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선수와 겜~~(슬포요)

김보영2006.08.25
조회24

슬프도록 아름다운 요환쓰~~잘갔다오삼~~ㅋㅋㅋ

....만남이 있으면 이별이 있는법~ 설레였던 만남은 저 기억의

뒷편에 서있고..아쉬움만 가득한 이별이 저 멀지않은곳에서 서서히

다가 오기있다.. 하지만.결코 이별이라 말하지 않을것이다..

이유를 묻는다면 ...우린 이렇게 말할것이다...

그가 약속한 30대 프로게이머의 약속을 믿는다고...

2000년6월1일 제1회 게임큐 스타리그 준우승으로 시작된 BOXER의

신화 .그리고 e-스포즈의역사..어느덧 우리들은 2006년에 서있다

팬카페회원 약 60만명 ...이모든것들이 그의 존재에 대한 모든것을

말해주는것 아니겠는가....다른 스포츠들에 비하면 한없이 나약했던

게임산업을 지금까지 이끌어 사람은...고위 관직자도 아닌...그냥

인간 임요환이다..그당시 정부의 지원은 없다시피했고...많은 사람들은 게임에 대해 부정적인 시선을 가지고 있었다..하지만 그는

당당하게 일어섰고 .자신이 나아가야할 길들 꿋꿋이 걸었다..

그로인해..지금 임요환은 우리모두에게 황제란 이름으로 기억되엇다.....그런그가 이제 우리에게서 약간 멀어지려고한다 ..이 대한민국 땅에 존재하는 모든 청년들이 마땅히 가야할 군대 란 길을....

그도 이땅의 당당한 청년이기에 다른 이들과 같이 걸어가야한다..

          ...임요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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