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od tour 中 yoshiki piano & drum solo. bach의 푸가사단조를 unfinished의 초반 반주에 접목시켜 그로테스크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평소 전형적인 bach의 푸가사단조(오르간)를 들을 때면 오르간 곡에 있어서 토카타와 푸가 처럼 많이 알려져있지만 항상 밋밋한 느낌이 없지않아 있었다. 이 콘서트 영상을 접했을 당시가 고2때였었는데... yoshiki가 음악인중 bach를 좋아했다는 것을 알았지만, 푸가사단조와 unfinished를 합쳐놓을 줄은 꿈에도 몰랐었다. 그래서 더욱 더 흥미롭게 다가왔고, unfinished의 화음이 시작될 때 관객들의 환호.. 관객의 환호마저 음악의 일부로써, 나에겐 전율로 다가왔었다. 지금도, unfinished의 초반부 멜로디와 덧붙여서 형성된 속주를 들으면 들을 수록 피아노로 치고싶은 욕망이 들게끔 한다. 이 뒤 drum solo는 yoshiki 특유의 파괴지향성(?)본능 때문에 그냥 piano solo만 넣어봤다.19
yoshiki solo - unfinished + 푸가사단조
blood tour 中 yoshiki piano & drum solo.
bach의 푸가사단조를 unfinished의 초반 반주에 접목시켜 그로테스크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평소 전형적인 bach의 푸가사단조(오르간)를 들을 때면 오르간 곡에 있어서 토카타와 푸가 처럼 많이 알려져있지만 항상 밋밋한 느낌이 없지않아 있었다.
이 콘서트 영상을 접했을 당시가 고2때였었는데...
yoshiki가 음악인중 bach를 좋아했다는 것을 알았지만, 푸가사단조와 unfinished를 합쳐놓을 줄은 꿈에도 몰랐었다.
그래서 더욱 더 흥미롭게 다가왔고, unfinished의 화음이 시작될 때 관객들의 환호..
관객의 환호마저 음악의 일부로써, 나에겐 전율로 다가왔었다.
지금도, unfinished의 초반부 멜로디와 덧붙여서 형성된 속주를 들으면 들을 수록 피아노로 치고싶은 욕망이 들게끔 한다.
이 뒤 drum solo는 yoshiki 특유의 파괴지향성(?)본능 때문에 그냥 piano solo만 넣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