'과의 결합이 시도된다. 그 중심에 캐나다의 3인조 그룹 Rush가 있다. 이들은 Yes, ELP 가 구현했던 대곡 지향적 구성, 변박자 리프를 자유자재로 운용하는 키보드와 기타등를 구사했다. 중성적인 목소리와 꽉짜여진 키타와 키보드가 돋보이는 Tom Sawyer와 기타, 드럼, 베이스가 서로 주고 받는 연주곡 YYZ 도 짜증날 때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그만이다.
take 12. rush
70년대 후반에는 '프로그레시브 록'과 '헤비메탈'과의 결합이 시도된다. 그 중심에 캐나다의 3인조 그룹 Rush가 있다. 이들은 Yes, ELP 가 구현했던 대곡 지향적 구성, 변박자 리프를 자유자재로 운용하는 키보드와 기타등를 구사했다. 중성적인 목소리와 꽉짜여진 키타와 키보드가 돋보이는 Tom Sawyer와 기타, 드럼, 베이스가 서로 주고 받는 연주곡 YYZ 도 짜증날 때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그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