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밤일이였다. 잠이 안와서 온갖무서운 이야기생각하고 있는데 갑자기!! "푸드득..." 날아다는 것이였다. 놀라서 과음을 지르자 엄마가 파리채를 들고 오셨다, 벌레인것이다. 침대뒤로 숨었다가 기어나왔다. 우리 엄마의 손돌림으로 그 벌레는 죽었다. 그리고 아빠가 이렇게 말하셨다. "하늘집게인데... 2만원이나 되는 건데.." (ㄱ ㅡ) 따시!
어제밤일이였다.잠이 안와서 온갖무서운이야기생각하
어제밤일이였다.
잠이 안와서 온갖무서운
이야기생각하고 있는데
갑자기!!
"푸드득..."
날아다는 것이였다.
놀라서 과음을 지르자
엄마가 파리채를 들고 오셨다,
벌레인것이다.
침대뒤로 숨었다가 기어나왔다.
우리 엄마의 손돌림으로
그 벌레는 죽었다.
그리고 아빠가 이렇게 말하셨다.
"하늘집게인데...
2만원이나 되는 건데.."
(ㄱ ㅡ)
따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