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용채의 창작의 세계-① -악마의 선물-

라용채200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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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용채의 창작의 세계-①   -악마의 선물-

 

 

난 올해 나이 마흔살 후반이야..

 

하루종일 무언가를 멀뚱멀뚱 바라보고 있으면 금세 내 앞에는..

 

어둠이 어김없이 찾아와..

 

평온한 밤이구나.. 이대로 시간이 멈추어 버린다면..

 

좋은일이 생길것만 같은 하루인것 같아..

 

나의 비밀 하나 애기해줄까?

 

난 아무것도 바라지 않는데도 어둠은 늘 나에게 선물을 줘..

 

어둠의 하늘에서 한 우스꽝스럽게 생긴

 

악마가 나에게 다가오는거야.,

 

난 그 악마를 회피하려했어..

 

하지만 난 도망 갈 차에 악마는 이미 내앞에 다가와..

 

파란웃음을 짓고는 나에게 선물을 주고는 다시 어디론가 사라져..

 

난 악마가 건내준 상자를 호기심에 열어보려 했어..

 

상자를 여는 순간 하얀쪽지만 달랑 있는거야..

 

쪽지에 무언가가 적혀져 있는것같애..

 

그런데 새카만 밤이라 빛이 없잔아.. 볼수 없었어..

 

난 구식이거든..

 

그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서 다시 그 쪽지를 읽어봤어..

 

그 쪽지에는 이렇게 적혀져 있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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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요금 연체료 22만5천원..19일이내 납부않하면 법적소송"

 

 

          

 

 

                            -저는 퍼온글 않씁니다.-(-_-)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