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합정 지르다 퇴근할때 다진님이 "또 합정 가는거 아이에요?" 이러길래 "설마~ㅋㅋ" 막 이랬는데..... 문을 나서자 마자 급충동으로다가 또 합정으로 고고;; 도착하자마자 무가당(송백경,프라임 )분들 보고 ㅋㅋ 송백경 왜냥 귀여우셔 그렇게 쪼그만줄 몰랐어 아주그냥 너무 사랑스러워서 깨물어주고 싶을 정도 팬들이랑 재잘재잘 대화도 잘 해주시고 차 문열고 급 인사하는 프라임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참 예의바르신 분;;ㅋㅋ 그러고선 둘다 몇몇 몰려든 팬들한테 사인해주느라 정신없는...ㅋㅋ 역시 소심한 나 .. 그걸 먼 발치에서 지켜보고만 있고;;; 사실 펜도 없고 종이도 없고~~;;; 그렇게 꽤 오랫동안 사무실 앞에서 시간을 보낸후 무가당은 떠나고... 처음에 갔을땐 그렇게 뻘줌할 수가 없더니 두번째 가니깐 나도 합정 분위기에 좀 익숙해진듯 ㅋㅋㅋ 그냥 혼자 음악듣고~ 열심히 사무실 계단오르락 내리락하는 사람들 창문으로 쳐다보고;;; 다른 팬들 구경하고;;; 사실 간간히 들락날락하는 YG소속 가수들 덕분에 그리 지루하진 않았다 ㅋㅋ 오늘 본 사람만 해도 송백경, 프라임, 마스터우, 거미, 보형씨;;, 영배군, 대성군, 승리군 ㅋㅋㅋㅋ 난 오늘 진정으로 난생 처음으로!!! 짱개 배달원이 그렇게 부러울 수가 없었다 ㅠㅠ 뭔 음식을 그리 많이 시켜먹어~;; 한시간에 몇번을 왔다갔다 하는지... 제길!!! 오토바이 면허부터 따야하는건가!!;; 드디어 빅뱅 도착 ㅋㅋ 차가 오는데 앞 유리를 뚫어져라 쳐다보니 승리군이 타고 있는걸 얼핏 발견! 먼 발치에서 지켜만 보던 나도 그때만은 용기를 내어 가까이!!ㅋ 차 바로 옆에 서있었는데 난 내가 서있는 쪽 반대편으로 내릴까봐 조마조마 그쪽이 건물 입구 였거덩 ㅠ 그러나 동시에 열리는 양쪽문..... 뜨헉!!!!!!!!!!!!! 내 앞에서 내리는 영배군!!!!!! 난 완전 얼어서 영배군 바로 옆에 있는데도 소심하게 얼굴만 멀뚱멀뚱 쳐다보고 있고...;;;; 영배야... 눈 앞에 있는 너를 보면서 눈화는 정말로 격하게 마음이 떨렸단다.... '와~ 머리 스탈 멋지다, 진짜 연예인같다~' 막 이런 생각만 하고 있고-_- 내 옆에 있던 한 여자가 영배야~~이거~~~ 이러면서 무슨 박카스??같은 음료를 건냈는데 매니저의 압박에도 손을 뻗어 "감사합니다~"요러면서 음료수를 받는 영배군 ㅠㅠ 아 착해착해ㅠㅠ 역시 여러 후기들에서 읽어온 내용들이 사실이었어 ㅠ 영배보느라 정신팔린 사이 반대문에서 승리군, 대성군 나오고... 재빠르게 사무실로 들어가는 그들... 그들이 들어간 후에도 난 또 먼~발치에서;; 사무실 계단 창문을 바라보며 대성군이랑 승리군 오르락내리락 왔다갔다하는거 구경하고 ㅋㅋ (그 먼~발치가 명당자리라니깐 ㅋ) 영배군은 대체 뭘 하는지 들어간 뒤로 돌아댕기는 꼴을 못봤어 ㅠ 첫날엔 큰승현군 얼굴 한번 본 걸로 만족해서 20분만에 훌훌~집으로 돌아왔는데... 사람 욕심이 참...한번 보면 두번보고 싶고... 분위기를 보아하니 사인도 맘만 먹으면 쉽게 받을 수 있을거 같고.. 온김에 사인한장이라도 건지자는 마음으로 버티고 있었는데... 