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eces of A Dream - Chemistry

이도현2006.08.25
조회100

Pieces of A Dream - Chemistry

 

デタラメな夢を好き勝手(かって)ばらまいて
터무니없는 꿈을 제멋대로 흩어뿌리고
オモチャにしていつまでも遊んでいた
장난감취급하며 언제까지고 놀고있었죠
「見え透(す)いた明日が一番くだらない」と
「훤히 들여다보이는 내일이 제일 재미없어」 라며
はしゃぎながら気ままに生きたあの頃
까불어대며 제멋대로 지내왔던 그 시절
ah.. せめてボクたちが一度背(せい)向(む)けたら
ah.. 차라리 우리들이 한번이라도 돌아섰더라면
二度とは戾(もど)れない場所(ばしょ)なんだと知ってたら
두번다시는 되돌아갈수없는 곳이었다고 알았더라면
ハンパな夢のひとカケラが不意(ふい)に誰かを傷(きず)つけていく
불완전한 꿈의 한조각이 생각지못했던 누군가를 상쳐입혀요
臆病(おくびょう)なボクたちは目を閉(と)じて離(はな)れた
겁많은 우리들은 눈을 감고 헤어졌죠
キミに言いそびれたことがポケットの中にまだ残(のこ)ってる
그대에게 전하지못했던 말이 포켓 속에 아직 남아있죠
指先(ゆびさき)にふれては感じる懷(なつ)かしい痛(いた)みが
손끝에 닿고서야 느껴지는 그리운 아픔이..
何かに近づくために步いたのか
무엇에 다가가기위해서 걸었던걸까
遠(とお)ざかるためにただ步いてくのか
멀리하기위해 단지, 걸어왔던걸까
ah.. あの時のこともあれからのことも
ah.. 그 시절의 일도, 그 후의 일들도
間違(まちが)ってなかったのかホントはまだ知らない
틀리지않았던건 아닐까, 진실은 아직도 알수없죠...
強がるわけじゃないんだけど立ち止まっちゃいけない気はしてる
강한체 하는건아니지만, 멈춰서면 안된다는 생각은 들죠
想(おも)い出(で)のボクたちを責(せ)める気はないから
추억속의 우리들을 탓할 생각은 없으니까요
キミが置(お)いてったコトバだけポケットの中で握(にぎ)りしめた
그대가 두고간 말들만 포켓속에서 꽉 쥐어봤어요
手のひらになじんだ感触(かんしょく)を忘れたくないから
손바닥에 친숙해진 감촉을 잊고싶진않으니까요
あれからキミはどう生きてるの? 変わったのかな…
그때 이후로 그대는 어떤가요? 변한건 아닐지...
キミが最後(さいご)に詰(つ)めた夢のカケラたちは今どうしてる? ボクは…
그대가 마지막으로 채워넣은 꿈의 조각들은 지금 어떤가요? 저는...
二度とは戾れない時代(とき)なんだと気づいた
두번다시는 되돌릴수없는 시간이라는걸 깨달았죠
ハンパな夢のひとカケラが不意に誰かを傷つけていく
불완전한 꿈의 한조각이 생각지못했던 누군가를 상처입혀가죠
臆病なボクたちは目を閉じて離れた
겁많은 우리들은 눈을 감고 헤어졌어요
キミに言いそびれたことがポケットの中にまだ残ってる
그대에게 전하지못했던 말이 포켓속에 아직 남아있죠
指先にふれては感じる懷かしい痛みが
손끝에 닿아서야 느껴지는 그리운 아픔이..
キミは今何してる? 月がボクたちを見ている
그댄 지금 뭘하고있죠? 달이 우리들을 지켜보고있어요
デタラメな夢を好き勝手(かって)ばらまいて
터무니없는 꿈을 제멋대로 흩어뿌리고
オモチャにしていつまでも遊んでいた
장난감취급하며 언제까지고 놀고있었죠
「見え透(す)いた明日が一番くだらない」と
「훤히 들여다보이는 내일이 제일 재미없어」 라며
はしゃぎながら気ままに生きたあの頃
까불어대며 제멋대로 지내왔던 그 시절
ah.. せめてボクたちが一度背(せい)向(む)けたら
ah.. 차라리 우리들이 한번이라도 돌아섰더라면
二度とは戾(もど)れない場所(ばしょ)なんだと知ってたら
두번다시는 되돌아갈수없는 곳이었다고 알았더라면
ハンパな夢のひとカケラが不意(ふい)に誰かを傷(きず)つけていく
불완전한 꿈의 한조각이 생각지못했던 누군가를 상쳐입혀요
臆病(おくびょう)なボクたちは目を閉(と)じて離(はな)れた
겁많은 우리들은 눈을 감고 헤어졌죠
キミに言いそびれたことがポケットの中にまだ残(のこ)ってる
그대에게 전하지못했던 말이 포켓 속에 아직 남아있죠
指先(ゆびさき)にふれては感じる懷(なつ)かしい痛(いた)みが
손끝에 닿고서야 느껴지는 그리운 아픔이..
何かに近づくために步いたのか
무엇에 다가가기위해서 걸었던걸까
遠(とお)ざかるためにただ步いてくのか
멀리하기위해 단지, 걸어왔던걸까
ah.. あの時のこともあれからのことも
ah.. 그 시절의 일도, 그 후의 일들도
間違(まちが)ってなかったのかホントはまだ知らない
틀리지않았던건 아닐까, 진실은 아직도 알수없죠...
強がるわけじゃないんだけど立ち止まっちゃいけない気はしてる
강한체 하는건아니지만, 멈춰서면 안된다는 생각은 들죠
想(おも)い出(で)のボクたちを責(せ)める気はないから
추억속의 우리들을 탓할 생각은 없으니까요
キミが置(お)いてったコトバだけポケットの中で握(にぎ)りしめた
그대가 두고간 말들만 포켓속에서 꽉 쥐어봤어요
手のひらになじんだ感触(かんしょく)を忘れたくないから
손바닥에 친숙해진 감촉을 잊고싶진않으니까요
あれからキミはどう生きてるの? 変わったのかな…
그때 이후로 그대는 어떤가요? 변한건 아닐지...
キミが最後(さいご)に詰(つ)めた夢のカケラたちは今どうしてる? ボクは…
그대가 마지막으로 채워넣은 꿈의 조각들은 지금 어떤가요? 저는...
二度とは戾れない時代(とき)なんだと気づいた
두번다시는 되돌릴수없는 시간이라는걸 깨달았죠
ハンパな夢のひとカケラが不意に誰かを傷つけていく
불완전한 꿈의 한조각이 생각지못했던 누군가를 상처입혀가죠
臆病なボクたちは目を閉じて離れた
겁많은 우리들은 눈을 감고 헤어졌어요
キミに言いそびれたことがポケットの中にまだ残ってる
그대에게 전하지못했던 말이 포켓속에 아직 남아있죠
指先にふれては感じる懷かしい痛みが
손끝에 닿아서야 느껴지는 그리운 아픔이..
キミは今何してる? 月がボクたちを見ている
그댄 지금 뭘하고있죠? 달이 우리들을 지켜보고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