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어... 처음 시작할땐,그저 스트렛웨어를 만들어보자는 것 뿐이었어.. 왜냐하면 아무도 이 일을 하지 않았었거든..
포커스 스투시의 스트렛웨어란 말야,미국의 스포츠웨어라던지 전통적인 캐주얼 옷 차림들의 형식을 가져와서 그걸 우리식으로 표현하는거야, 새로운 형식의 옷을 만든다거나 너무 유행에 치우친 옷차림은 우리가 지향하는바가 아니지..우리는 우리 옷들이 사람들이 정말 입을 수 있고,우리 오을 구입하는 사람들에게 쓰레기가 되지 않을 옷을 만들고 싶어.우리는 어떤 유행보다는 스타일이 훨씬 중요하다고 생각해... 70년대의 옷과 요즘의 카모 유틸리티 팬츠를 함께 입어도 어울릴수 있잖아. 그래,그게 바로 거리의 방식이야.... 유행은 2차적인 문제라구...
공식 우리는 항상 언제나 입을 수 있는 작업복,밀리터리,아메리칸스포츠 웨어에 어떠한 날카로운 메세지를 담고자 해. 초기에는 숀의 그래픽 능력에 따라 어떤 강한 이미지들을 옷에 담을 수 있었지. 그리구 그땐 브랜드도 어렸고,우리도 어렸기 때문에 정말이지 강한 메세지들을 담고자 했었어.하지만 지금은 20년이나 지났고.... 음..... 우리는 아직 젋다고 느끼지만 이젠 뭐랄까 미묘한 방식으로 메세지를 담으려해..
닉 난 85년에 숀을 만났어.어떤 일 때문이 아니라 그냥 숀이 우리 동네에 살아서 만나게 되었지.스투시는 어떤 강한 정신을 가지고있어. 난 이 브랜드를 통해 멋진 옷들을 만들고 싶고,다음의 트랜드라던지 그런건 걱정하지 않아. 스투시는 이제 국제적이고 우리는 아직 남부 캘리포니아에서 일하지만 NY,도쿄,런던 전 세계 모두가 스투시를 알고 우리를 존중해주잖아. 그건 디자이너로서 굉장한 영광이지..
폴 난 스투시를 85/85년 쯤에 만났어. 난 우리가 요즘 흔히 부르는 스트릿 마케팅을 위해 고용되었었지.그리고 난 숀 밑에서 그렇게 몇 년을 일했구,어느 순간 느꼈어.'아,이제까진 정말 즐기면서 해왔지만 이젠 정말 조금 진지하게 이 일을 해야겠구나'디자인 스쿨에 다닌적도 없어, 숀이 회사를 떠났을 때 난 명단의 첫 번째 인물로 고용되어있었지. (숀 스투시는 잠시 회사를 떠났다가 2002년 말인가 컴백하였구요, 2003년에 그걸 기념하기 위해 다양한 OLD STUSSY의 리트로 디자인 티셔츠들이 출시되었었습니다.)
옷을 디자인 할 때에 제 1의 관심사 난 디자인은 처음이야.하지만 난 할수 있다고 느꼈었지.난 유행 같은건 신경쓰지 않거든.다만 난 항상 스트릿 스타일을 좋아해왔고, 그리 어려운 작업은 아니라고 느꼈었어.이건 마치 집에서 요리하는 거랑 비슷해, 즐겁고,그래 그랬었지. 하지만 이제 이것이 하나의 산업이 되었지만말야, 예전에 우리가 시작할땐 마치 펑크락 밴드가 힙합을 하는 것과 같았어.누구라도 어떠한 가이드라인도 없었고,,,, 정식 교육을 받은적도 없었지만,무언가 멋진 것을 만들어낼 수 있다구. 너 역시 그래!
