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아직도 모르겠어요 내 길이 어딘지 어디로 가야하

김희정200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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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아직도 모르겠어요

 

 내 길이 어딘지 어디로 가야하는지

 

 한치 앞도 보이지 않고 불빛도 없어요

 

 하지만 내가 나아가야할 이유가 있다면

 

 내 소중한 사람들이 있으니까..

 

 그 사람들 만나러 가는거에요

 

 그 사람들 아니면 지금 내가 서있을 이유가 없거든요

 

 물론 힘들겠죠.

 

 혼자 가야할 그 험한 길들.. 좌절감도 생기겠죠

 

 그렇지만~ 그래도 감히 나아가겠다고

 

 지팡이 하나만을 짚고 나아가야 한더래도

 

 열심히 바둥거려보고 퍼덕거려보겠습니다~!

 

 공개선언하겠습니다~!!!!

 

 이제부터 그 어느 작은 꿈 조각 하나도 버리지 않겠다고..

 

 품 속에 고이 접어두겠다고 말입니다!

 

 그리고 그 꿈 조각을 다 맞추는 날,

 

 멋쟁이가 되어 나타나겠습니다! 아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