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라면은 그냥 생수에 끓여 먹지만 냉장고 속 자투리 재료를 조금만 넣어 국물을 내면 훨씬 시원하고 감칠맛 나는 라면을 먹을 수 있다. 다시마를 우려낸 국물이나 북어국물, 콩나물 삶은 물 등을 이용하는 것이 시원하고 깔끔한 국물 맛을 내주어 좋다.
* 라면의 면발은 애벌로 데친 후에 사용한다
라면은 기름에 튀겨 굳힌 것이므로 라면을 애벌로 데치지 않고 바로 끓이면 기름지고 느끼한 맛이 많이 난다. 끓는 물에 라면을 데쳐서 찬물에 헹궈 쫄깃하게 탄력을 주고 난 후에 끓인 국물에 넣어야 더욱 면발이 쫄깃하고 맛이 좋다.
* 라면의 스프는 동봉한 양을 다 넣지 않는다
라면의 스프는 약간 짠맛을 많이 나게 하므로 라면 한 개에 라면스프 1/2봉지 정도를 넣는 것이 좋다. 얼큰한 맛을 좋아하는 사람은 고춧가루에 다진 마늘을 더하고, 고소한 맛을 좋아하는 사람은 치즈를 넣고, 칼칼한 맛을 좋아하는 사람은 신김치 국물을 더하면 부족한 간과 맛을 보충할 수 있다.
* 기름기를 줄일 수 있게 살짝 구워 먹는다
라면의 스프는 나트륨이 많이 들어 있어 몸에 좋지 않다. 라면의 쫄깃한 면발을 특히 더욱 좋아한다면 면발만 살짝 구워 먹어본다. 라면을 원형 그대로 석쇠나 가스레인지의 그릴 혹은 프라이팬에 구우면서 고추장이나 케첩 등을 발라 적당히 양념을 하면 더욱 좋다. 따로 기름을 바를 필요가 없고, 노릇노릇하게 구워지면 구수한 맛이 일품이다.
라면 더 맛있게 끓이는 노하우
* 남은 국물을 이용하는 간단한 라면볶음밥
면발을 먹고 남은 국물을 한 번에 다 마시면 너무 짠맛에 물을 두 배로 먹게 된다. 냄비에 라면을 끓여 먹고 남은 국물을 이용해 맛있는 볶음밥을 만들어보자. 밥을 넣고 참기름을 넣은 다음 살짝 볶는다. 그 위에 김치나 햄, 참치, 치즈 등을 넣으면 맛있는 볶음밥을 만들 수 있다.
* 다진 마늘과 고춧가루는 라면 국물과 찰떡궁합!
면과 국물을 따로 끓이기도 싫고 라면의 기름기는 싫다면 다진 마늘과 고춧가루를 넣는다. 라면의 군맛을 잡고 면발의 느끼한 맛을 잡아주어 훨씬 시원하고 얼큰한 맛의 라면을 먹을 수 있다.
* 라면을 요리처럼 먹으려면 시원한 부재료와 함께
라면엔 궁합이 잘 맞는 부재료가 여러 가지 있다. 콩나물, 숙주나물, 우거지, 김치, 당근, 대파 등의 부재료를 함께 넣어서 조리하면 더욱 시원하고 담백한 국물 맛이 나므로 궁합이 맞는 재료를 더 넣어서 끓이는 것이 좋다.
* 깔끔한 뒷맛을 원한다면 식초를 살짝
라면에 식초를 넣으면 감칠맛을 더할뿐더러 끝맛을 깔끔하게 만들어주고 라면의 독성을 제거해준다. 라면 하나에 식초 한 큰술 정도를 넣으면 스프를 넣을 때에 거품이 눈에 뜨이게 주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라면..이제 튜닝한다..
라면을 더욱 건강하게 먹는 방법
* 다시마, 멸치, 북어 등 시원한 국물 재료를 첨가한다
흔히 라면은 그냥 생수에 끓여 먹지만 냉장고 속 자투리 재료를 조금만 넣어 국물을 내면 훨씬 시원하고 감칠맛 나는 라면을 먹을 수 있다. 다시마를 우려낸 국물이나 북어국물, 콩나물 삶은 물 등을 이용하는 것이 시원하고 깔끔한 국물 맛을 내주어 좋다.
