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울림.. 오..대단해요.. ㅎㅎㅎ;;; 은아에 미친..황정민.. 오...그의 사랑은 위대하다...~~ 그저 그런 신파극일거라 생각하고 봤었는데.. 충격적인 장면.. 은아가 배달나갔는데.. 그 개호로쉑이가 병으로 은아머리를 강타하던 장면..-_-;; 끔찍해씀.. 저 아이(은아)는..어째서 저 바닥 생활을 하고있는걸까..? 하는 의문과..함께 깊은 한숨만.. 이 의문에 대한 해답은 없더구만..그래서 더 이 영화가 맘에든다.. 영화의 여 주인공이라면.. 부모의 빚을 책임져야하거나.. 뭔가.. 피치못할 사정이 있어서..그 바닥에 뛰어들지만.. 은아는.. 이러저러한 변명같은 게 없어서..꼭..피치못할 사정이란 게 있어야만 하냐.. 그냥..어쩌다 하게 됬고..다시 빠져나오지 못하게 될수도.. 빠져나오기 싫을수도.. 있는거지.. 또 하나..완전 분노한 장면... 결혼후.. 옛애인이란 넘이 나타나서.. 옛애인은 개뿔.... 사실은..미친넘이다..정신병원에 강제로 쳐넣어야 마땅할 미친넘. 알콜중독인가..성격파탄자인가..하여간 미친넘이다.. 그넘이.. 거의 성폭행에 가까운.. 행동을 한..장면.. 사랑한다면서 그런 미친짓거리를.. .... 사람이냐? -_-;; 내 관람포인트는.. 황정민이란 배우의 연기였다. ^^ 아.......정말.. 너무도 촌시롭고.. 멋대가리 없고.. 바보같기도 한.. 그런 남자다.. 하나를 보고..그 하나밖에 모르고.. 그 하나를 위해서만 살아갈 남자.... 그의 표정..감정..연기 하나하나에..나는.. 눈물을 흘리고야 말았다....ㅜ.ㅜ 그에 비해..전도연의 연기는..그닥.. -_- 몹시..제대로 여우처럼 잘하긴했다. ^ ^ ; 면회씬은.. 내 눈에서 미치게 주체할 수 없는 눈물을 쏟아내게 했다.. ㅜ.ㅡ 그들의 사랑이 너무 안타깝고.. 아름답고.. 이뿌고.. 멋지고.. 아아앙..말로 설명불가.. 마지막에.. 눈사람을 만들어 놓고.. 그 옆에서.. 검은 옷과 모자에.. 빨간 목도리를 하고.. '양팔을.. 최대한..찢어질듯.. 벌리고 .. 내게 와서 안기라는.. 그.. 몸짓....... 아........작살.. 난.. 누가 그렇게.. 양팔.. 찢어지게 벌리고.. 날 보고 웃는다면.. 뻑..갈거얌..... ^--^ 음.. 황정민..남우주연상 받을 만한 작품..^ ^ 이었다. 오늘은.. 나의 감성을 충족시켜준 작품을 만나... 몹시도 행복한 날이다........ 이런 유치한 영화에 감동한..유치한 이라고..해도..상관없다 ㅎㅎㅎ (2005.12.11)
너는 내 운명
나를 울림.. 오..대단해요.. ㅎㅎㅎ;;;
은아에 미친..황정민.. 오...그의 사랑은 위대하다...~~
그저 그런 신파극일거라 생각하고 봤었는데..
충격적인 장면..
은아가 배달나갔는데.. 그 개호로쉑이가 병으로 은아머리를 강타하던 장면..-_-;;
끔찍해씀..
저 아이(은아)는..어째서 저 바닥 생활을 하고있는걸까..? 하는 의문과..함께 깊은 한숨만..
이 의문에 대한 해답은 없더구만..그래서 더 이 영화가 맘에든다..
영화의 여 주인공이라면.. 부모의 빚을 책임져야하거나..
뭔가.. 피치못할 사정이 있어서..그 바닥에 뛰어들지만..
은아는.. 이러저러한 변명같은 게 없어서..꼭..피치못할 사정이란 게 있어야만 하냐..
그냥..어쩌다 하게 됬고..다시 빠져나오지 못하게 될수도.. 빠져나오기 싫을수도.. 있는거지..
또 하나..완전 분노한 장면...
결혼후.. 옛애인이란 넘이 나타나서..
옛애인은 개뿔.... 사실은..미친넘이다..정신병원에 강제로 쳐넣어야 마땅할 미친넘.
알콜중독인가..성격파탄자인가..하여간 미친넘이다..
그넘이.. 거의 성폭행에 가까운.. 행동을 한..장면..
사랑한다면서 그런 미친짓거리를.. .... 사람이냐? -_-;;
내 관람포인트는.. 황정민이란 배우의 연기였다. ^^
아.......정말.. 너무도 촌시롭고.. 멋대가리 없고.. 바보같기도 한.. 그런 남자다..
하나를 보고..그 하나밖에 모르고.. 그 하나를 위해서만 살아갈 남자....
그의 표정..감정..연기 하나하나에..나는.. 눈물을 흘리고야 말았다....ㅜ.ㅜ
그에 비해..전도연의 연기는..그닥.. -_- 몹시..제대로 여우처럼 잘하긴했다. ^ ^ ;
면회씬은.. 내 눈에서 미치게 주체할 수 없는 눈물을 쏟아내게 했다.. ㅜ.ㅡ
그들의 사랑이 너무 안타깝고.. 아름답고.. 이뿌고.. 멋지고.. 아아앙..말로 설명불가..
마지막에.. 눈사람을 만들어 놓고.. 그 옆에서..
검은 옷과 모자에.. 빨간 목도리를 하고.. '양팔을.. 최대한..찢어질듯.. 벌리고 ..
내게 와서 안기라는.. 그.. 몸짓....... 아........작살..
난.. 누가 그렇게.. 양팔.. 찢어지게 벌리고.. 날 보고 웃는다면..
뻑..갈거얌..... ^--^
음.. 황정민..남우주연상 받을 만한 작품..^ ^ 이었다.
오늘은.. 나의 감성을 충족시켜준 작품을 만나... 몹시도 행복한 날이다........
이런 유치한 영화에 감동한..유치한 이라고..해도..상관없다 ㅎㅎㅎ
(2005.1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