숀에 대해 모두 정말 단순한 일이었어.어떠한 암묵상의 동의에 의해 모든 일이시작되었지. 어떠한 계획도 없이,하지만 숀은 정말 영리한 친구고 어떠한 것이 앞으로 다가올지에 대해 알고 있었던것같아. 하지만 그렇다고 차에 앉아서 '내가NY에 가면 누굴 만나고..'이런식은 아니었어.아무도 이렇게까지 성공적이 될 줄 몰랐을거야.우리가 비치 중심(원래는 서프 브랜드였음)에서 조금 더 도시적인 형식으로 나아가자고 할때에도 말야.숀은 항상 다른 사람들하고는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었어.모든 팬들이 좋아하는 스투시의 올드모델들은 모두 숀의 손에서 나온거라구. 그의 능력은 점점 향상되었고,매년 멋진 옷들을 창조해내었었지...
회사 이젠 스투시가 동네에 작은 브랜드로서 와~ 우리가 티셔츠를 만들었어,이 자켓을 만들었어,라고 할 수 있는 때는 지났지. 우린 이제 자켓,셔츠,니트,바지..지금은 스투시가 정말 의류회사가 된거야.예전에는 스투시하면 몇 개 안되는 그래픽에 그런것들이 다였지만,지금은 무려 140개의 옷들이 나오고 거기에 모자,티셔츠... 그래서 우리의 일은 그렇게 조금 더 진짜 비지니스처럼 되버렸어. 광고도 그렇고,과거의 광고들은 그저 스트릿 패션을 입은 사람들을 찍고,그런거였지.그 다음에 우린 인물 사진을 찍기 위해 패션 사진 작가들을 고용했어.왜냐하면 예술 사진가들은 그저 대상을 객관적으로 찍기만 하거든.우리는 조금 더 평범하고 일상에 있는 듯한 인물들을 찍고 싶었어.하이 패션의 세계엔 말야 여러트릭들이 존재하잖아 조명,카메라,멋진 모델들,우리는 그런 건 싫어. 조금 다른 길을 가는거지 ...그래 이것도 물론 패션 사진의 일부분이긴 하지만,닉이나 나는 우리는 정말 평범한 옷들을 만들잖아,음..그는 코듀로이 자켓을 입고 , 난 데님을 입고 있고,아무 장식도 없는,그래 이게 우리 광고사진에 대한 이야기야.하지만 지금은 조금 바뀌었지.그러한건 이미 5년전의 이야기들이고,이제 우리는 광고를 조금더 적즉적으로 해야하고,무언가 를 뒤집어야 할 시간이 온거지.그래..난 누군가가 우리를 카피한다고 말하진 않겠지만,솔직히 이젠 모두들 예전의 우리 방식을 따라서 찍거든..뭐가 뭔지 햇갈린단 말야.스투시는 누가 뭐래도 이 산업계의 리더고,이제는 뒤엎어야겠다!라고 생각했었어..
일하는 방식 잘 모르겠어,우린 항상 다음 시즌의 제품들에 대해 계속 생각하고있어.
영감 아이디어들은 다양해,가끔 때때로,또는 지금 당장 ,난 항상 옷에만 관심을 가지고 있진 않아. 난 고급자동차들에 푹 빠져있고, 그러면 다음 시즌엔 스투시에서 자동차가 나올 수도 있어. 누가 알아?때때로 이러한 엉뚱한 아이디어들은 누구에게나 필요해, 당장 원하는 것들에 대해 생각하고 엉뚱한 것들,그러한 것들 말야 왜냐면 누구라고 하루종일 앉아서 언제나 스트릿 웨어만을 쳐다보고 생각하고 있으면 아마 바로 자살하고싶어 질거라구...
2004년 2003년과 2004년엔 우린 조금 더 미국의 전통적인 옷에 대해 집중할 거 같아.예를 들면 우린 베이스볼 자켓을 다시 만들었어... 왜냐하면 우린 미국 회사로서 조금 더 과거의 뿌리에 대해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고 느꼈거든.그래서 우린 미국적 기본이 되는 옷들을 재정의하고싶어졌어. 어쩌면 2004년에는 조금더 기술이 포함된 아웃웨어를 만들지도 모르겠어.어쩌면 신발들에 있어서 이제 덜 올드스쿨적이고 조금 더 하이테크 적인 신발이 뜰지도 모르겠거든,다시 말하자면 니가 옷을 사는데 파타고니아나 컬럼비아 같은 브랜드에 관심을 가지게 될거란 거야,우리도 그런 회사의 옷에 다시 관심을 가지고있어. 지난2년간 우린 그런 쪽엔 관심이 없었거든.작년엔 우린 오래된 작업복 회사의 옷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어. 올해부턴 그쪽은 그다지 별로일 것 같구,아니면 테크닉 적인 면과 그러한 작업복 스타일의 접목을 가져올지도 모르겠어...
