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 날 버리고 떠나간 그사람 때문에 너무 아파서, 너무 그리워서. 목소리가 너무 듣고 싶을때. 듣지않으면 미쳐버릴것만 같았을때. 난 전화를 걸었습니다. 안되는 걸 알면서도. 절대 이건 아니라는 걸. 너무나도 잘 알고 있었으면서도 난 수화길 들었습니다. 술에 취한 척을 해볼까? 아님 잘못걸린척 할까? 합리화시키려고 별의 별 생각을 하면서. 그리고 난- 숨이 멎어버릴듯한, 심장을 먹먹하게 만드는, '여보세요.' 라는 그의 목소리에 아무말도 못하고 전화길 떨어뜨리고 맙니다. 차라리 전화하지 않았더라면. 그리웠어도 이렇게 더 많이 아파지지는 않았을텐데. '여보세요.'라는 네글자에 전해오는 그의 목소리가 나를 더 아프게, 그가 더 그립게, 그렇게 만들었습니다. 또 그의 목소리가 듣고 싶어지면, 그때 난 어떡게 하죠..? by.CY-lim☆ 벙어리-JK김동욱 <EMBED style="LEFT: 136px; WIDTH: 300px; TOP: 34px; HEIGHT: 45px" src=http://kimbora84.com.ne.kr/music/jk.WMA width=300 height=45 invokeURLs="false" autostart="true" AllowScriptAccess="never"> ------------------------------------------------------------- ps1.밤에 라디오를 듣고 있는데 라디오에서 그러더라구요. 이별을 한 여자였는데 그 남자의 목소리가 너무 듣고 싶다는 사연이 소개되고 DJ와 게스트들이요. -전화하세요. 어차피 전화해도 그립고, 전화하지 않아도 그리울거.. 하지만 만약에 그 여자가 정말 전화했다면. 더 욕심이 날거구, 더 많이 아프고 그리워졌을텐데. 과연 제가 맞았을까요, 라디오의 DJ와 게스트들이 맞았을까요? 또하나의 새로운 페이퍼를 내며 주절거려보는 CY였습니다^^ ps2.아참-! '도쿄타워'라는 책, 영화가 재밌다고 하도 그래서 영화를 보려고 했는데 어쩌다보니 기회를 놓쳐서 책으로 봤는데요. 음-_-.. 책은 그다지 재미없고 지루하던데.. 그리고-_- 그 책은 18금이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던걸요-_-.. 결정적으로 더 재미없다고 느낀 이유는-! 책을 5장쯤 남겨 놓고 알았죠. 남자주인공이 1명나오는 줄 알았는데, 그래서 내용 참 이상하다생각했는데. 남자주인공이 2명이더라구요..ㅠ "어쩐지.. 이상하다했어. 왜 엄마랑 살다가 혼자살다가. 그럼 왜 집이 두개야. 잘사는것도 아니면서-_-.. 미친넘.. 뭐야? 여자가 연상 3, 연하 1? 써글-_-.. 저런것들은 맞아야해" ←막 이랬었다.. ps3.전에 발행한 페이퍼들은-_ㅠ.. 네이버에서 노랠 퍼왔는데 네이버가 자꾸 자르네요-_ㅠ.. 이번것은 아마 잘리지 않을 겁니다아아-_ㅠ.. 죄송해요-_ㅠ 수능끝나면(-_-...)보수들어가요-_ㅠ.. 엄니 주무시는데 언어듣기 끝내고 몰래 올리고 갑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요!!^^
기다림、(BGM 벙어리-JK김동욱)
헤어진, 날 버리고 떠나간 그사람 때문에
너무 아파서, 너무 그리워서.
목소리가 너무 듣고 싶을때.
듣지않으면 미쳐버릴것만 같았을때.
난 전화를 걸었습니다.
안되는 걸 알면서도. 절대 이건 아니라는 걸.
너무나도 잘 알고 있었으면서도 난 수화길 들었습니다.
술에 취한 척을 해볼까? 아님 잘못걸린척 할까?
합리화시키려고 별의 별 생각을 하면서.
그리고 난-
숨이 멎어버릴듯한, 심장을 먹먹하게 만드는,
'여보세요.' 라는 그의 목소리에 아무말도 못하고
전화길 떨어뜨리고 맙니다.
차라리 전화하지 않았더라면.
그리웠어도 이렇게 더 많이 아파지지는 않았을텐데.
'여보세요.'라는 네글자에 전해오는 그의 목소리가
나를 더 아프게, 그가 더 그립게,
그렇게 만들었습니다.
또 그의 목소리가 듣고 싶어지면,
그때 난 어떡게 하죠..?
by.CY-lim☆
벙어리-JK김동욱
<EMBED style="LEFT: 136px; WIDTH: 300px; TOP: 34px; HEIGHT: 45px" src=http://kimbora84.com.ne.kr/music/jk.WMA width=300 height=45 invokeURLs="false" autostart="true" AllowScriptAccess="never">-------------------------------------------------------------
ps1.밤에 라디오를 듣고 있는데 라디오에서 그러더라구요.
이별을 한 여자였는데 그 남자의 목소리가 너무 듣고 싶다는 사연이 소개되고
DJ와 게스트들이요.
-전화하세요. 어차피 전화해도 그립고, 전화하지 않아도 그리울거..
하지만 만약에 그 여자가 정말 전화했다면.
더 욕심이 날거구, 더 많이 아프고 그리워졌을텐데.
과연 제가 맞았을까요, 라디오의 DJ와 게스트들이 맞았을까요?
또하나의 새로운 페이퍼를 내며 주절거려보는 CY였습니다^^
ps2.아참-! '도쿄타워'라는 책, 영화가 재밌다고 하도 그래서 영화를 보려고 했는데
어쩌다보니 기회를 놓쳐서 책으로 봤는데요.
음-_-.. 책은 그다지 재미없고 지루하던데..
그리고-_- 그 책은 18금이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던걸요-_-..
결정적으로 더 재미없다고 느낀 이유는-!
책을 5장쯤 남겨 놓고 알았죠.
남자주인공이 1명나오는 줄 알았는데, 그래서 내용 참 이상하다생각했는데.
남자주인공이 2명이더라구요..ㅠ
"어쩐지.. 이상하다했어. 왜 엄마랑 살다가 혼자살다가.
그럼 왜 집이 두개야. 잘사는것도 아니면서-_-.. 미친넘..
뭐야? 여자가 연상 3, 연하 1? 써글-_-.. 저런것들은 맞아야해" ←막 이랬었다..
ps3.전에 발행한 페이퍼들은-_ㅠ..
네이버에서 노랠 퍼왔는데 네이버가 자꾸 자르네요-_ㅠ..
이번것은 아마 잘리지 않을 겁니다아아-_ㅠ..
죄송해요-_ㅠ 수능끝나면(-_-...)보수들어가요-_ㅠ..
엄니 주무시는데 언어듣기 끝내고 몰래 올리고 갑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