* 라면의 면발은 애벌로 데친 후에 사용한다
라면은 기름에 튀겨 굳힌 것이므로 라면을 애벌로 데치지 않고 바로 끓이면 기름지고 느끼한 맛이 많이 난다. 끓는 물에 라면을 데쳐서 찬물에 헹궈 쫄깃하게 탄력을 주고 난 후에 끓인 국물에 넣어야 더욱 면발이 쫄깃하고 맛이 좋다.
* 라면의 스프는 동봉한 양을 다 넣지 않는다
라면의 스프는 약간 짠맛을 많이 나게 하므로 라면 한 개에 라면스프 1/2봉지 정도를 넣는 것이 좋다. 얼큰한 맛을 좋아하는 사람은 고춧가루에 다진 마늘을 더하고, 고소한 맛을 좋아하는 사람은 치즈를 넣고, 칼칼한 맛을 좋아하는 사람은 신김치 국물을 더하면 부족한 간과 맛을 보충할 수 있다.
* 기름기를 줄일 수 있게 살짝 구워 먹는다
라면의 스프는 나트륨이 많이 들어 있어 몸에 좋지 않다. 라면의 쫄깃한 면발을 특히 더욱 좋아한다면 면발만 살짝 구워 먹어본다. 라면을 원형 그대로 석쇠나 가스레인지의 그릴 혹은 프라이팬에 구우면서 고추장이나 케첩 등을 발라 적당히 양념을 하면 더욱 좋다. 따로 기름을 바를 필요가 없고, 노릇노릇하게 구워지면 구수한 맛이 일품이다.
라면 더 맛있게 끓이는 노하우
* 남은 국물을 이용하는 간단한 라면볶음밥
면발을 먹고 남은 국물을 한 번에 다 마시면 너무 짠맛에 물을 두 배로 먹게 된다. 냄비에 라면을 끓여 먹고 남은 국물을 이용해 맛있는 볶음밥을 만들어보자. 밥을 넣고 참기름을 넣은 다음 살짝 볶는다. 그 위에 김치나 햄, 참치, 치즈 등을 넣으면 맛있는 볶음밥을 만들 수 있다.
* 다진 마늘과 고춧가루는 라면 국물과 찰떡궁합!
면과 국물을 따로 끓이기도 싫고 라면의 기름기는 싫다면 다진 마늘과 고춧가루를 넣는다. 라면의 군맛을 잡고 면발의 느끼한 맛을 잡아주어 훨씬 시원하고 얼큰한 맛의 라면을 먹을 수 있다.
* 라면을 요리처럼 먹으려면 시원한 부재료와 함께
라면엔 궁합이 잘 맞는 부재료가 여러 가지 있다. 콩나물, 숙주나물, 우거지, 김치, 당근, 대파 등의 부재료를 함께 넣어서 조리하면 더욱 시원하고 담백한 국물 맛이 나므로 궁합이 맞는 재료를 더 넣어서 끓이는 것이 좋다.
* 깔끔한 뒷맛을 원한다면 식초를 살짝
라면에 식초를 넣으면 감칠맛을 더할뿐더러 끝맛을 깔끔하게 만들어주고 라면의 독성을 제거해준다. 라면 하나에 식초 한 큰술 정도를 넣으면 스프를 넣을 때에 거품이 눈에 뜨이게 주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위에 내용은 퍼온거구..
나만의 맛난 라면 먹는 방법은~!!!
쨔잔~~ 미역국에 라면 끓이기 에요~!!! ^-^
방법은 아주 쉬워요^^
남은 미역국에 물을 약간 부어 보통 라면 끓이는 물의 양보다 약간 많게 만든후 끓인다.
팔~팔~ 끓으면 라면과 반틈의 스프를 넣고 끓인다~!!
끝이에요^^;;
미역국 라면은.. 다른것과 같이 드심 별루에요~~예를들어 계란이라든지..등등..;;
제가 엄청 좋아해서 엄마가 미역국을 끓이시는 날엔 꼭 해먹는답니다^-^
아~!!
또 검색하다 알게 되었는데요~!!
쫄깃 쫄깃한 라면 끓이기 ! !
1. 라면을 4등분한다.
2. 달걀을 푼 그릇에 라면을 담근다.
3. 물이 끓으면 라면을 넣고 스프를 넣는다
요렇게 먹은 쫄깃쫄깃한 라면을 먹을 수 있데요^^
전 계란을 좋아하지만 좋아하지 않는 분께는 비추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