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말씀

명한나200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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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말씀

엄마는 늘 그러셨다..

인생은 항해라고..

나는 조각배를 탄 선장..

스스로 넓은 바다에서 목적지를 향해 나아가야 한다고..

자신의 그릇은 스스로가 만드는것이라

그것이 쾌속선 이나 제트엔진을 단 멋진 배가 될려면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고.

또 그러셨다.

인생은 책이다.

절대 엑스트라가 되어서도 안되고

삼류 소설이 되어서도 안된다고.

여유로운 유람선이 되고싶다

따뜻한 베스트셀러가 되고싶었다

어렸을적 부터 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