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BED style="WIDTH: 294px; HEIGHT: 42px" src=http://mfiles.naver.net/65bf528b9cc4a91e3961/data17/2006/5/2/220/konseki-imwithyou08.mp3 type=octet-stream invokeURLs="false" autostart="true" AllowScriptAccess="never" invokeURLS="false" EnableContextMenu="false"> 消えぬ 消えぬ 五月雨の後 渴かぬ淚の痕 키에누 키에누 사미다레노아또 카와카누나미다노아또 지워지지 않아 지워지지 않아 장마가 지나간 후 마르지 않는 눈물자국 消せぬ 消せぬ闇夜に浮かぶ 愛しき人の影 케세누 케세누 야미요니우카부 이또시키히또노카게 지울 수 없어 지울 수 없어 어두운 밤에 떠오른 사랑하는 사람의 그림자 夕燒け河原を步いてる 유-야케카와라오아루이떼루 해질녘 강변을 걷고 있었어 君と一緖に笑顔連れて 키미또잇쇼니에가오츠레떼 너와 함께 미소를 지으며 今日の晩ご飯なにしよう? 쿄-노반고항나니시요-? 오늘 저녁식사는 뭘로 할까? 小さな凄く小さな普通の幸福 치이사나스고쿠치이사나후츠-노시아와세 작은 아주 작은 평범한 행복 死んでいったあなたは僕の心に渗みて生きた 신데잇따아나따와보쿠노코코로니시미떼이키따 죽어간 너는 내 마음에 스며 살아있어 他の人を愛しても 호카노히또오아이시떼모 다른 사람을 사랑해도 他の人でしかありません 호카노히또데시카아리마셍 다른 사람일 뿐이죠 幾度となく季節跨いでも 이쿠도또나쿠키세츠마타이데모 몇 번이나 계절을 보내도 本當は離れては消えるのが恐くて 혼또-와하나레떼와키에루노카코와쿠떼 사실은 떨어지면 사라지는 게 두려워서 すみれを見つめ 스미레오미츠메 제비꽃을 바라보며 この花綺麗 코노하나키레- 이 꽃 이쁘네 でもいつかは枯れるのね 데모이츠카와카레루노네 하지만 언젠가는 져버리겠지 時は夕暮れ 토키와유-구레 때는 해질녘 朱に交わると 슈니마지와루또 붉은 색으로 섞이면 水面に二人殘して 미나모니후따리노코시떼 수면에 두사람이 남아 影は影を重ねて 카게와카게오카사네떼 그림자는 그림자를 겹쳐져 一つになるのを恐れて 히또츠니나루노오오소레떼 하나가 되는 게 두려워서 氣づくのが遲しと 키즈쿠노가오소시또 깨닫는 게 이제나 저제나 하며 水面に一人 미나모니히또리 수면에 한사람 あの日埋めた心の種は 아노히우메따코코로노타네와 그날 묻은 마음의 씨앗은 二十日過ぎ芽ぶきました 하츠카스기메부키마시따 20일이 지나 싹을 틔웠습니다 姿形違えど變わらぬ愛 스가타카타치치가에도카와라누아이 모습은 달라도 변하지 않는 사랑 優しい光 야사시이히카리 따사로운 빛1
痕跡 - 니노미야 카즈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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消えぬ 消えぬ 五月雨の後 渴かぬ淚の痕
키에누 키에누 사미다레노아또 카와카누나미다노아또
지워지지 않아 지워지지 않아
장마가 지나간 후 마르지 않는 눈물자국
消せぬ 消せぬ闇夜に浮かぶ 愛しき人の影
케세누 케세누 야미요니우카부 이또시키히또노카게
지울 수 없어 지울 수 없어
어두운 밤에 떠오른 사랑하는 사람의 그림자
夕燒け河原を步いてる
유-야케카와라오아루이떼루
해질녘 강변을 걷고 있었어
君と一緖に笑顔連れて
키미또잇쇼니에가오츠레떼
너와 함께 미소를 지으며
今日の晩ご飯なにしよう?
쿄-노반고항나니시요-?
오늘 저녁식사는 뭘로 할까?
小さな凄く小さな普通の幸福
치이사나스고쿠치이사나후츠-노시아와세
작은 아주 작은 평범한 행복
死んでいったあなたは僕の心に渗みて生きた
신데잇따아나따와보쿠노코코로니시미떼이키따
죽어간 너는 내 마음에 스며 살아있어
他の人を愛しても
호카노히또오아이시떼모
다른 사람을 사랑해도
他の人でしかありません
호카노히또데시카아리마셍
다른 사람일 뿐이죠
幾度となく季節跨いでも
이쿠도또나쿠키세츠마타이데모
몇 번이나 계절을 보내도
本當は離れては消えるのが恐くて
혼또-와하나레떼와키에루노카코와쿠떼
사실은 떨어지면 사라지는 게 두려워서
すみれを見つめ
스미레오미츠메
제비꽃을 바라보며
この花綺麗
코노하나키레-
이 꽃 이쁘네
でもいつかは枯れるのね
데모이츠카와카레루노네
하지만 언젠가는 져버리겠지
時は夕暮れ
토키와유-구레
때는 해질녘
朱に交わると
슈니마지와루또
붉은 색으로 섞이면
水面に二人殘して
미나모니후따리노코시떼
수면에 두사람이 남아
影は影を重ねて
카게와카게오카사네떼
그림자는 그림자를 겹쳐져
一つになるのを恐れて
히또츠니나루노오오소레떼
하나가 되는 게 두려워서
氣づくのが遲しと
키즈쿠노가오소시또
깨닫는 게 이제나 저제나 하며
水面に一人
미나모니히또리
수면에 한사람
あの日埋めた心の種は
아노히우메따코코로노타네와
그날 묻은 마음의 씨앗은
二十日過ぎ芽ぶきました
하츠카스기메부키마시따
20일이 지나 싹을 틔웠습니다
姿形違えど變わらぬ愛
스가타카타치치가에도카와라누아이
모습은 달라도 변하지 않는 사랑
優しい光
야사시이히카리
따사로운 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