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림、(BGM 벙어리-JK김동욱)

최예림2006.08.26
조회37

기다림、(BGM 벙어리-JK김동욱)

 

 

헤어진, 날 버리고 떠나간 그사람 때문에 

너무 아파서, 너무 그리워서. 

목소리가 너무 듣고 싶을때. 

듣지않으면 미쳐버릴것만 같았을때.

난 전화를 걸었습니다. 

안되는 걸 알면서도. 절대 이건 아니라는 걸. 

너무나도 잘 알고 있었으면서도 난 수화길 들었습니다.

술에 취한 척을 해볼까? 아님 잘못걸린척 할까?

합리화시키려고 별의 별 생각을 하면서.

그리고 난-

숨이 멎어버릴듯한, 심장을 먹먹하게 만드는,

'여보세요.' 라는 그의 목소리에 아무말도 못하고 

전화길 떨어뜨리고 맙니다.

 

차라리 전화하지 않았더라면. 

그리웠어도 이렇게 더 많이 아파지지는 않았을텐데.

'여보세요.'라는 네글자에 전해오는 그의 목소리가  

나를 더 아프게, 그가 더 그립게, 

그렇게 만들었습니다.

또 그의 목소리가 듣고 싶어지면, 

그때 난 어떡게 하죠..?

                by.CY-lim☆

 

 

 

벙어리-JK김동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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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1.밤에 라디오를 듣고 있는데 라디오에서 그러더라구요. 

  이별을 한 여자였는데 그 남자의 목소리가 너무 듣고 싶다는 사연이 소개되고 

  DJ와 게스트들이요. 

  -전화하세요. 어차피 전화해도 그립고, 전화하지 않아도 그리울거.. 

  하지만 만약에 그 여자가 정말 전화했다면. 

  더 욕심이 날거구, 더 많이 아프고 그리워졌을텐데.

  과연 제가 맞았을까요, 라디오의 DJ와 게스트들이 맞았을까요? 

  또하나의 새로운 페이퍼를 내며 주절거려보는 CY였습니다^^

 

ps2.아참-! '도쿄타워'라는 책, 영화가 재밌다고 하도 그래서 영화를 보려고 했는데 

  어쩌다보니 기회를 놓쳐서 책으로 봤는데요. 

  음-_-.. 책은 그다지 재미없고 지루하던데.. 

  그리고-_- 그 책은 18금이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던걸요-_-..

  결정적으로 더 재미없다고 느낀 이유는-! 

  책을 5장쯤 남겨 놓고 알았죠. 

  남자주인공이 1명나오는 줄 알았는데, 그래서 내용 참 이상하다생각했는데. 

  남자주인공이 2명이더라구요..ㅠ

  "어쩐지.. 이상하다했어. 왜 엄마랑 살다가 혼자살다가. 

  그럼 왜 집이 두개야. 잘사는것도 아니면서-_-.. 미친넘.. 

  뭐야? 여자가 연상 3, 연하 1? 써글-_-.. 저런것들은 맞아야해" ←막 이랬었다..

 

ps3.전에 발행한 페이퍼들은-_ㅠ..

  네이버에서 노랠 퍼왔는데 네이버가 자꾸 자르네요-_ㅠ..

  이번것은 아마 잘리지 않을 겁니다아아-_ㅠ..

  죄송해요-_ㅠ 수능끝나면(-_-...)보수들어가요-_ㅠ..

  엄니 주무시는데 언어듣기 끝내고 몰래 올리고 갑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