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니스영화제에 참여한 미국 영화배우 조니 뎁(41)이 “나이가 드는 것을 느끼며 늙어가는 과정을 즐긴다”고 말해 늙는 것이 배우로서 치명적이라고 여기는 다른 배우들과 대조를 보여 화제다...~
2004.9.7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최신작 ‘파인딩 네버랜드’에서 피터팬의 작가 JM 바리로 등장한 소년같은 이미지의 뎁은 “요즘 늙고 젊고를 따지는 것은 다 성형외과에서 좌우하는 것 아니냐”며 “소년과 같은 힘, 호기심, 환상을 가지고 젊게 사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밝혔다...~
뎁은 “물론 나도 언제까지나 소년같은 외모를 가질 수 없겠지만 무엇보다 시간이 흐르면서 육체적으로 늙어가는 것을 걱정만 할 것이 아니라 그 과정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인생의 참 맛을 느끼는 것이 정말 즐거운 것 같다”고 말했다...~
뎁은 또 “영화에서 내가 스코틀랜드 억양을 쓰는데 이는 바리가 살아있을 때 썼던 억양을 혼자 추정해 흉내낸 것”이라고 말했다...~
뎁은 “내 억양을 두고 스코틀랜드에서는 소위 가짜 스코틀랜드인이라는 말까지 나오는데 이런 혹평을 듣고 앞으로 더 잘해야겠다는 마음이 든다”며 “이런 것이 늙어가며 배우는 인생의 교훈일 것”이라고 말했다..^^;;~
Johnny Depp..~
조니 뎁~ "늙는다는 것은 즐거운 일" ...~
베니스영화제에 참여한 미국 영화배우 조니 뎁(41)이 “나이가 드는 것을 느끼며 늙어가는 과정을 즐긴다”고 말해 늙는 것이 배우로서 치명적이라고 여기는 다른 배우들과 대조를 보여 화제다...~
2004.9.7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최신작 ‘파인딩 네버랜드’에서 피터팬의 작가 JM 바리로 등장한 소년같은 이미지의 뎁은 “요즘 늙고 젊고를 따지는 것은 다 성형외과에서 좌우하는 것 아니냐”며 “소년과 같은 힘, 호기심, 환상을 가지고 젊게 사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밝혔다...~
뎁은 “물론 나도 언제까지나 소년같은 외모를 가질 수 없겠지만 무엇보다 시간이 흐르면서 육체적으로 늙어가는 것을 걱정만 할 것이 아니라 그 과정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인생의 참 맛을 느끼는 것이 정말 즐거운 것 같다”고 말했다...~
뎁은 또 “영화에서 내가 스코틀랜드 억양을 쓰는데 이는 바리가 살아있을 때 썼던 억양을 혼자 추정해 흉내낸 것”이라고 말했다...~
뎁은 “내 억양을 두고 스코틀랜드에서는 소위 가짜 스코틀랜드인이라는 말까지 나오는데 이런 혹평을 듣고 앞으로 더 잘해야겠다는 마음이 든다”며 “이런 것이 늙어가며 배우는 인생의 교훈일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