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 지역의 아파트 시공업체에 대해 주민들의 항의가 잇따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공업체들은 폐 비닐이나 공사현장에서 나오는 쓰레기들을 바로 수거하지 않고 있으며 공사 시일이 끝나는 날까지 그대로 방치하고 있어 공사장 주변 거리마다 쓰레기가 난무하고 있다.
또한 아파트 페인트 작업 시 페인트 잔여물이 날려 주변 차량들에게 피해를 주는 경우도 발생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고 있어 시공업체들에 대해 각별한 주의가 요망되고 있다.
김창신 기자 http://myhome.naver.com/carreras
2006년 8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