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눈을뜨면 항상 손이 제일 먼저 핸드폰에 닿는 습관이 생겨버렸다. 언제부터인가..... 시간을 보고 문자도 보고 스케줄도 보고... 싫던 좋던 언제나 변화하길 원하는 나! 오늘도 도전하는 삻을 요구당한다.. 현재에 만족하는게 나의 발전에 얼마나 크나큰 걸림돌이 되었왔다는걸 바보같이 모르고 있었던게다. 14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한번도 뒤를 돌아보지 않겠다는 나와의 약속 과연 난 잘 지켜온것인가. 나 자신과의 싸움에서 과연 잘 이겨내 오고 있었던 것인가.. 나는 정말 어떤 사람인가.. 나 자신을 파헤져 도대체 어떤 존재인지, 나에겐 어디까지 능력이 있는건지....알고싶다. 9월3일 곧 시험이다. 실력 미달이라 기대는 안했지만 왜이리 마음한구석은 불안한지... 조금만 더 열심히 할걸.. 잠을 조금더 줄였으면.. 티비 보는걸 줄였으면.... 노는걸 조금더 줄였다면...후회를 해본다. 이렇게 또다시 뒤를 돌아보게되는 이 시점 참으로 우울하다. 나 스스로 계획하고 실천하고 그 결과에 100% 책임지겠다 큰소리 쳤던 나였는데...... 다시 1년이란 시간과 싸워야 하는것인가.... 그래 다시 해보는거야. 남은 내인생의 후반전을 집중해서 다시 결심하자. 다시 날 믿어보는거야. 우선 잠을 줄이자. 지금까지 7시쯤 일어났는데 이것만봐도 게으른 날 알수있다. 조금씩 조금씩 더 줄여 새벽의 하루를 맞이하자. 생각만해도 상쾌함..부지런함... 등등의 어감이 떠오른다. 왠지 기분 업되는 이 느낌..ㅋㅋㅋ 이 낱말들은 돈으로 환산할수 없는 귀중한 인간 삶의 자산이다. 이 엄청난 자산을 매일 체험하는 사람과 그렇지 않는 사람과는 달라 질수 밖에 없는 것이겠지? 그래 해보는거다. 아니 하는게 아니라 해내는 거야.. 아자아자!! 다시 꾸준히 학원을 가는거다. 지금까지 쭉 그래왔듯이 9시~15시까지 집중을하자. 더 열심히 해보는거야. 집에서도 테잎 한문장은 꼭 더 완성하며 새로운 단어 하루에 1개이상 익히며.(매우 중요) 팔이 무지 아프지만 이겨낼것이다. 물리치료를 간간히 받으며 운동(수영)으로 이겨내 보는거다.. 하루에 꼭 책은 기본 30분은 읽을것이며 나머지 시간 명상.. 하루 마무리~ 오늘 이렇게 나 자신과 다시 다짐을하고 실행에 옮기려한다. 내 안의 작은 믿음이 있다면 이 싸움이 끝날쯤 드디어 철이 들었다라고 꼭 내 자신에게 말할수 있을것이다.
아침에 눈을뜨면 항상 손이 제일 먼저 핸드폰에 닿는
아침에 눈을뜨면 항상 손이 제일 먼저 핸드폰에 닿는 습관이 생겨버렸다. 언제부터인가..... 시간을 보고 문자도 보고 스케줄도 보고...
싫던 좋던 언제나 변화하길 원하는 나! 오늘도 도전하는 삻을 요구당한다..
현재에 만족하는게 나의 발전에 얼마나 크나큰 걸림돌이 되었왔다는걸 바보같이 모르고 있었던게다. 14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한번도 뒤를 돌아보지 않겠다는 나와의 약속 과연 난 잘 지켜온것인가. 나 자신과의 싸움에서 과연 잘 이겨내 오고 있었던 것인가..
나는 정말 어떤 사람인가.. 나 자신을 파헤져 도대체 어떤 존재인지, 나에겐 어디까지 능력이 있는건지....알고싶다.
9월3일 곧 시험이다. 실력 미달이라 기대는 안했지만 왜이리 마음한구석은 불안한지... 조금만 더 열심히 할걸.. 잠을 조금더 줄였으면.. 티비 보는걸 줄였으면.... 노는걸 조금더 줄였다면...후회를 해본다. 이렇게 또다시 뒤를 돌아보게되는 이 시점 참으로 우울하다.
나 스스로 계획하고 실천하고 그 결과에 100% 책임지겠다 큰소리 쳤던 나였는데......
다시 1년이란 시간과 싸워야 하는것인가....
그래 다시 해보는거야.
남은 내인생의 후반전을 집중해서 다시 결심하자.
다시 날 믿어보는거야.
우선 잠을 줄이자. 지금까지 7시쯤 일어났는데 이것만봐도 게으른 날 알수있다. 조금씩 조금씩 더 줄여 새벽의 하루를 맞이하자.
생각만해도 상쾌함..부지런함... 등등의 어감이 떠오른다.
왠지 기분 업되는 이 느낌..ㅋㅋㅋ 이 낱말들은 돈으로 환산할수 없는 귀중한 인간 삶의 자산이다.
이 엄청난 자산을 매일 체험하는 사람과 그렇지 않는 사람과는 달라 질수 밖에 없는 것이겠지? 그래 해보는거다. 아니 하는게 아니라 해내는 거야.. 아자아자!!
다시 꾸준히 학원을 가는거다. 지금까지 쭉 그래왔듯이 9시~15시까지 집중을하자. 더 열심히 해보는거야.
집에서도 테잎 한문장은 꼭 더 완성하며 새로운 단어 하루에 1개이상 익히며.(매우 중요) 팔이 무지 아프지만 이겨낼것이다. 물리치료를 간간히 받으며 운동(수영)으로 이겨내 보는거다.. 하루에 꼭 책은 기본 30분은 읽을것이며 나머지 시간 명상.. 하루 마무리~
오늘 이렇게 나 자신과 다시 다짐을하고 실행에 옮기려한다.
내 안의 작은 믿음이 있다면 이 싸움이 끝날쯤 드디어 철이 들었다라고 꼭 내 자신에게 말할수 있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