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4학년 이후 학교를 다닌 적이 없는 벽돌공 출신의 이영철 씨는 막노동판에서 온갖 일들을 하였으나 대부분 고생만 하고 큰돈을 벌지 못하였다.
그러다가 1999년 서울 용두동에서 리어카를 가지고 계란빵 장사를 했으나 실패하고, 2000년 9월에 고대 후문 쪽에 리어카를 끌고 다시 나타났다. 그리고 단돈 1,000원짜리 버거를 만들어서 팔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고대학생들의 반응이 너무나 차가웠으나 지속적으로 노력하자 2001년 3월, 리어카버거하우스를 시작하고 6개월 후에는 하루 400여 개씩 팔려 나갔다. 처음 수익이 났다. 2003년 9월에는 시작한 지 3년 만에 근처의 점포에 세를 얻어 들어가고 하루에 2,000개까지 팔았다. 2004년 8월에는 점포당 월 매출 6,000만 원에 전국에 40여 개의 '영철 스트리트 버거' 가맹점을 운영하며 '단돈 1,000원짜리 햄버거장사'를 성공시켰다.
2000년부터 2004년도까지 대학생들이 부담스러워하지 않는 단돈 1,000원 가격을 고수하였다. 버거는 맛있게 만들고, 콜라는 무제한으로 서비스를 하였다. 하루에 서너 번씩 은행에 가서 저축을 하게 되었고, 이제는 대졸 월급쟁이들이 수십 년을 벌어야 할 정도의 상당한 부자가 되었다.
그는 매일 은행에 가서 저축을 하는 것 이외에 재테크는 하지 않는다. 무조건 저축만 한다. 고집스럽게 번 만큼 절약하고 매일 장사를 하므로 너무 바빠서 돈을 쓸 시간조차 없다. 그는 4년 동안 단 한 번도 음식의 맛을 바꾸지 않았고, 가격도 올리지 않으며 고대생들과 함께하고 있다. 아무리 양배추 값이 올라도 가격은 여전히 1,000원이다.
그는 진정한 부자가 되려면 일회성 투기보다는 평생 지속적으로 해 나갈 수 있는 소득원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파한다. 5개의 은행통장을 가지고 있는 그는 고대생들과 형제처럼 지낸다. 형편이 어려워 컴퓨터를 못 사는 고대생에게는 노트북을 사주는 등 남몰래 도와준 고대생이 100명이 훨씬 넘는다. 고대 총장님으로부터 고대 개교 100주년 기념품을 선물로 받을 정도의 고대 후원자가 되었다.
그는 자신이 도와준 고대생들이 나중에 불우한 이웃들을 도와 함께 사는 사회를 만드는 데 일조한다면 그것으로 자신은 충분히 만족한다고 말한다.
부자를 제대로 이해하고 참다운 부자의 모습을 공부하기 위해 우리나라 최초로 대학에 개설된 서울여자대학교의 교양과목[부자학개론]에 그 바탕을 두고 있다. [부자학개론]의 한동철 교수가 주축이 되어 만들어진 이 사이트는 '한동철 교수의 부자학 강의','성희승 박사의 부자 조사',서울 여대 학생들의 '부자 이해하기와 부자로 생활하기' 등을 중심 컨텐츠로 하여 우리 사회 진정한 부자의 모습을 고민하고 만들어 내고자 한다.
부자의 개념에서 시작해 부자의 인간관계,취미,문화,죽음,종교,기부등 폭넓은 부자연구를 통해 대한민국이 지향해야 할 당당한 부자,상을 모색해 보고 '부자마인드와 나눔문화'의 확산을 그 최종 목표로 삼고 있다.
영철버거 [성공담]
[부자학개론] 추천 - 당당한 부자
영철버거
초등학교 4학년 이후 학교를 다닌 적이 없는 벽돌공 출신의 이영철 씨는 막노동판에서 온갖 일들을 하였으나 대부분 고생만 하고 큰돈을 벌지 못하였다.
