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과함께가라

박향란2006.08.25
조회47
신과함께가라


 

우연히 일요일 저녁에 tv에서 본 영화

감동에 눈물이 주루룩..

한동안 이 영화를 보고 성당 다닐까 하고 한참을 망설이게하는-.-

말이 필요 없다.

한번 봐야한다.

진부할것 같은 영화의 제목과는 달리 코믹하기도 하고..

무엇보다 성가곡이..

엄숙하다 못한 경건함..-.-

정말 그때의 뭉클했던 그 감정은..-.-

dvd 사다가 저 장면을 몇번을 다시 봐도..

전혀 질리지 않은 -.-

역쉬 독일영화가 짱이야!!

 

저거랑 비슷한 또 한편의 독일영화가 있었는데..

벙어리 수녀님이 나오는-.-

저 영화와 마찬가지로 자신의 운명을 받아들이기보다는

개척해 나가는 모습이 이상적이었다.

 

 

http://blog.naver.com/syoungjeon/400240182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