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가 거듭될수록 나에게 주어진 것들은 쌓여간다. 하루 미루고 미루다 보면 결국엔 내 일들이 사라지게 된다. 그럼 난 내 인생의 전부인 어머님께 아무것도 해줄수가 없다. 그래서 이를 악물고서라도 할 수 밖에 없다. 아니... 내가 좋아하는 일이기 때문이고... 내 삶의 활력소가 되기 때문이다. 내가 지금 가는 길이 언제 빛을 볼수 있을지 미리 걱정부터는 안한다. 모자라면 연습하고 그래도 안되면 계속 연습만이 지금 내가 선택한 방법이다. 모두에게 날 자식이라고 떳떳하게 자랑할수 있는 어머님 모습을 그려본다. 그런 모습을 하루 빨리 현실이 될수 있게 지금 내가 할수 있는건 연습뿐이다. 인간쓰레기,개망나니.란 주위소리에도 유일하게 날 감싸주고 믿어주신 어머님이다. 그런 사람을 난 배신할수 없다. 요즘 들어 더욱 더 어머님의 모습이 아른거린다. 어머님 사랑합니다. 첨부파일 : 632906652369143960(1370)_0250x0322.swf
"석이 하는말
하루가 거듭될수록 나에게 주어진 것들은 쌓여간다.
하루 미루고 미루다 보면 결국엔 내 일들이 사라지게 된다.
그럼 난 내 인생의 전부인 어머님께 아무것도 해줄수가 없다.
그래서 이를 악물고서라도 할 수 밖에 없다.
아니...
내가 좋아하는 일이기 때문이고...
내 삶의 활력소가 되기 때문이다.
내가 지금 가는 길이 언제 빛을 볼수 있을지
미리 걱정부터는 안한다.
모자라면 연습하고 그래도 안되면 계속 연습만이 지금
내가 선택한 방법이다.
모두에게 날 자식이라고 떳떳하게 자랑할수 있는
어머님 모습을 그려본다.
그런 모습을 하루 빨리 현실이 될수 있게 지금 내가 할수 있는건
연습뿐이다.
인간쓰레기,개망나니.란 주위소리에도
유일하게 날 감싸주고 믿어주신 어머님이다.
그런 사람을 난 배신할수 없다.
요즘 들어 더욱 더 어머님의 모습이 아른거린다.
어머님 사랑합니다.
첨부파일 : 632906652369143960(1370)_0250x0322.sw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