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 생각이 나서 괴로우면 애써 참지말고..술을 마시고 싶으면 술을 마시고,그렇게 한병을 먹으면 술잔에 그 사람얼굴이 이렇게 어릴거에요..그럼 그걸 마시고, 집에가서 아침에 일어나서하루 한 갑피던 담배 다섯갑씩 피우고그러면 알라딘의 램프에서 나오는 연기처럼그사람 얼굴이 삭 피어오를 겁니다.그렇게 햇서라도 잊을 ㅅ수 있으면그렇게 하시란 얘기죠..괜히 그 사람 집앞에 가서 술마시고술병 던지고 그러지 맑고 자기집에 와서술마시고 술병 창문에 던지세요..그런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서그 깨진 창문조각과 술병을 치웁니다..이미 그사랑은 여러분이 던진술병에 깨진 유리창 처럼...다시는 붙을수 없다는 것을 아셔야 합니다.." -김재동- 2
tatoom_moon
"그 사람 생각이 나서 괴로우면 애써 참지말고..
술을 마시고 싶으면 술을 마시고,
그렇게 한병을 먹으면 술잔에 그 사람
얼굴이 이렇게 어릴거에요..
그럼 그걸 마시고,
집에가서 아침에 일어나서
하루 한 갑피던 담배 다섯갑씩 피우고
그러면 알라딘의 램프에서 나오는 연기처럼
그사람 얼굴이 삭 피어오를 겁니다.
그렇게 햇서라도 잊을 ㅅ수 있으면
그렇게 하시란 얘기죠..
괜히 그 사람 집앞에 가서 술마시고
술병 던지고 그러지 맑고 자기집에 와서
술마시고 술병 창문에 던지세요..
그런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서
그 깨진 창문조각과 술병을 치웁니다..
이미 그사랑은 여러분이 던진
술병에 깨진 유리창 처럼...
다시는 붙을수 없다는 것을 아셔야 합니다.."
-김재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