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틀러 맹약 한 괴팍한 부르주아가 쉬운 권력의 탐닉을 위해 과거라는 험란한 길의 우회를 생각하였다. 그러다가 설탕물에 배앓이하던 귀족을 꾀어 민중에, 민중을 위한, 민중에 위한 길을 열었다. 적어도 표면적으로는... 그러나 그는 알고 있었다. 대중은 이해력이 부족하고 잘 잊어버린다는 사실을... 결국 인간보다 우월한 유일의 하늘아래서 부르주아는 미디어가 차려준 옷을 입고 단숨에 권력자로 뛰어올랐다. 후에 몇번의 거짓을 경험하고나서야 후회하는 대중을 보며 부르주아는 모두를 대물림할 복선의 작업을 하려한다. 그리고 사람들은 천국을 지옥으로, 또는 지옥을 천국으로 여기도록 할 수 있는 강력한 미디어의 거짓을 아직도 진실이라 믿으며 살아가려고만 할 뿐이었다. 히틀러 맹약 : '히틀러의 잔혹성을 욕하면서도 그의 방식을 철저하게 따라한다.' 라는 의미로 사용하였습니다. 과거 : 과거제도(능력을 검증받는 절차 또는 시험의 뜻으로 사용했습니다.) 부르주아 : 유산층 복선 : 만일의 경우에 대비하여 남모르게 미리 꾸며 놓은 일하례 : 축하하여 예를 차림 오리엔탈 게티즈버그연설 (Orienta gettysburg address) 매일을 민초위해 발벗고 뛰시어서 나온 배를 웅켜쥐던 고운손이 이쁘구려. 오늘도 허기진 민초위해 일하심에 삐져나온 백지수표를 볼수없게 너시구려. 가끔 잡아주는 손아귀에 새어나온 방귀냄새는 구역질은 나지만 그대 손을 치켜세워준 나인지라 원망하지도 못한다오 끄덕거리는 손가락으로 민초를 농락하여도 입으로는 위하는 사탕발림에 고맙다란 말이 듣고는 싶은거라 뻔뻔한 낯짝에 따귀를 날려보는 하례는 어떠하오? 하여도 되바라진 성품이 어디를 갈일없어 대신 다음이라는 말의 위협을 말하지만 매사에 정을 두어 덥석 잡는 손을 다시 뿌리치지 못하는 민초라서 사실 모든 것은 내 탓인가하리다
히틀러 맹약
히틀러 맹약
한 괴팍한 부르주아가 쉬운 권력의 탐닉을 위해 과거라는 험란한 길의 우회를 생각하였다.
그러다가 설탕물에 배앓이하던 귀족을 꾀어 민중에, 민중을 위한, 민중에 위한 길을 열었다. 적어도 표면적으로는...
그러나 그는 알고 있었다.
대중은 이해력이 부족하고 잘 잊어버린다는 사실을...
결국 인간보다 우월한 유일의 하늘아래서 부르주아는 미디어가 차려준 옷을 입고 단숨에 권력자로 뛰어올랐다.
후에 몇번의 거짓을 경험하고나서야 후회하는 대중을 보며 부르주아는 모두를 대물림할 복선의 작업을 하려한다.
그리고 사람들은 천국을 지옥으로, 또는 지옥을 천국으로 여기도록 할 수 있는 강력한 미디어의 거짓을 아직도 진실이라 믿으며 살아가려고만 할 뿐이었다.
히틀러 맹약 : '히틀러의 잔혹성을 욕하면서도 그의 방식을 철저하게 따라한다.'
라는 의미로 사용하였습니다.
과거 : 과거제도(능력을 검증받는 절차 또는 시험의 뜻으로 사용했습니다.)
부르주아 : 유산층
복선 : 만일의 경우에 대비하여 남모르게 미리 꾸며 놓은 일
하례 : 축하하여 예를 차림
오리엔탈 게티즈버그연설
(Orienta gettysburg address)
매일을 민초위해 발벗고 뛰시어서 나온 배를 웅켜쥐던 고운손이 이쁘구려.
오늘도 허기진 민초위해 일하심에 삐져나온 백지수표를 볼수없게 너시구려.
가끔 잡아주는 손아귀에 새어나온 방귀냄새는 구역질은 나지만
그대 손을 치켜세워준 나인지라 원망하지도 못한다오
끄덕거리는 손가락으로 민초를 농락하여도 입으로는 위하는 사탕발림에 고맙다란 말이 듣고는 싶은거라 뻔뻔한 낯짝에 따귀를 날려보는 하례는 어떠하오?
하여도 되바라진 성품이 어디를 갈일없어 대신 다음이라는 말의 위협을 말하지만 매사에 정을 두어 덥석 잡는 손을 다시 뿌리치지 못하는 민초라서 사실 모든 것은 내 탓인가하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