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밤일이였다.잠이 안와서 온갖무서운이야기생각하

지수민200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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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밤일이였다.

잠이 안와서 온갖무서운

이야기생각하고 있는데

갑자기!!

"푸드득..."

날아다는 것이였다.

놀라서 과음을 지르자

엄마가 파리채를 들고 오셨다,

벌레인것이다.

침대뒤로 숨었다가 기어나왔다.

우리 엄마의 손돌림으로

그 벌레는 죽었다.

 

그리고 아빠가 이렇게 말하셨다.

"하늘집게인데...

2만원이나 되는 건데.."

(ㄱ ㅡ)

따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