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아침의 마시멜로 이야기와 버스 늦은 밤의 우연한

김유원2006.08.27
조회35
이른아침의 마시멜로 이야기와 버스 늦은 밤의 우연한


 

 

 

이른아침의 마시멜로 이야기와 버스

늦은 밤의 우연한 만남..

 

 

오늘은 하고싶은 말이

너무너무 많았는데..

 

너무 원한 탓인지

글한줄 쓸 기운도 없다.

 

이런 느낌은

애써 꾸민 글이 아니라도

내 마음속에 오래오래 남아

 

나를 즐겁게 해주겠지..

 

알코올이

뇌를 살짝 마비시킨 오늘밤은

 

오직

얼른 자고싶단 생각만 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