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하는 내내 고산병으로 고생하다가 내려간다니 병이 없어졌다. 뒤돌아서 가는 산은 오르면서 봐 왔던 산이 아닌 또 다른 산이다. 발걸음도 가벼이 배낭도 가벼이.....기분은 시원섭섭... 아쉽다..... 해발 6천미터가 넘는 시브링이란 산이다. 구름에 허리가 잘린 모습 이 매우 인상깊은 산. photo by ji yeon (저작권 있음)
하산 중_01
산행하는 내내 고산병으로 고생하다가 내려간다니 병이 없어졌다.
뒤돌아서 가는 산은 오르면서 봐 왔던 산이 아닌 또 다른 산이다.
발걸음도 가벼이 배낭도 가벼이.....기분은 시원섭섭...
아쉽다.....
해발 6천미터가 넘는 시브링이란 산이다. 구름에 허리가 잘린 모습
이 매우 인상깊은 산.
photo by ji yeon (저작권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