후다닥~ 멀리서 달려오는 마스터우씨;; 어찌나 피골이 상접했는지;;;; 밥은 드시고 다니시나요?;;; 난 솔직히 그때까지 진원이라는 이름이 마스터우인줄 몰랐어;;; 진원오빠~~막이러면서 달려들길래 아...;; 그게 마스터 우 이름이 진원이었구나...-_- 먼 발치서 또 그냥 그런 생각하면서 구경만 하고...-_-;; 또 다시 다가오는 왠 차 한대... 난 또 앞 유리 뚫어져라 쳐다보고..;; 뜨헉!!! 운전석 옆에 앉은 저여인은 거미!! 근데 진짜 완전 이뻤어;;; 혼자 속으로 흥분을 가라 앉히지 못하고 있는데 사무실 입구 옆쪽에 있는 편의점에서 많이 본 얼굴이... 헉!!! 저건 보형씨!!!! 헉!!! 게다가 저 옆엔 거미!!! 난 또 혼자 편의점으로 쫄래쫄래;;; 마침 배가 고파서 갈 생각이긴 했지만;;; 여튼 거기서 딸기우유를 계산하는데 어찌나 두근두근 하던지 ㅋㅋ 편의점에 알바생이랑 나랑 거미랑 보형씨밖에 없었단 말야 훅훅훅훅 옆에서 계산하는데 아주그냥 심장 떨려서 ㅋㅋ 그러나 또 역시 소심하게 흘끔흘끔 구경만 하는 나 ㅋㅋㅋㅋㅋ 잠시후 두ㅣ늦게 눈치챈 팬들이 편의점 안으로 몰려들고... 싸인요청에 난처한 표정을 짓는 거미 그리고 매정하게 "가자, 지연아-" 거미를 이끌고 나가던 보형씨의 카리스마;;;; 툐욜이라 그런지 시간이 지나도 줄어들기는 커녕 불어나기만 하는 팬들...;;; 집에 가야지 가야지 ..이러면서 쉽게 발을 떼지 못하는 나;;;; 제길!! 지룡이는 대체 언제 볼 수 있는건데!!! 얼굴 보기 참으로 힘들구나;; 집에 와서 후기들 보니깐 오늘 지용군과 큰승현군은 명동 롯데백화점으로 쇼핑을 갔었더랜다. 참 대단한 팬분들...;; 어찌 그런것 까지 알까;;;;; 암튼- 잼난 하루였어 ㅋㅋㅋㅋㅋ 근데 앞으로 이짓은 좀 자제해야겠더라;;; 연예인은 연예인일 뿐이야 그냥 티비로 보고 씨디로 듣자.... 하이구 머리론 아는데 그래도 발걸음은 자꾸 합정으로 향하는걸 어쩌냐규!ㅠ
빅뱅 합정사무실 나들이 ㅋ
또 합정 지르다
퇴근할때 다진님이 "또 합정 가는거 아이에요?"
이러길래 "설마~ㅋㅋ" 막 이랬는데.....
문을 나서자 마자 급충동으로다가 또 합정으로 고고;;
도착하자마자 무가당(송백경,프라임 )분들 보고 ㅋㅋ
송백경 왜냥 귀여우셔
그렇게 쪼그만줄 몰랐어
아주그냥 너무 사랑스러워서 깨물어주고 싶을 정도
팬들이랑 재잘재잘 대화도 잘 해주시고
차 문열고 급 인사하는 프라임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참 예의바르신 분;;ㅋㅋ
그러고선 둘다 몇몇 몰려든 팬들한테 사인해주느라 정신없는...ㅋㅋ
역시 소심한 나 .. 그걸 먼 발치에서 지켜보고만 있고;;;
사실 펜도 없고 종이도 없고~~;;;
그렇게 꽤 오랫동안 사무실 앞에서 시간을 보낸후
무가당은 떠나고...
처음에 갔을땐 그렇게 뻘줌할 수가 없더니
두번째 가니깐 나도 합정 분위기에 좀 익숙해진듯 ㅋㅋㅋ
그냥 혼자 음악듣고~
열심히 사무실 계단오르락 내리락하는 사람들
창문으로 쳐다보고;;;
다른 팬들 구경하고;;;
사실 간간히 들락날락하는 YG소속 가수들 덕분에
그리 지루하진 않았다 ㅋㅋ
오늘 본 사람만 해도
송백경, 프라임, 마스터우, 거미, 보형씨;;, 영배군, 대성군, 승리군
ㅋㅋㅋㅋ
난 오늘 진정으로
난생 처음으로!!!
짱개 배달원이 그렇게 부러울 수가 없었다 ㅠㅠ
뭔 음식을 그리 많이 시켜먹어~;;
한시간에 몇번을 왔다갔다 하는지...
제길!!!
