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에 좋은6가지 야채쥬~스!

김새미200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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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 여름 이제 얼마 남지 않았지만 먹어서 건강하게 여름을 지날수있다면 한층더 즐거울것 같다.

즙을내 쥬스로 마시면 좋다는 채소들을 모아봤다.

 

※야채별 효능※

 

1. 당근 

당근에는  비타민 A와 B1, 칼슘, 섬유질의 함량이 높으며 칼륨, 마그네슘, 청분도 골고루 들어 있어 변비 개선과 피부 미용에 좋다. 또한 당근에 함유된 비타민 A는 인체에 흡수되면 피부와 점막을 강화시켜 면역력과 저항력을 높여 준 뿐 아니라 암과 노화를 방지하는 효과도 있다. 비타민B,C와 칼슘, 칼룸, 철분 등이 조혈 작용을 하고 식욕을 촉진시키며 신경쇠약을 치료하는 데 도움을 준다.

 

2.오이

 오이에 다량으로 들어 있는 칼륨 성분이 체내 노폐물을 배설시켜주고 이뇨 작요잉 있어 부종과 갈증 해소에도 큰 효과가 있다. 그러나 오이에는 몸을 차게 하는 작용이 있으므로 위장이 약한 사람은 생즙으로 마시는 것은 피한다.

 

3.토마토

 토마토는 위 속에서 소화를 돕고 산성식품을 중화시키는 역할을 하므로 육식을 많이 섭취하는 사람에게 효과적이다.또한 몸을 차게 하는 작용이 있어 뚱뚱하고 더위를 잘 타는 사람, 갈증을 자주 느끼는 사람이라면 토마토 주스를 꾸준히 마시면 좋다. 토마토의 루틴 성분은 모세혈관을 튼튼하게 하고 혈압을 내리는 작용을 하므로 고혈압이나 동맥경화 환자에게 권할 만하다. 최근에는 암 예방 식품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4.셀러리

 셀러리는 비타민이 풍부해 신진대사를 촉진시키고 피를 맑게 하며 성인병을 예방해 준다. 칼륨이 풍부해서 체내에 쌓인 불필요한 염분을 밖으로 배출시키고, 섬유질이 배변활동을 도와 변비를 개선시킨다. 독특한 향에는 신경을 안정시키고 피로를 풀어주며 식욕을 돋워 주는 효과가 있다. 한방에서는 혈압을 내리고 소면을 잘 통하게 하며 피를 맑게 하는 등의 작용이 있어 널리 이용되어 왔다. 브로콜리 비타민 C함유량은 레몬의 2배, 감자의 7배이며 그 외에 비타민 A와 B1. B2. K와 칼륨. 철분. 인. 칼슘 등의 미네랄이 골고루 들어 있어 피부 노화 방지와 인체 면역력을 높여 준다. 또한 베타카로틴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각종 성인병과 암을 예방하는 식품으로 알려져 있다.

5.케일

케일에는 비타민 A. B군. C. P와 칼슘. 철분. 인 등의 각종 미네랄이 풍부한데, 특히 비타민 A는 베타카로틴의 형태로 다량 함유돼 있어 암을 예방하는 효과가 크다. 그밖에도 비타민 A는 세포의 성장과 발육을 돕고 눈과 피부점막을 보호하며 면역기능을 활성화시킨다. 비타민 B2는 만성피로를 풀어 주고 식욕을 증진시키며, 비타민 C는 피부를 매끄럽고 윤기있게 가꾸어 준다.

 

6.알로에

알로에는  신체 세포액을 개선시켜 정상 세포로 하여금 같은 성질의 세포를 형성하도록 돕는 작용을 한다. 따라서 위나 장의 궤양 등에 효과가 있다. 특히 강한 살균. 항균 작용이 있어 상처 부위의 감염을 예방하는 효과가 뛰어나다. 뿐만 아니라 혈압을 조절하고 혈액순환을 촉진시키며 간장, 신장의 대사기능을 높여 유해 물질을 제거하는 효과도 있다. 감기 바이러스에도 효과를 발휘해 목의 염증을 완화시켜 주는 한편, 변통을 좋게 하는 효과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