그러다가 1999년 서울 용두동에서 리어카를 가지고 계란빵 장사를 했으나 실패하고, 2000년 9월에 고대 후문 쪽에 리어카를 끌고 다시 나타났다. 그리고 단돈 1,000원짜리 버거를 만들어서 팔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고대학생들의 반응이 너무나 차가웠으나 지속적으로 노력하자 2001년 3월, 리어카버거하우스를 시작하고 6개월 후에는 하루 400여 개씩 팔려 나갔다. 처음 수익이 났다. 2003년 9월에는 시작한 지 3년 만에 근처의 점포에 세를 얻어 들어가고 하루에 2,000개까지 팔았다. 2004년 8월에는 점포당 월 매출 6,000만 원에 전국에 40여 개의 '영철 스트리트 버거' 가맹점을 운영하며 '단돈 1,000원짜리 햄버거장사'를 성공시켰다.
2000년부터 2004년도까지 대학생들이 부담스러워하지 않는 단돈 1,000원 가격을 고수하였다. 버거는 맛있게 만들고, 콜라는 무제한으로 서비스를 하였다. 하루에 서너 번씩 은행에 가서 저축을 하게 되었고, 이제는 대졸 월급쟁이들이 수십 년을 벌어야 할 정도의 상당한 부자가 되었다.
그는 매일 은행에 가서 저축을 하는 것 이외에 재테크는 하지 않는다. 무조건 저축만 한다. 고집스럽게 번 만큼 절약하고 매일 장사를 하므로 너무 바빠서 돈을 쓸 시간조차 없다. 그는 4년 동안 단 한 번도 음식의 맛을 바꾸지 않았고, 가격도 올리지 않으며 고대생들과 함께하고 있다. 아무리 양배추 값이 올라도 가격은 여전히 1,000원이다.
그는 진정한 부자가 되려면 일회성 투기보다는 평생 지속적으로 해 나갈 수 있는 소득원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파한다. 5개의 은행통장을 가지고 있는 그는 고대생들과 형제처럼 지낸다. 형편이 어려워 컴퓨터를 못 사는 고대생에게는 노트북을 사주는 등 남몰래 도와준 고대생이 100명이 훨씬 넘는다. 고대 총장님으로부터 고대 개교 100주년 기념품을 선물로 받을 정도의 고대 후원자가 되었다.
그는 자신이 도와준 고대생들이 나중에 불우한 이웃들을 도와 함께 사는 사회를 만드는 데 일조한다면 그것으로 자신은 충분히 만족한다고 말한다.
부자도 모르는
부자학개론
한동철(서울여대 경영학과 교수) 지음
대한민국 최초의 부자학 강의!
국내 최초 부자연구 온라인 사이트 www.부자학.net
부자를 제대로 이해하고 참다운 부자의 모습을 공부하기 위해 우리나라 최초로 대학에 개설된 서울여자대학교의 교양과목[부자학개론]에 그 바탕을 두고 있다. [부자학개론]의 한동철 교수가 주축이 되어 만들어진 이 사이트는 '한동철 교수의 부자학 강의','성희승 박사의 부자 조사',서울 여대 학생들의 '부자 이해하기와 부자로 생활하기' 등을 중심 컨텐츠로 하여 우리 사회 진정한 부자의 모습을 고민하고 만들어 내고자 한다.
부자의 개념에서 시작해 부자의 인간관계,취미,문화,죽음,종교,기부등 폭넓은 부자연구를 통해 대한민국이 지향해야 할 당당한 부자,상을 모색해 보고 '부자마인드와 나눔문화'의 확산을 그 최종 목표로 삼고 있다.
부자의 정의: 현재 하고 싶은 것을 지금 바로 할 수 있는 사람
그반대말은 예전엔 가난한사람이었으나 현재는 일반인이다.
일반인의 정의: 현재 하고 싶은 것을 미래에 할 수 있는 사람.
- 본문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