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아침의 마시멜로 이야기와 버스 늦은 밤의 우연한 만남.. 오늘은 하고싶은 말이 너무너무 많았는데.. 너무 원한 탓인지 글한줄 쓸 기운도 없다. 이런 느낌은 애써 꾸민 글이 아니라도 내 마음속에 오래오래 남아 나를 즐겁게 해주겠지.. 알코올이 뇌를 살짝 마비시킨 오늘밤은 오직 얼른 자고싶단 생각만 드네.~.
이른아침의 마시멜로 이야기와 버스 늦은 밤의 우연한
이른아침의 마시멜로 이야기와 버스
늦은 밤의 우연한 만남..
오늘은 하고싶은 말이
너무너무 많았는데..
너무 원한 탓인지
글한줄 쓸 기운도 없다.
이런 느낌은
애써 꾸민 글이 아니라도
내 마음속에 오래오래 남아
나를 즐겁게 해주겠지..
알코올이
뇌를 살짝 마비시킨 오늘밤은
오직
얼른 자고싶단 생각만 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