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 3. 면접·구술고사 실시 대학 지원 전략 (작성 : 이투스 입시정보실) ① 지금껏 준비해 오던 방식에서 고난이도 문제 해결 능력을 키워라. 8.31 논술가이드 조치를 보면 면접·구술이 본고사로 편법적으로 활용되지 않도록 하겠다고는 했지만, 논술처럼 특별한 제재가 명시되지 않아 상당수 대학이 기존의 방식대로 출제할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수험생들은 지금껏 준비해 오던 방식대로 준비하되, 고난이도 문제가 보다 많이 출제될 가능성을 대비하여 이에 대한 준비를 철저하게 해둘 필요가 있다. ② 지원 대학의 요강과 출제 경향을 반드시 확인하라. 면접·구술은 대체로 단답식이나 복합형 질문을 하지만, 세부적인 문항 형식이나 평가 내용, 면접 시간 등이 대학마다 다르므로 지원 대학의 모집요강과 출제 경향을 반드시 확인해야한다. 특히 상위권 대학의 경우 8.31 논술가이드 조치에 따라 출제 방향 일부를 변경할 수도있으니 꼭 해당 대학 홈페이지를 자주 점검할 필요가 있다. ③ 시사 쟁점뿐만 아니라 전공 학과와 관련하여 폭넓게 준비하라. 최근 출제 경향을 보면 시사 쟁점뿐만 아니라 전공 학과와 관련된 질문도 증가하는 추세이므로, 이에 대한 대비를 함께 해둘 필요가 있다. 특히 시사 문제는 신문 등을 통해 주요 시사 쟁점을 요약 노트 형태로 간략하게 정리해 두면 좋다. 분야별로 쟁점, 찬반이론, 근거 등을 정리하면 더욱 효과적일 수 있다. 시간적인 여유가 있다면 잡지를 탐독하는 것도 좋다. ④ 자연계 면접은 교과 색인을 이용하여 개념을 정리하라. 과학 교과의 경우 색인을 이용해 개념을 정리해 나가는 것이 좋다. 색인을 보고 색인에 나와 있는 개념을 되풀이해 말하고 익숙해진 후에는 시사 쟁점과 색인을 연결시켜 말하는 연습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⑤ 자신의 말하는 모습을 점검하라. 비디오카메라를 이용하거나 거울을 보고 자신의 말하는 모습을 점검해야 한다. 머리 속에알고 있는 내용이라도 막상 면접관 앞에서는 입이 얼어붙을 수 있기 때문이다. 자신이 부끄러움을 많이 탄다고 생각한다면 더 많은 연습을 해야 한다. 연습을 할 때는 다른 사람을 앞에 두고 평가를 받는 것이 좋다. 자연계 지원자라면 실제 기출 문제를 가지고 교실 칠판 앞에 서서 설명하면서 푸는 연습도 필요하다. ◆ 수시 2학기 모집시 면접·구술고사 실시 대학 (일반 전형 기준) 반영 비율대 학 명20% 이상가천의과대, 건양대, 경남대, 경북대, 경북외대, 경상대, 경일대(소방방재학부, 경찰경호학부), 광신대, 광주여대, 극동대, 금강대, 나사렛대, 남부대, 단국대(천안), 대구가톨릭대(의예과, 약학부), 대구대, 대구예대, 대구한의대(태권도전공), 대신대(신학과), 대전가톨릭대, 대진대, 덕성여대, 동신대(스튜어디스학과), 동양대, 루터대, 명지대, 백석대, 부산장신대, 상지대, 서울산업대, 서울여대, 선문대, 성공회대, 성민대, 세명대, 순천대, 아세아연합신대, 아주대, 연세대, 영남대, 영남신대, 영동대, 예원예대, 우송대, 울산대, 원광대, 위덕대(사범계열), 을지의대, 전남대, 조선대, 중부대, 창원대, 충남대, 칼빈대, 포항공대, 한국정보통신대, 한라대, 한림대, 한서대, 한양대, 협성대, 호남신대, 호원대(연예기획전공) (63개교)10~19%가야대, 감리교신대, 경운대, 계명대, 대구한의대(간호학과, 시각디자인전공), 동국대(경주), 명신대(사범계열), 삼육대, 서울대, 서울신대, 성결대, 전북대, 전주대(사범대학), 진주산업대, 한밭대, 한영신대, 한일장신대(신학부, 음악학부) (17개교)10% 미만고신대, 한남대(사범대학) (2개교)※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발표한 ‘2007학년도 대입전형 주요사항’을 근거로 작성했음. 다음 이야기 >> Part4. 전공적성검사 실시대학 지원 전략 이투스 수시 2학기 지원전략서비스 바로가기
Part 3. 면접·구술고사 실시 대학 지원 전략
Part 3. 면접·구술고사 실시 대학 지원 전략
(작성 : 이투스 입시정보실)
① 지금껏 준비해 오던 방식에서 고난이도 문제 해결 능력을 키워라.
