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세상에서 가장 작은 엄마가 있다.유미는 키 130cm에서 더 이상 자라지 않는 세상에서 가장 작은 엄마다. 그녀는 희귀난치병 웨체스터 증후군 환자다.유미는 휠체어와 다른 사람의 도움 없이는 일상 생활이 불가능하다. 하지만 7년 전 봉사활동을 하던 전병규씨를 만나 7년 연애 끝에 허락을 얻어 결혼하면서 그녀의 삶은 달라지기 시작했다.유미는 자신의 손과 발이 돼주는 남편과 그를 닮은 아이를 낳아 키우고 싶어졌다. 주위의 반대도 심했고 아이를 낳기엔 생명까지 위태로울 수 있었지만 그녀를 막을 수 없었다.결국 올해 초 천사같은 딸 유빈을 얻었다. 직접 우유를 타 줄 수도 목욕을 시켜 줄 수도 없지만 딸을 위해서 감추기만 하던 작은 손을 세상에 내민다.세상에서 가장 작은 엄마 유미의 커다란 모성애의 감동 스토리는 28일, 30일~ 9월 1일 나흘간 오후 8시 55분 KBS 2TV ‘인간극장-4부작 세상에서 가장 작은 엄마’편에서 방송된다.5
130cm 세상에서 가장 작은 엄마 유미의 모성애 ‘가슴 뭉클’
여기 세상에서 가장 작은 엄마가 있다.
유미는 키 130cm에서 더 이상 자라지 않는 세상에서 가장 작은 엄마다. 그녀는 희귀난치병 웨체스터 증후군 환자다.
유미는 휠체어와 다른 사람의 도움 없이는 일상 생활이 불가능하다. 하지만 7년 전 봉사활동을 하던 전병규씨를 만나 7년 연애 끝에 허락을 얻어 결혼하면서 그녀의 삶은 달라지기 시작했다.
유미는 자신의 손과 발이 돼주는 남편과 그를 닮은 아이를 낳아 키우고 싶어졌다. 주위의 반대도 심했고 아이를 낳기엔 생명까지 위태로울 수 있었지만 그녀를 막을 수 없었다.
결국 올해 초 천사같은 딸 유빈을 얻었다. 직접 우유를 타 줄 수도 목욕을 시켜 줄 수도 없지만 딸을 위해서 감추기만 하던 작은 손을 세상에 내민다.
세상에서 가장 작은 엄마 유미의 커다란 모성애의 감동 스토리는 28일, 30일~ 9월 1일 나흘간 오후 8시 55분 KBS 2TV ‘인간극장-4부작 세상에서 가장 작은 엄마’편에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