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디베어..끝내야할 때가 얼마 안남았다.근데 아직도

총배연2006.08.26
조회13

테디베어..

끝내야할 때가 얼마 안남았다.

근데 아직도 천조차 안잘랐다..

음;;

난 역시 게으른걸까..

날씨가 더운 탓도 있다..흠;

 

IBT

시작이다..

잘해보자.

well done!!!

 

피부

항상 그렇다.

무슨 날이되든..새해가 찾아오든..

무언가를 시작하는 날에는 항상 같이 다짐하는게 있다.

피부관리..ㅡㅅㅡ

누가 나의 고통을 알아줄까나.

 

공부

생각해보면 난 다른애들보다 공부를 더 많은 시간을 해야 보통 애들이 하는 만큼의 점수를 받는다.

억울해..

 

꿈을 자주 꾸는 편이다.

그런데 기억은 잘 안난다.

나이를 먹고나서 부터는 개꿈만 꾼다.

요즘은 방학이라 하루 기본 10시간을 잔다.

오늘은 12시간을 잤다.

내가 잤는데도 내가 신기하다.

어떻게 한번도 안깨고 12시간이나 자는지..

 

일기

일기는 거의 잘 안쓴다.

요즘은 쓸려고 노력한다.

우리 여보야가 자주 쓴다길래..

일기쓴걸 읽다보면 내가 슬픈날에만 일기를 쓴거 같다.

아니면 화나는 날..

그때는 내가 이런일이 있었구나..

만약 이렇게 적어놓지 않았다면 아예 잊어버렸을지도 모르는데..

그냥 잊어버리는게 좋은걸까??

음.. 모르겠다..

 

손톱

손톱 기르는걸 별로 안좋아한다.

불편해서.

근데 요즘은 기르고 있다.

게다가 초록색 매니큐어까지 발랐다.

 

뿌꾸

정말 귀엽다.

개팔자가 상팔자다.

 

책 읽는걸 좋아한다.

딱히 어떤종류를 좋아하는건 아니지만 내가 주로 읽는건

사람에 관한거다.

요즘은 심리학이나 관계론보다는

그냥 사람자체로 쓴책을 찾는편이다.

지금 보는책은 새로운 뇌 라는건데 재미있다.

중간에 읽다가 그만둘줄 알았는데..의외로 괜찮다.

오히려 같이 빌려왔던 무라카미 류의 소설이 재미가 없다.

거참..소설을 좋아했었는데..이젠 별루다.

 

음식

다 잘먹는다.

먹는걸 워낙 좋아라 한다.

우리 엄마 아빠가 말하기를

난 먹기위해 태어난거 같다고 그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