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이제 여름방학의 last다.. 그렇게 길줄 알았

김수영200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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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이제 여름방학의 last다..

그렇게 길줄 알았던 방학이 오늘이 끝이라니..

새삼.. 시간은 빨리간다는 생각이 든다..

이제 곧 나를 기다리고 있는 야자,,

정말 눈물이 앞을 가리는 구나..ㅜㅜ

이제 나의 게으른 생활을 청산하고..

하루빨리 부지런한 사람이 되자 !!!

 

김수영 파이팅 ~!!!!!! 가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