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mp-2006 코믹마샬아츠 퍼포먼스

차영진2006.08.27
조회188

공연 시작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웃음을 자아내는 연극이였다.

전철까지 타 가면서,

보러 갔다 온것이 너무도 잘 했단 생각이 들 정도로 말이다.

 

세실리아 극장 주위에 있는 마술쑈까지 한다는 레스토랑 음식도

맛있었다.

  2006 점프
코믹마샬아츠 퍼포먼스


지금까지의 넌버벌 퍼포먼스(Non-verbal Performance)는 잊어라 !
전혀 새로운 마샬 아츠 퍼포먼스(Martial Arts Performance),
'점프(Jump)”가 온다 !

최근 해외에서 각광받고 있는 마샬아츠(Martial Arts)는 동양에 기원을 둔 태권도, 쿵푸, 유도 등의 무술을 일컫는 말로 특히 영화분야에서는 화려한 신체동작과 동양적인 신비함으로 외국인들을 사로잡고 있는 경쟁력 있는 소재로 평가받고 있다.
IMF 시절 관객들에게 후련함을 안겨주었던 작품 로 대표되는 국내의 넌버벌 퍼포먼스는 타악, 리듬, 댄스, 아크로바틱 퍼포먼스 등으로 구분할 수 있으나, 현재까지는 주로 와 같은 타악 퍼포먼스가 주류를 이루어왔다. 최근 , 과 같이 마샬아츠를 활용한 퍼포먼스가 선보이기도 했으나, 태권도 동작만 단순 반복할 뿐 무술과 아크로바틱에 대한 연구가 부족했거나, 드라마적 양식에 너무 얽매이다가 기본적인 퍼포먼스의 재미마저 놓쳐버렸다.

신체의 아름다움을 극대화한 아크로바틱과 신나는 음악, 한바탕 웃을 수 있는 코믹한 드라마를 무술이라는 스펙타클한 소재에 접목시켜 보기만 해도 풍성한 마샬 아츠 퍼포먼스의 종합판 -이것이 “점프”의 출발점이자 지향점이다.
태권도, 태껸, 쿵푸를 비롯한 동양무술에 아찔한 아크로바트 묘기의 현란함에, 드라마가 부족했던 기존의 Non-Verbal Performance와 달리 요절복통 별난 무술가족 이야기가 신명 나는 음악과 함께 펼쳐지는 “점프”는 기존의 어떠한 공연과도 비교할 수 없는 독창적인 형식과 매력으로 국내 관객은 물론, 해외의 유명 공연 프로모터들을 사로잡고 있다.

 

 

재미없는 공연은 가라! 당신의 스트레스를 한방에 날려버리는
별난 가족의 요절복통 특급 코미디 - !!

평소에는 힘없어 보이지만 엄청난 내공의 소유자인 할아버지, 태권도 고수인 자상한 아버지와 격파왕 어머니, 술과 연애하는 취권의 대가 삼촌, 유연한 무술을 자랑하는 새침한 딸. 안경에 엄청난 비밀을 가지고 있는 청학동 총각과 역시 무술에 일가견이 있지만 어딘지 어설퍼 보이는 두 명의 도둑.
하나같이 독특한 캐릭터의 소유자인 이 등장인물들은 별난가족과 도둑의 좌충우돌 대결이라는 큰 구도 속에서 코믹하고 다양한 에피소드를 통해 80분간의 공연시간동안 관객들을 웃지 않고는 견딜 수 없도록 만든다.
또한 공연 중간에 관객을 무대로 이끌어 내어 관객 스스로를 “무술의 고수(?)”로 만드는 에피소드는 “점프”만의 색다른 즐거움이라 할 수 있다.
와이어나 기타 어떠한 보조 장치 없이 펼쳐지는 현란한 공중돌기와 4미터 이상의 고공점프는 관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함과 동시에, 답답하고 일상의 스트레스를 깨끗이 날려버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너무나 환상적인 그들이 뭉쳤다 -.
최고의 전문가가 만들고, 10만 관객이 선택한 공연 “점프” !

의 세 번째 연출로 영국 에딘버러 페스티벌에서 호평 받은 연출가 최철기, , 등 영화와 여러 뮤지컬로 각종 음악상을 섭렵한 음악감독 이동준, , 영화 출신의 의상 디자이너 김희주, 여기에 전 국가대표 기계체조 선수 출신으로 아크로바트에 목숨 건 사나이 정옥수와 뮤지컬 출신으로 무술과 안무에 동시에 능통한 독창적 안무가 박계환까지 -.
게다가 기본적으로 연기에 무술, 아크로바트 실력까지 겸비해야만 하는 “점프”의 배우들은 연습기간만 2년여를 보내며 분야별로 전문적인 트레이닝을 받았다.
이제 최고의 전문가와 오랜 기간 전문 트레이닝을 받은 배우들이 맘먹고 뭉쳐서 만들고, 2003년 “점프” 초연 이후 300여회 공연에 10만여 관객이 선택한 공연 “점프”가 쉴 틈 없는 웃음과 재미를 선사하게 될 것이다.

 

 

에딘버러 프린지 박스오피스 1위!
러브콜이 끊이지 않는 세계가 인정한 점프!!!

'한국의 놀라운 힘 (The Korean Power)' - The Sunday Times
'고도로 훈련된 배우들이 놀랍고도 코믹한 무대를 선사한다' '적절한 시기에 유머가 튀어나오도록 한 재능이 뛰어나다' - The Fest Festival
'당신이 친구와 가족들을 이 공연에 데려가면 그들 모두가 당신을 사랑하게 될 것'- The British Theatre Guide
'아무 생각 하지말고, 와서 즐겨라!!' - The Scotsman

가 에딘버러 페스티벌에서 8월 22일과 8월 24일 프린지 티켓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면서 프린지 페스티벌 마지막 주 들어서면서 올해 두번째로 참가하는 일본 타악 퍼포먼스 를 눌렀다.
프린지 페스티벌 관계자인 루이스 찬탈(어셈블리 공연기획실장)은 '첫 에딘버러 참가작중에서 이런 성적을 거둔 작품은 없었다'며 '2006년에는 에딘버러 최고의 작품으로 자리잡을 것을 확신한다'며 공식 초청이 없는 에딘버러 프린지에 어셈블리 극장 차원에서 공식 초청하겠다고 의사를 밝혔다.
이번 에딘버러 프린지 페스티벌에서 티켓 박스 오피스 1위는 한국 최초이며, 첫 참가한 작품으로써도 최초라는 것이 관계자의 얘기다.
세계 최대의 상업 공연 마켓이라고 할 수 있는 에딘버러 페스티벌을 통해 의 해외 공연에 대한 요청이 쇄도하고 있다. 2005년 9월 30일 스페인 공연을 시작으로 10월 - 11월 미국 공연, 11월, 두바이 공연, 11월 런던 공연, 12월 중국 공연, 2006년 1월 그리스, 2월 홍콩 페스티벌, 3월 독일, 5월 호주 공연 등 많은 나라에서 여러 프로모터들의 문의가 쇄도 하고 있다.



첨부파일 : b0028716_1(7025)_0394x0300.sw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