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동환이가 입대 하는 날. 아직도 어린 줄만 알았는데 벌써 군대 간단다. 1시까지 들어가야 하는데..차는 얼마나 막히는지. 사람들도 엄청 많았다. 동환이가 빨리 왔으면 같이 밥이라도 먹었을 것을 너무 촉박하게 와서 밥도 못 먹이고 들여보냈다. 동환이 얼굴에는 너무나도 긴장한 표정 이 역력했다. 어찌나 안쓰러워 보이던지... 사람들도 너무너무 많았고 남자친구를 들여보내면서 우는 여자아이. 아들을 들여보내면서 우는 어머니. 그리고 동환이를 들여보내면서 우는 우리 고모. 군대에 갔다와야 한다는 어른들의 말씀. 맞는 말이다. 동환이가 군대 갔다오면 내성적이고 조용한 성격이 조금이라고 바뀌어서 왔으면 좋겠다. 그동안 너무 조용해서 많이 친해질수가 없었다. 의정부 306부대에서 훈련받고 있을 동환이. 아자아자 화이팅 지역 배정 받으면 가끔 편지도 쓰고 할께~ 잘 다녀오려무나.
오늘은 동환이가 입대 하는 날.
오늘은 동환이가 입대 하는 날.
아직도 어린 줄만 알았는데 벌써 군대 간단다.
1시까지 들어가야 하는데..차는 얼마나 막히는지.
사람들도 엄청 많았다.
동환이가 빨리 왔으면 같이 밥이라도 먹었을 것을 너무 촉박하게
와서 밥도 못 먹이고 들여보냈다.
동환이 얼굴에는 너무나도 긴장한 표정
이 역력했다.
어찌나 안쓰러워 보이던지...
사람들도 너무너무 많았고
남자친구를 들여보내면서 우는 여자아이.
아들을 들여보내면서 우는 어머니.
그리고 동환이를 들여보내면서 우는 우리 고모.
군대에 갔다와야 한다는 어른들의 말씀.
맞는 말이다.
동환이가 군대 갔다오면
내성적이고 조용한 성격이 조금이라고 바뀌어서 왔으면 좋겠다.
그동안 너무 조용해서 많이 친해질수가 없었다.
의정부 306부대에서 훈련받고 있을 동환이.
아자아자 화이팅
지역 배정 받으면 가끔 편지도 쓰고 할께~
잘 다녀오려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