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두면 유용한~요리코스별 식사매너

임명옥200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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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두면 유용한~요리코스별 식사매너!! 알아두면 유용한~요리코스별 식사매너 기본적인 매너

1. 요리를 맛있게 먹기 위한 테이블 매너 테이블 매너가 완성된 것은 19세기 영국의 빅토리아 여왕 때 라고 합니다. 요리의 맛은 요리사의 솜씨나 재료에 따라 결정되지만 함께 식사하는 사람이 어떠하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즉 요리를 맛있게 먹으려면 미각외에 시각, 후각,촉각 등 5각이 만족해야 합니다.
2. 예약의 에티켓
3. 착석의 에티켓: 지배인의 안내 및 좌석 배치
4. 테이블에서의 올바른 자세: 부자연스러운 자세나 어색한 동작 주의
5. 소지품의 처리: 코트는 입구에 입구에 맡기고, 핸드백은 의자 뒤에 놓는다.
6. 세련되게 내프킨 사용하기
7. 식사중의 에티켓
8. 나이프와 포크의 이용 및 사용법

▩ 요리 코스에 따른 매너

1. 식전주(APERITIF)에 대한 매너

식전주는 식욕을 촉진하기 위해 마신다. 세리주는 스페인산 백포도주인데 맛이 담백하고 곰팡이내가 나는 듯 한다. 스페인에서는 세리와인을 헤레스(JEREZ)라고함. 주생산지는 헤레스 델라 프론테라(JEREZ DE LA FRONTERA) 지방의 이름을 딴 것이다. 크림세리(여성용)와 드라이세리가 있다. 이밖에 마가리타, 캄파리, 듀보네, 샴페인 등이 있다.
차가운 술인 경우에는 글라스의 목부분을 잡는다. 글라스의 이름 맨위 둥근부분 : RIM 둥근부분 : BOWL 긴부분 : STEM 바닥 둥근부분 : BASE 식전의 위스키는 약하게 마십니다.

2. 와인에 대한 매너

1) 와인의 분류 : 색깔별, 발포성과 비발포성
2) 와인의 선택 : 보르도, 버건디, 라인, 모젤, 캘리포니아 등
3) 와인의 요리와의 조화를 생각해 선택한다.
4) 와인은 앙금이 일어나지 않게 따른다.
5) 와인의 종류에 따라 사용하는 글라스가 다르다.
6) 와인에 대한 시음은 남성이 한다.
7) 와인은 공기와 결혼 시킨 후 마신다.
8) 와인을 마시기 전 내프킨으로 입을 닦는다.
9) 와인을 따를 때 글라스를 들어 올리지 않는다.
10) 와인을 주문할때는 비티지 챠트를 참고한다.
11) 와인 라벨 읽는 법

▩ 전채요리(APPETIZER)에 대한 매너

1) 다 나오게 되면 순서(서열)에 다 함께 먹는다.
2) 전채요리는 너무 많이 먹지 않는다.
3) 캐비어는 색이 옅고 클수록 좋다.
4) 샐러리,파슬리, 카나페는 손으로 먹어도 된다.
5) 생굴은 생굴용 포크로 관자부분을 떼낸 후 떠서 먹는다.

▩ 스프에 대한 매너

1) 스프와 콘소메
2) 포타주(POTAGE)와 콘소메(CONSOMME)라는 것이 있다.
3) 포타주 리에라는 진한 스프 즉 야채스프, 크림스프 등
4) 스프용 스푼은 연필을 잡듯이 잡는다.
5) 손잡이가 달려 있는 컵의 경우에는 왼손으로 제치고 또는 들고 마셔도 되나 되도 록 들고 마시는 것은 보기에 좋지 않다.
6) 다 드신 후 스푼은 앞쪽 대각선 모양으로 놓는다.

▩ 빵에 대한 매너

1) 빵은 스프 후에 먹기 시작한다.
2) 빵은 나이프로 자르지 않는다.

▩ 생선과 고기 요리에 대한 매너

1) 생선은 뒤집지 않는다.
2) 생선 뮈니엘에 놓여 있는 레몬은 나이프로 눌러 즙을 낸다.
3) 새우는 껍질을 떼내고 나서 먹는다.
4) 소스가 나올 때까지 요리에 손을 대지 않는다.
5) 스테이크는 역시 샤토브 리앙이 최고다.
6) 부위별 이름 : BIFTECK, CHATEAUBRIAND, FILET, TOURNEDOS, FILET MIGNON, FILET TIP(GOULASH) 스테이크의 구운 상태 : RARE, MEDIUM, WELLDONE

▩ 야채와 샐러드에 대한 매너

샤베트의 유래 : 알렉산더 대왕이 페르시아를 공격하던 때 병사들이 싸움보다도 일사병으로 쓰러지자 알렉산더 대왕이 특공대를 조직하여 알프스의 만년설을 떠 오도록 하여 과일즙과 꿀을 넣어 병사들에게 먹게 한 것이 유래.

마요네즈의 유래 : 프랑스의 리슐리외(Richelieu 1776-1822년)라는 백작이 지중해의 마혼(Mahon)섬을 점령한 후 배가 고파지자 요리장에게 식사를 준비 하라는 명령을 내렸다 한다. 이때 요리장은 양계장으로 유명한 그 섬에서 계란과 올리브오일, 식초 등을 섞어 소스를 만들고 야채와 함께 간단한 샐러드를 준비 해 올렸다. 이때 소스의 맛을 본 사람들이 섬의 이름을 따서 마호네즈 (Mahonnais)라 불렀는데 세월이 흐르면서 발음하기 쉬운 마요네즈로 바뀌게 되 었던 것이다.

▩ 식후주에 대한 매너

1. 식전주를 식욕촉진주(Aperitif)라하면 식후주는 소화촉진주 (Digestif)라고 한다. 식후에 커피를 마시고 웨이터나 소믈리에는 왜건(wagon)을 테이블 앞으로 가지고 와 식후주에 대한 주문을 받는다. 양식에서 식후주는 브랜디(Brandy)류와 리큐어 (Liqueur)로 나누어지는데 브랜디는 남성, 리큐어는 여성들이 즐긴다.
2. 브랜디란 포도를 증류해서 만든 것을 총칭하며, 체리나, 복숭아, 사과등을 증류 하여 만든 경우에는 체리브랜디, 피치브랜디, 에플브랜디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