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런티어타임스 이호승기자) = 김대중 전 대통령의 숨겨진 딸이 있다는 sbs '뉴스추적'의 보도에 이어 김 전 대통령이 일제시대 '도요다(豊田)'로 창씨개명한 사실이 있다는 증언이 연일 터져 파문이 예상된다.
월간조선 인터넷 통신은 20일 "전 경향신문 양 모 기자가 김 전 대통령의 창씨개명 사실을 밝혔다"며 "양 모씨에는 김 전 대통령의 일제 시대 행적에도 의혹이 있다고 증언했다"고 밝혔다.
월간조선 인터넷 통신이 밝힌 양 모 기자는 1961년 경향신문에 입사해 정치부 기자 시절 김 전 대통령을 알게 됐으며 1969년 3선 개헌에 반대하는 기사를 썼다가 강제 출국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양 모씨는 최근 김 전 대통령의 사생활과 관련, 항간에 떠돌던 이야기가 tv에 방영되자 일제시대 창씨개명 뿐만 아니라 김 전 대통령의 일제시대 행적에도 의혹이 있다고 증언했다.
양 모씨에 따르면 "일제기대 김대중 전 대통령의 창시개명은 도요다(豊田)며 당시 대부분의 한국인이 마지못해 창씨개명을 했기 때문에 석 자로 된 이름에 한 글자를 더 넣어 일본인처럼 넉 자로 늘리는 편법을 사용했지만 김 전 대통령은 완벽한 일본인 이름으로 바꿨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어 "일본으로 강제 출국당해 일본인 하라다 시게오(原田重雄)씨를 알게 됐다"며 "그로부터 김 전 대통령의 창씨개명이 도요다라는 사실을 들었다"고 밝혔다.
양 모씨는 또 "일본 메이지 대학 상학부를 졸업한 후 북만주 지역에서 교사생활을 한 김종충씨가 김 전 대통령이 만주에 있었다고 말한 적이 있다"며 "당시 여순에 있었던 조선인은 거의가 일본군이나 경찰과 관련이 있는 사람들이라고 증언했다"고 김 전 대통령의 일제시대 행적에 대해 의혹을 제기했다.
양 모씨는 "여순 출신 일본 동문들은 김 전 대통령이 대통령에 당선되자 축하해 주기 위해 한국에 가려고 한 적도 있다"며 "김 전 대통령은 만주 여순에서의 활동에 대해 진실을 밝혀야 한다"고 덧붙였다.
다음은 양 모씨의 증언을 정리한 것이다.
〈日帝시대 金大中 前 대통령의 창씨개명은 도요다(豊田)다. 그 당시 대부분의 한국인은 마지못해 창씨개명을 했기 때문에 석 자로 된 이름에 한 글자를 더 넣어 일본인처럼 넉 자로 늘리거나 姓을 일본식 한자로 표기하는 편법을 사용했다. 金大中 前 대통령은 일본인 이름으로 완벽하게 바꾸었다.
일본으로 강제 출국당할 때 나는 金大中 前 대통령으로부터 그와 동향이면서 일본에 거주하는 김종충씨를 소개받았고, 김종충씨 소개로 일본인 하라다 시게오(原田重雄)씨를 알게 되었다. 하라다씨는 동경 신주쿠에 있는 하라다 맨션 소유주다.
하라다씨는 재산이 많고 정치에 관심이 높은 사람이다. 金大中 前 대통령이 1973년 일본에서 한민통(韓民統) 일본본부를 결성하자 자기 빌딩 내에 사무실을 마련해 준 사람이다.
1997년 대통령 선거에서 당선이 확정되고 나서 이틀 후, 金大中 前 대통령은 하라다씨를 일산 자택으로 초대했다. 노벨평화상 수상 때는 하라다씨와 동행해 노르웨이에 갔다. 대통령 취임 후엔 하라다씨를 서울에 네 번 초청했다.
金大中 前 대통령의 창씨개명이 도요다라는 사실을 나는 하라다씨로부터 들었다. 하라다씨는 金大中 前 대통령이 목포상고 졸업 후 만주 여순에서 활동했다고 말했다. 일본 명치대학 상학부를 졸업한 김종충씨는 그 무렵 북만주 지역에서 교사생활을 했는데, 김종충씨도 金大中 前 대통령이 만주에 있었다고 나에게 말한 적이 있다.
당시 여순은 만주 침략을 위한 일본의 군사기지였다. 때문에 軍 정보기관이나 경찰의 特高(특고ㆍ사상범을 다룬 경찰) 등을 제외한 민간인은 출입통제지역이었다. 당시 여순의 실태를 아는 사람들은 여순에 있었던 조선인은 거의가 일본군이나 경찰과 관련이 있는 사람들이었다고 증언했다.
도요다 청년이 여순에 있었다는 사실을 하라다씨가 알게 된 것은, 일본에서 망명생활을 하던 金大中 前 대통령이 여순 출신의 日人(일인)들 모임에 참석한 사실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여순 출신 일본 동문들은 金大中씨가 대통령에 당선되자 축하해 주기 위해 한국에 가려고 한 적도 있다고 하라다씨는 내게 말했다.
도요다(豊田)- 세계 대전을 일으킨 실제의 전범 히로히토 일왕앞에서 90도 머리숙여
히로히또 일왕은 한국을 침략하고 세계 대전을
일으킨 실제의 전범이었다
우리가 일본 수상의 신사 참배를 비난 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바로 히로히토 같은 A급 전범의 위패가 있는곳이라
그런 것이거늘...
A급 전범에게 참배를 하는 도요다 김대중이는
어느나라 사람인가?
