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아직도 모르겠어요 내 길이 어딘지 어디로 가야하는지 한치 앞도 보이지 않고 불빛도 없어요 하지만 내가 나아가야할 이유가 있다면 내 소중한 사람들이 있으니까.. 그 사람들 만나러 가는거에요 그 사람들 아니면 지금 내가 서있을 이유가 없거든요 물론 힘들겠죠. 혼자 가야할 그 험한 길들.. 좌절감도 생기겠죠 그렇지만~ 그래도 감히 나아가겠다고 지팡이 하나만을 짚고 나아가야 한더래도 열심히 바둥거려보고 퍼덕거려보겠습니다~! 공개선언하겠습니다~!!!! 이제부터 그 어느 작은 꿈 조각 하나도 버리지 않겠다고.. 품 속에 고이 접어두겠다고 말입니다! 그리고 그 꿈 조각을 다 맞추는 날, 멋쟁이가 되어 나타나겠습니다! 아뵤오~~~
난 아직도 모르겠어요 내 길이 어딘지 어디로 가야하
난 아직도 모르겠어요
내 길이 어딘지 어디로 가야하는지
한치 앞도 보이지 않고 불빛도 없어요
하지만 내가 나아가야할 이유가 있다면
내 소중한 사람들이 있으니까..
그 사람들 만나러 가는거에요
그 사람들 아니면 지금 내가 서있을 이유가 없거든요
물론 힘들겠죠.
혼자 가야할 그 험한 길들.. 좌절감도 생기겠죠
그렇지만~ 그래도 감히 나아가겠다고
지팡이 하나만을 짚고 나아가야 한더래도
열심히 바둥거려보고 퍼덕거려보겠습니다~!
공개선언하겠습니다~!!!!
이제부터 그 어느 작은 꿈 조각 하나도 버리지 않겠다고..
품 속에 고이 접어두겠다고 말입니다!
그리고 그 꿈 조각을 다 맞추는 날,
멋쟁이가 되어 나타나겠습니다! 아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