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쿤스트독에서는 내일(8.25)부터 유정현 작가의 “strange skin”(2006. 8. 25 ~ 8.31)展이 시작됩니다. 오늘 들러보니 벌써 그림은 다 제자리를 차지하고 있더군요. 내일(8.25.) 개막식을 거쳐 이달말까지 전시됩니다. 시간 있으면 개막식에 한번 들러보셔도 좋을 거 같네요.
이번 전시회 역시 [2006 역설과 현장]이라는 연작전중 또 하나(네번째)의 개인전으로 열리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이렇게 다소 산뜻한 색으로 유혹하는데
이렇게 음산하게 바뀌어 가더니
얼굴을 보니 엽기적 모습이 황당 자체네요
사다리 넘어 저 편에는 어둠 속에 더한 음산함이 숨어 있네요.
갤러리 쿤스트독, 유정현 작가의 “strange skin”展
갤러리 쿤스트독에서는 내일(8.25)부터 유정현 작가의 “strange skin”(2006. 8. 25 ~ 8.31)展이 시작됩니다. 오늘 들러보니 벌써 그림은 다 제자리를 차지하고 있더군요. 내일(8.25.) 개막식을 거쳐 이달말까지 전시됩니다. 시간 있으면 개막식에 한번 들러보셔도 좋을 거 같네요.
이번 전시회 역시 [2006 역설과 현장]이라는 연작전중 또 하나(네번째)의 개인전으로 열리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이렇게 다소 산뜻한 색으로 유혹하는데
사다리 넘어 저 편에는 어둠 속에 더한 음산함이 숨어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