시장분석 지난 5년간 이 바닥에서는 일본 스트릿 브랜드의 성장이 가장 새로운 점이야. 일본 사람들은 늘 자신들만의 브랜드를 가지고 있었지만, 이런한 스트릿 적인 방식으로는 요즘이 최초거든,게다가 그 브랜드들은 런던에도 매장을 열고,LA에서도 옷을 팔고,정말 새로운 차원의 일들이지.게다가 그들의 옷들은 정말 고가라서 거의 스트릿웨어를 바지 하나에 300불씩하는 루이비통의 수준으로 판매하고있어. 하지만 스트릿 웨어라는 측면에서는.... 글쎄 아이들고 알고 있지 옷감도 죽이고,품질도 정말 뛰어나고.. 음 그래,하지만 또 다른 요소라구.. 분명히 일본의 시장과 브랜드들은 고려 해야할 대상이야.
20년 전과 지금과 스투시의 차이점 어려운 질문이야. 수 백만 가지가 다르지. 하지만 다른 점이 있다면 그건 스투시가 아니지...
산업계의 리더/정신적 스승으로서 그건 전혀 좋은 게 아냐,나쁜 것도 아니지 .진짜 후진 회사에서 일하는 것보다야 훨씬 낫겠지만,그러한 것들은 우리에게 별다른 영향을 주지 않아.어쩌면 우릴 더 힘들게 하지.수많은 높은 기대속에서 어쩔 땐 일할수 없기도 하고.실패를 하기도 하고.사람들이 좋아하길 바라고.. 언제나 강한 비평에 시달리고 있다구..
stussy
처음 시작할땐,그저 스트렛웨어를 만들어보자는 것 뿐이었어..
왜냐하면 아무도 이 일을 하지 않았었거든..
포커스
스투시의 스트렛웨어란 말야,미국의 스포츠웨어라던지 전통적인
캐주얼 옷 차림들의 형식을 가져와서 그걸 우리식으로 표현하는거야,
새로운 형식의 옷을 만든다거나 너무 유행에 치우친 옷차림은 우리가
지향하는바가 아니지..우리는 우리 옷들이 사람들이 정말 입을 수 있고,우리 오을 구입하는 사람들에게 쓰레기가 되지 않을 옷을 만들고 싶어.우리는 어떤 유행보다는 스타일이 훨씬 중요하다고 생각해...
70년대의 옷과 요즘의 카모 유틸리티 팬츠를 함께 입어도 어울릴수
있잖아. 그래,그게 바로 거리의 방식이야....
유행은 2차적인 문제라구...
공식
우리는 항상 언제나 입을 수 있는 작업복,밀리터리,아메리칸스포츠
웨어에 어떠한 날카로운 메세지를 담고자 해. 초기에는 숀의 그래픽 능력에 따라 어떤 강한 이미지들을 옷에 담을 수 있었지. 그리구 그땐
브랜드도 어렸고,우리도 어렸기 때문에 정말이지 강한 메세지들을
담고자 했었어.하지만 지금은 20년이나 지났고....
음.....
우리는 아직 젋다고 느끼지만 이젠 뭐랄까 미묘한 방식으로 메세지를 담으려해..
닉
난 85년에 숀을 만났어.어떤 일 때문이 아니라 그냥 숀이 우리 동네에
살아서 만나게 되었지.스투시는 어떤 강한 정신을 가지고있어.
난 이 브랜드를 통해 멋진 옷들을 만들고 싶고,다음의 트랜드라던지
그런건 걱정하지 않아. 스투시는 이제 국제적이고 우리는 아직 남부
캘리포니아에서 일하지만 NY,도쿄,런던 전 세계 모두가 스투시를 알고 우리를 존중해주잖아. 그건 디자이너로서 굉장한 영광이지..