8.31 논술가이드 조치를 보면 면접·구술이 본고사로 편법적으로 활용되지 않도록
하겠다고는 했지만, 논술처럼 특별한 제재가 명시되지 않아 상당수 대학이 기존의
방식대로 출제할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수험생들은 지금껏 준비해 오던 방식대로
준비하되, 고난이도 문제가 보다 많이 출제될 가능성을 대비하여 이에 대한 준비를
철저하게 해둘 필요가 있다.
② 지원 대학의 요강과 출제 경향을 반드시 확인하라.
면접·구술은 대체로 단답식이나 복합형 질문을 하지만, 세부적인 문항 형식이나 평가 내용,
면접 시간 등이 대학마다 다르므로 지원 대학의 모집요강과 출제 경향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특히 상위권 대학의 경우 8.31 논술가이드 조치에 따라 출제 방향 일부를 변경할 수도
있으니 꼭 해당 대학 홈페이지를 자주 점검할 필요가 있다.
③ 시사 쟁점뿐만 아니라 전공 학과와 관련하여 폭넓게 준비하라.
최근 출제 경향을 보면 시사 쟁점뿐만 아니라 전공 학과와 관련된 질문도 증가하는
추세이므로, 이에 대한 대비를 함께 해둘 필요가 있다. 특히 시사 문제는 신문 등을
통해 주요 시사 쟁점을 요약 노트 형태로 간략하게 정리해 두면 좋다. 분야별로 쟁점,
찬반이론, 근거 등을 정리하면 더욱 효과적일 수 있다. 시간적인 여유가 있다면 잡지를
탐독하는 것도 좋다.
④ 자연계 면접은 교과 색인을 이용하여 개념을 정리하라.
과학 교과의 경우 색인을 이용해 개념을 정리해 나가는 것이 좋다. 색인을 보고 색인에
나와 있는 개념을 되풀이해 말하고 익숙해진 후에는 시사 쟁점과 색인을 연결시켜
말하는 연습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⑤ 자신의 말하는 모습을 점검하라.
비디오카메라를 이용하거나 거울을 보고 자신의 말하는 모습을 점검해야 한다. 머리 속에
알고 있는 내용이라도 막상 면접관 앞에서는 입이 얼어붙을 수 있기 때문이다.
자신이 부끄러움을 많이 탄다고 생각한다면 더 많은 연습을 해야 한다. 연습을 할 때는
다른 사람을 앞에 두고 평가를 받는 것이 좋다. 자연계 지원자라면 실제 기출 문제를 가지고 교실 칠판 앞에 서서 설명하면서 푸는 연습도 필요하다.
◆ 수시 2학기 모집시 면접·구술고사 실시 대학
(일반 전형 기준)
반영 비율
대 학 명
20% 이상
가천의과대, 건양대, 경남대, 경북대, 경북외대, 경상대, 경일대(소방방재학부, 경찰경호학부), 광신대, 광주여대, 극동대, 금강대, 나사렛대, 남부대, 단국대(천안), 대구가톨릭대(의예과, 약학부), 대구대, 대구예대, 대구한의대(태권도전공), 대신대(신학과), 대전가톨릭대, 대진대, 덕성여대, 동신대(스튜어디스학과), 동양대, 루터대, 명지대, 백석대, 부산장신대, 상지대, 서울산업대, 서울여대, 선문대, 성공회대, 성민대, 세명대, 순천대, 아세아연합신대, 아주대, 연세대, 영남대, 영남신대, 영동대, 예원예대, 우송대, 울산대, 원광대, 위덕대(사범계열), 을지의대, 전남대, 조선대, 중부대, 창원대, 충남대, 칼빈대, 포항공대, 한국정보통신대, 한라대, 한림대, 한서대, 한양대, 협성대, 호남신대, 호원대(연예기획전공) (63개교)
10~19%
가야대, 감리교신대, 경운대, 계명대, 대구한의대(간호학과, 시각디자인전공), 동국대(경주), 명신대(사범계열), 삼육대, 서울대, 서울신대, 성결대, 전북대, 전주대(사범대학), 진주산업대, 한밭대, 한영신대, 한일장신대(신학부, 음악학부) (17개교)
10% 미만
고신대, 한남대(사범대학) (2개교)
※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발표한 ‘2007학년도 대입전형 주요사항’을 근거로 작성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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