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꿈에 갑자기 나타난 사람.. 잘은 모르겠지만 나랑 싸운거 같았는데... 서로 먼저 화해하기 힘들었나보다.. 내가 많이 울었었나봐.. 눈이 퉁퉁 부운 내 모습을 꿈에서 거울로 보니깐 말이야.. 며칠이 지나고 피아노를 여러사람들 앞에서 쳐주고는 뒤 돌아서 걸어가는 그 사람.. 이재훈의 사랑합니다.. 그 피아노 소리를 들으면서 펑펑울었고.. 떠나가는 뒷모습을 보면서 많이 울었는데.. 도저히 따라가서 뒤에서 안길 용기는 없었어.. 잠에서 깨고나서 많이 후회했어 뛰어가서 뒤에서 안길걸... 난 그렇게 못했어..
어젯밤 꿈에 갑자기 나타난 사람.. 잘은 모르겠지만
어젯밤 꿈에
갑자기 나타난 사람..
잘은 모르겠지만 나랑 싸운거 같았는데...
서로 먼저 화해하기 힘들었나보다..
내가 많이 울었었나봐..
눈이 퉁퉁 부운 내 모습을 꿈에서 거울로 보니깐 말이야..
며칠이 지나고
피아노를 여러사람들 앞에서 쳐주고는
뒤 돌아서 걸어가는 그 사람..
이재훈의 사랑합니다..
그 피아노 소리를 들으면서 펑펑울었고..
떠나가는 뒷모습을 보면서 많이 울었는데..
도저히 따라가서 뒤에서 안길 용기는 없었어..
잠에서 깨고나서 많이 후회했어
뛰어가서 뒤에서 안길걸...
난 그렇게 못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