폴
난 스투시를 85/85년 쯤에 만났어. 난 우리가 요즘 흔히 부르는 스트릿 마케팅을 위해 고용되었었지.그리고 난 숀 밑에서 그렇게 몇 년을 일했구,어느 순간 느꼈어.'아,이제까진 정말 즐기면서 해왔지만 이젠 정말
조금 진지하게 이 일을 해야겠구나'디자인 스쿨에 다닌적도 없어,
숀이 회사를 떠났을 때 난 명단의 첫 번째 인물로 고용되어있었지.
(숀 스투시는 잠시 회사를 떠났다가 2002년 말인가 컴백하였구요,
2003년에 그걸 기념하기 위해 다양한 OLD STUSSY의 리트로 디자인
티셔츠들이 출시되었었습니다.)
옷을 디자인 할 때에 제 1의 관심사
난 디자인은 처음이야.하지만 난 할수 있다고 느꼈었지.난 유행 같은건
신경쓰지 않거든.다만 난 항상 스트릿 스타일을 좋아해왔고,
그리 어려운 작업은 아니라고 느꼈었어.이건 마치 집에서 요리하는 거랑 비슷해, 즐겁고,그래 그랬었지. 하지만 이제 이것이 하나의 산업이
되었지만말야, 예전에 우리가 시작할땐 마치 펑크락 밴드가 힙합을
하는 것과 같았어.누구라도 어떠한 가이드라인도 없었고,,,,
정식 교육을 받은적도 없었지만,무언가 멋진 것을 만들어낼 수 있다구.
너 역시 그래!
숀에 대해
모두 정말 단순한 일이었어.어떠한 암묵상의 동의에 의해 모든 일이시작되었지. 어떠한 계획도 없이,하지만 숀은 정말 영리한 친구고 어떠한 것이 앞으로 다가올지에 대해 알고 있었던것같아. 하지만 그렇다고
차에 앉아서 '내가NY에 가면 누굴 만나고..'이런식은 아니었어.아무도 이렇게까지 성공적이 될 줄 몰랐을거야.우리가 비치 중심(원래는 서프 브랜드였음)에서 조금 더 도시적인 형식으로 나아가자고 할때에도 말야.숀은 항상 다른 사람들하고는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었어.모든 팬들이 좋아하는 스투시의 올드모델들은 모두 숀의 손에서 나온거라구.
그의 능력은 점점 향상되었고,매년 멋진 옷들을 창조해내었었지...
회사
이젠 스투시가 동네에 작은 브랜드로서 와~ 우리가 티셔츠를 만들었어,이 자켓을 만들었어,라고 할 수 있는 때는 지났지.
우린 이제 자켓,셔츠,니트,바지..지금은 스투시가 정말 의류회사가
된거야.예전에는 스투시하면 몇 개 안되는 그래픽에 그런것들이
다였지만,지금은 무려 140개의 옷들이 나오고 거기에 모자,티셔츠...
그래서 우리의 일은 그렇게 조금 더 진짜 비지니스처럼 되버렸어.
광고도 그렇고,과거의 광고들은 그저 스트릿 패션을 입은 사람들을
찍고,그런거였지.그 다음에 우린 인물 사진을 찍기 위해 패션 사진
작가들을 고용했어.왜냐하면 예술 사진가들은 그저 대상을 객관적으로 찍기만 하거든.우리는 조금 더 평범하고 일상에 있는 듯한 인물들을 찍고 싶었어.하이 패션의 세계엔 말야 여러트릭들이 존재하잖아
조명,카메라,멋진 모델들,우리는 그런 건 싫어. 조금 다른 길을 가는거지 ...그래 이것도 물론 패션 사진의 일부분이긴 하지만,닉이나 나는 우리는 정말 평범한 옷들을 만들잖아,음..그는 코듀로이 자켓을 입고 ,
난 데님을 입고 있고,아무 장식도 없는,그래 이게 우리 광고사진에 대한 이야기야.하지만 지금은 조금 바뀌었지.그러한건 이미 5년전의
이야기들이고,이제 우리는 광고를 조금더 적즉적으로 해야하고,무언가
를 뒤집어야 할 시간이 온거지.그래..난 누군가가 우리를 카피한다고
말하진 않겠지만,솔직히 이젠 모두들 예전의 우리 방식을 따라서 찍거든..뭐가 뭔지 햇갈린단 말야.스투시는 누가 뭐래도 이 산업계의 리더고,이제는 뒤엎어야겠다!라고 생각했었어..