그것도 일제시대도 아닌 우리나라의 경제력이 많이 성장했던 1989년에 말이다.
김대중이야 말로 완전한 친일파 아닌가.
````완전한 일본이름으로 고친 도요다(豊田)- 김대중````
(프런티어타임스 이호승기자) = 김대중 전 대통령의 숨겨진 딸이 있다는 sbs '뉴스추적'의 보도에 이어 김 전 대통령이 일제시대 '도요다(豊田)'로 창씨개명한 사실이 있다는 증언이 연일 터져 파문이 예상된다.
월간조선 인터넷 통신은 20일 "전 경향신문 양 모 기자가 김 전 대통령의 창씨개명 사실을 밝혔다"며 "양 모씨에는 김 전 대통령의 일제 시대 행적에도 의혹이 있다고 증언했다"고 밝혔다.
월간조선 인터넷 통신이 밝힌 양 모 기자는 1961년 경향신문에 입사해 정치부 기자 시절 김 전 대통령을 알게 됐으며 1969년 3선 개헌에 반대하는 기사를 썼다가 강제 출국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양 모씨는 최근 김 전 대통령의 사생활과 관련, 항간에 떠돌던 이야기가 tv에 방영되자 일제시대 창씨개명 뿐만 아니라 김 전 대통령의 일제시대 행적에도 의혹이 있다고 증언했다.
양 모씨에 따르면 "일제기대 김대중 전 대통령의 창시개명은 도요다(豊田)며 당시 대부분의 한국인이 마지못해 창씨개명을 했기 때문에 석 자로 된 이름에 한 글자를 더 넣어 일본인처럼 넉 자로 늘리는 편법을 사용했지만 김 전 대통령은 완벽한 일본인 이름으로 바꿨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어 "일본으로 강제 출국당해 일본인 하라다 시게오(原田重雄)씨를 알게 됐다"며 "그로부터 김 전 대통령의 창씨개명이 도요다라는 사실을 들었다"고 밝혔다.
양 모씨는 또 "일본 메이지 대학 상학부를 졸업한 후 북만주 지역에서 교사생활을 한 김종충씨가 김 전 대통령이 만주에 있었다고 말한 적이 있다"며 "당시 여순에 있었던 조선인은 거의가 일본군이나 경찰과 관련이 있는 사람들이라고 증언했다"고 김 전 대통령의 일제시대 행적에 대해 의혹을 제기했다.
양 모씨는 "여순 출신 일본 동문들은 김 전 대통령이 대통령에 당선되자 축하해 주기 위해 한국에 가려고 한 적도 있다"며 "김 전 대통령은 만주 여순에서의 활동에 대해 진실을 밝혀야 한다"고 덧붙였다.
다음은 양 모씨의 증언을 정리한 것이다.
〈日帝시대 金大中 前 대통령의 창씨개명은 도요다(豊田)다. 그 당시 대부분의 한국인은 마지못해 창씨개명을 했기 때문에 석 자로 된 이름에 한 글자를 더 넣어 일본인처럼 넉 자로 늘리거나 姓을 일본식 한자로 표기하는 편법을 사용했다. 金大中 前 대통령은 일본인 이름으로 완벽하게 바꾸었다.
일본으로 강제 출국당할 때 나는 金大中 前 대통령으로부터 그와 동향이면서 일본에 거주하는 김종충씨를 소개받았고, 김종충씨 소개로 일본인 하라다 시게오(原田重雄)씨를 알게 되었다. 하라다씨는 동경 신주쿠에 있는 하라다 맨션 소유주다.
하라다씨는 재산이 많고 정치에 관심이 높은 사람이다. 金大中 前 대통령이 1973년 일본에서 한민통(韓民統) 일본본부를 결성하자 자기 빌딩 내에 사무실을 마련해 준 사람이다.
1997년 대통령 선거에서 당선이 확정되고 나서 이틀 후, 金大中 前 대통령은 하라다씨를 일산 자택으로 초대했다. 노벨평화상 수상 때는 하라다씨와 동행해 노르웨이에 갔다. 대통령 취임 후엔 하라다씨를 서울에 네 번 초청했다.
金大中 前 대통령의 창씨개명이 도요다라는 사실을 나는 하라다씨로부터 들었다. 하라다씨는 金大中 前 대통령이 목포상고 졸업 후 만주 여순에서 활동했다고 말했다. 일본 명치대학 상학부를 졸업한 김종충씨는 그 무렵 북만주 지역에서 교사생활을 했는데, 김종충씨도 金大中 前 대통령이 만주에 있었다고 나에게 말한 적이 있다.
당시 여순은 만주 침략을 위한 일본의 군사기지였다. 때문에 軍 정보기관이나 경찰의 特高(특고ㆍ사상범을 다룬 경찰) 등을 제외한 민간인은 출입통제지역이었다. 당시 여순의 실태를 아는 사람들은 여순에 있었던 조선인은 거의가 일본군이나 경찰과 관련이 있는 사람들이었다고 증언했다.
도요다 청년이 여순에 있었다는 사실을 하라다씨가 알게 된 것은, 일본에서 망명생활을 하던 金大中 前 대통령이 여순 출신의 日人(일인)들 모임에 참석한 사실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여순 출신 일본 동문들은 金大中씨가 대통령에 당선되자 축하해 주기 위해 한국에 가려고 한 적도 있다고 하라다씨는 내게 말했다.
金大中 前 대통령은 만주 여순에서의 활동에 대해 이제는 스스로 진실을 밝혀야 한다〉
-프런티어타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