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에 관한 세계 유명 축구선수들의 멘트

김주령2006.08.25
조회165

PSV아인트호벤과 AC밀란의 챔피언스리그

4강전을 중계한 한 프랑스인 앵커가 햇다는 멘트:

"이 경기장에 빠흐크(박지성)는 한 명 밖에 없습니다. 

잠시 전 부터 시청하시는 분들이 헷갈리까

 말씀 드리지만 빠흐크는 한 명 밖에 없습니다.

그래도 꼭 공격에 빠흐크. 미들에 빠흐크.

수비에 빠흐크. 세 명 있는 것 같지 않습니까?"

 

입단초기 언론

‘박지성은 아시아에서 온 티셔츠 판매원’ –英 축구팬
‘박지성은 계속 벤치나 지키고 있을 것이다’

–news of the world誌
‘유망하지만 돋보이지 않는다’

–英 BBC


입단후 언론

동양에서 온 가장 빛나는 스타' -英 independent誌
박지성은 맨유의 미래다' -퍼거슨 감독 인터뷰中
박지성은 천부적인 윙플레이어’ –英 the times誌

 

 

박지성? 사실 난 그가 누군지 몰랐다.
그래서 그와 처음 챔피언스리그에서 플레이했을때
나의 온몸에 전율이 느껴졋다.
곧 연습을 더해야 겟다는걸 깨달았다.

그와 같은팀에서 플레이 해보고 싶다.
-카카-

히딩크 감독이 나와 비슷한 스타일의

아시아플레이어를 영입했다는

소리를 들었을때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엇다.
하지만 지성의 경기를보고나서 나의

자만이었다는것을 깨달앗다. 그는 나보다 뛰어나다.
-에드가 다비즈-

나는 칭찬에 대해 매우 인색하다
하지만 그의 플레이를 보고 감탄을 하지않는것은

불가능한 일일것이다.
맨유에 박지성이 있다는것은 그의 등번호 그대로
13명의 선수가 뛴다는것을 의미한다.
-안드레이 세브첸코-

최고라는 말은 함부로 하는것이 아니다.
지단에게 미안하지만 나는 감히 그를 최고라 말할수 있다.
아니 궂이말하자면 그가 최고가 될것이라는 믿음이랄까
-루이스 피구-

나는 그가 에인트호벤에 있을때부터 눈에띄는

활약을 펼쳤다는걸 알고잇다
챔피언스리그에서 그의 활약은 나의 그것을

능가햇다고 생각한다.
그가 누 캄프로 온다면 나의 출전시간이

줄어들지도 모른다.
-호나우딩뇨-

박지성은 현재 아시아 최고의 선수다.

나는 그를 매우 존중한다.
그와 나는 잠시라도 비교될 수 없다.
퍼거슨 감독이 나를 왜 이번 투어에 불렀는지 알고 있다.
-덩팡저우-

미스터 팍?

월드컵과 챔피언스리그에서 환상적인 실력을

보여줫던 그 아시아인?
난 그를보면서 아시아인도 축구를

잘할수잇다는걸 깨달았다.
20여년전에 차붐을 보면서 느낀 희열을

그를 보며 느낄수 있다. 아니 어쩌면 그이상이다.
분데스리가에 두리가 있지만 미스터 박이었다면

얘기는 훨씬 달라졋을것이다.
-올리버 칸-

솔직히 놀라울것도 없지 않은가.

그같은 환상적인 플레이어가
맨체스터 같은 명문으로 가는것은 정해진

수순일지도 모른다.
퍼거슨은 그에게 감사하라
-필립 코쿠-

호나우딩뇨나 지단도 뛰어나지만
내가 진정으로 인정하는 미드필더의

심장은 단 2명뿐이다.
그들은 바로 아이마르와 박지성이다.
-리켈메-

박지성은 대단한 선수다.

난 아직도 그와 마주했던 경기들을

생생히기억하고 있다.

그를 처음 보았을때의 충격은 호나우두를

처음보았을때그것과 비슷했다.
-지네딘 지단-

나는 그와 이야기해본적이 없다.

그러나 나는 그를 동료와같이 매우 존경한다.
박지성은 이미 월드컵이후부터 엘리트로 자리잡았다.
내생각에는 대한민국에서는 박지성의 가치가

충분히 인정되고 있는것 같지만.

그러나 아시아를 제외한 유럽의 다른나라에서는

박지성은 정당히 평가받고 있지 못하는 것 같다.

대한민국 월드컵 4강 견인을 이뤄낸 박지성
박지성이 환상적인것은 무엇인가?

골기퍼앞에서 박지성의 form.그가 나타나면

긴장하지 않을수없다.

그러나 골대앞에서의 넘버원은 로날도...
로날도. 그럴것이다.

그러나 박지성을 잊어서는 안된다.박지성은 위대하다.

그가 세운 기록을 봐라
-티헤리 앙리-

그가 있는 것만으로도 독일은 다른

스타일의 팀이 되었을 것이다.
그는 맨체스터의 13번이긴 하지만,

진정으로 7번을 달 자격이 있는 선수고,
아마 이것은 모든 선수가 동의할 것이다.
대한민국은 그가 있는 것만으로도 대단히 강팀이다.
매우 운이 좋은 팀이다.
미카엘 발락-

내가 어떻게 그를 평가할 수 있겠나?판타지스타?

그말은 박지성을두고 하는 말이다.
부끄러운 얘기지만,

그가처음왔을때 같이발을맞추었을때 실망하였지만

그건내착각이란걸 알았다.그와뛰는게즐겁다.
-크리스티아노 호나우도-

왠만해서는 적으로 마주치기 싫은 선수를

딱 한 선수만 꼽으라면 주저없이 한국의 박지성이다.

아마 나뿐만이 아닐것이다.
모든 수비수들의 생각이 아닐까?

그는 정말로 막기힘든 선수중에 한명이다.
-릴리앙 튀랑-


올드트래포트에서 함께 뛰고 싶은 선수들은

지단,라울,그리고 박지성이다.
박지성은 뛰어난선수다.그와뛴다는건 행운이다

-반 니스텔루이-

박지성은 C.로날도와함께

맨유의 새로운역사를 쓸것이다.
-카를로스 케이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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