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시(沈心媤)- 꿈꾸던 바다 건너흐르는 강을 건너 노을 빛 들판 너머황금 빛 동산 너머 눈온 뒤 솜사탕길 달리며비온 뒤 무지개를 잡으려 엎어져도 웃었지넘어져도 웃었지 웅덩이에 옷을 적셔도시간마져 무시 하면서 행복하던 시간 안개 속으로추억만이 남아 나를 반겼지 -DimMist a.k.a 과앙~ 대-
-심심시(가라앉을 沈 마음 心 시 媤)-
-심심시(沈心媤)-
꿈꾸던 바다 건너
흐르는 강을 건너
노을 빛 들판 너머
황금 빛 동산 너머
눈온 뒤 솜사탕길 달리며
비온 뒤 무지개를 잡으려
엎어져도 웃었지
넘어져도 웃었지
웅덩이에 옷을 적셔도
시간마져 무시 하면서
행복하던 시간 안개 속으로
추억만이 남아 나를 반겼지
-DimMist a.k.a 과앙~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