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까지 일지....생각은 많은데 바뀐건 하나두 없어.

엄율산2006.08.25
조회12

언제까지 일지....

생각은 많은데 바뀐건 하나두 없어...

다 싫다...이러케 숨쉬고 있는것조차

 

 

빨리 내가 내 자신을 찾아야 하는데..

 

어디서부터 꼬이기 시작한거지

알지 못한채 시간이 흘러간다는게

너무나도 싫다

 

하루 하루 아무리 노력해도 난 변하지않는것

내 삶의 내 마음을 너무나도 채찍질하는 나

숨쉬는 이 순간도 과거에 얽매이는 나

잊어야 하는데 잊어야 하는데

내가 이렇게 약한

나였다는게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