일하는 방식
잘 모르겠어,우린 항상 다음 시즌의 제품들에 대해 계속 생각하고있어.
영감
아이디어들은 다양해,가끔 때때로,또는 지금 당장 ,난 항상 옷에만 관심을 가지고 있진 않아. 난 고급자동차들에 푹 빠져있고,
그러면 다음 시즌엔 스투시에서 자동차가 나올 수도 있어.
누가 알아?때때로 이러한 엉뚱한 아이디어들은 누구에게나 필요해,
당장 원하는 것들에 대해 생각하고 엉뚱한 것들,그러한 것들 말야
왜냐면 누구라고 하루종일 앉아서 언제나 스트릿 웨어만을 쳐다보고
생각하고 있으면 아마 바로 자살하고싶어 질거라구...
2004년
2003년과 2004년엔 우린 조금 더 미국의 전통적인 옷에 대해 집중할 거
같아.예를 들면 우린 베이스볼 자켓을 다시 만들었어...
왜냐하면 우린 미국 회사로서 조금 더 과거의 뿌리에 대해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고 느꼈거든.그래서 우린 미국적 기본이 되는 옷들을 재정의하고싶어졌어. 어쩌면 2004년에는 조금더 기술이 포함된 아웃웨어를 만들지도 모르겠어.어쩌면 신발들에 있어서 이제 덜 올드스쿨적이고 조금 더 하이테크 적인 신발이 뜰지도 모르겠거든,다시 말하자면
니가 옷을 사는데 파타고니아나 컬럼비아 같은 브랜드에 관심을 가지게 될거란 거야,우리도 그런 회사의 옷에 다시 관심을 가지고있어.
지난2년간 우린 그런 쪽엔 관심이 없었거든.작년엔 우린 오래된 작업복
회사의 옷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어. 올해부턴 그쪽은 그다지 별로일 것 같구,아니면 테크닉 적인 면과 그러한 작업복 스타일의 접목을 가져올지도 모르겠어...
시장분석
지난 5년간 이 바닥에서는 일본 스트릿 브랜드의 성장이 가장 새로운 점이야. 일본 사람들은 늘 자신들만의 브랜드를 가지고 있었지만,
이런한 스트릿 적인 방식으로는 요즘이 최초거든,게다가 그 브랜드들은 런던에도 매장을 열고,LA에서도 옷을 팔고,정말 새로운 차원의
일들이지.게다가 그들의 옷들은 정말 고가라서 거의 스트릿웨어를
바지 하나에 300불씩하는 루이비통의 수준으로 판매하고있어.
하지만 스트릿 웨어라는 측면에서는....
글쎄 아이들고 알고 있지 옷감도 죽이고,품질도 정말 뛰어나고..
음 그래,하지만 또 다른 요소라구..
분명히 일본의 시장과 브랜드들은 고려 해야할 대상이야.
20년 전과 지금과 스투시의 차이점
어려운 질문이야. 수 백만 가지가 다르지. 하지만 다른 점이 있다면
그건 스투시가 아니지...
산업계의 리더/정신적 스승으로서
그건 전혀 좋은 게 아냐,나쁜 것도 아니지 .진짜 후진 회사에서
일하는 것보다야 훨씬 낫겠지만,그러한 것들은 우리에게 별다른 영향을 주지 않아.어쩌면 우릴 더 힘들게 하지.수많은 높은 기대속에서 어쩔 땐 일할수 없기도 하고.실패를 하기도 하고.사람들이 좋아하길 바라고.. 언제나 강한 비평에 시달리고 있다구..
미래
언제나 스투시스러움을 지켜가는거지
Keep on beeing Stus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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