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가림이 심한 아이는, 상대의 마음을 확인하기 전에는 절대로 꽁꽁 닫아둔 마음을 열지않는다. 누가 집어가기라도 할까봐 겁이 나는양, 꽁꽁 매듭까지 지어서 묶어버린다. 그 매듭, 누군가가 풀어주기를 기다리는 양.
낯가림이 심한 아이는, 상대의 마음을 확인하기 전
낯가림이 심한 아이는,
상대의 마음을 확인하기 전에는
절대로 꽁꽁 닫아둔 마음을 열지않는다.
누가 집어가기라도 할까봐 겁이 나는양,
꽁꽁 매듭까지 지어서 묶어버린다.
그 매듭, 누군가가 풀어주기를 기다리는 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