오토바이 면허부터 따야하는건가!!;;
드디어 빅뱅 도착 ㅋㅋ
차가 오는데 앞 유리를 뚫어져라 쳐다보니
승리군이 타고 있는걸 얼핏 발견!
먼 발치에서 지켜만 보던 나도 그때만은 용기를 내어 가까이!!ㅋ
차 바로 옆에 서있었는데
난 내가 서있는 쪽 반대편으로 내릴까봐 조마조마
그쪽이 건물 입구 였거덩 ㅠ
그러나 동시에 열리는 양쪽문.....
뜨헉!!!!!!!!!!!!!
내 앞에서 내리는 영배군!!!!!!
난 완전 얼어서 영배군 바로 옆에 있는데도
소심하게 얼굴만 멀뚱멀뚱 쳐다보고 있고...;;;;
영배야...
눈 앞에 있는 너를 보면서
눈화는 정말로 격하게 마음이 떨렸단다....
'와~ 머리 스탈 멋지다, 진짜 연예인같다~'
막 이런 생각만 하고 있고-_-
내 옆에 있던 한 여자가 영배야~~이거~~~
이러면서 무슨 박카스??같은 음료를 건냈는데
매니저의 압박에도 손을 뻗어 "감사합니다~"요러면서
음료수를 받는 영배군 ㅠㅠ
아 착해착해ㅠㅠ
역시 여러 후기들에서 읽어온 내용들이 사실이었어 ㅠ
영배보느라 정신팔린 사이 반대문에서 승리군, 대성군 나오고...
재빠르게 사무실로 들어가는 그들...
그들이 들어간 후에도 난 또 먼~발치에서;;
사무실 계단 창문을 바라보며
대성군이랑 승리군 오르락내리락 왔다갔다하는거 구경하고 ㅋㅋ
(그 먼~발치가 명당자리라니깐 ㅋ)
영배군은 대체 뭘 하는지 들어간 뒤로 돌아댕기는 꼴을 못봤어 ㅠ
첫날엔 큰승현군 얼굴 한번 본 걸로 만족해서
20분만에 훌훌~집으로 돌아왔는데...
사람 욕심이 참...한번 보면 두번보고 싶고...
분위기를 보아하니 사인도 맘만 먹으면 쉽게 받을 수 있을거 같고..
온김에 사인한장이라도 건지자는 마음으로 버티고 있었는데...
후다닥~ 멀리서 달려오는 마스터우씨;;
어찌나 피골이 상접했는지;;;;
밥은 드시고 다니시나요?;;;
난 솔직히 그때까지 진원이라는 이름이 마스터우인줄 몰랐어;;;
진원오빠~~막이러면서 달려들길래
아...;; 그게 마스터 우 이름이 진원이었구나...-_-
먼 발치서 또 그냥 그런 생각하면서 구경만 하고...-_-;;
또 다시 다가오는 왠 차 한대...
난 또 앞 유리 뚫어져라 쳐다보고..;;
뜨헉!!!
운전석 옆에 앉은 저여인은 거미!!
근데 진짜 완전 이뻤어;;;
혼자 속으로 흥분을 가라 앉히지 못하고 있는데
사무실 입구 옆쪽에 있는 편의점에서 많이 본 얼굴이...
헉!!!
저건 보형씨!!!!
헉!!! 게다가 저 옆엔 거미!!!
난 또 혼자 편의점으로 쫄래쫄래;;;
마침 배가 고파서 갈 생각이긴 했지만;;;
여튼 거기서 딸기우유를 계산하는데 어찌나 두근두근 하던지 ㅋㅋ
편의점에 알바생이랑 나랑 거미랑 보형씨밖에 없었단 말야
훅훅훅훅
옆에서 계산하는데 아주그냥 심장 떨려서 ㅋㅋ
그러나 또 역시 소심하게 흘끔흘끔 구경만 하는 나 ㅋㅋㅋㅋㅋ
잠시후 두ㅣ늦게 눈치챈 팬들이 편의점 안으로 몰려들고...
싸인요청에 난처한 표정을 짓는 거미
그리고 매정하게 "가자, 지연아-"
거미를 이끌고 나가던 보형씨의 카리스마;;;;
툐욜이라 그런지
시간이 지나도 줄어들기는 커녕 불어나기만 하는 팬들...;;;
집에 가야지 가야지 ..이러면서 쉽게 발을 떼지 못하는 나;;;;
제길!!
지룡이는 대체 언제 볼 수 있는건데!!!
얼굴 보기 참으로 힘들구나;;
집에 와서 후기들 보니깐
오늘 지용군과 큰승현군은
명동 롯데백화점으로 쇼핑을 갔었더랜다.
참 대단한 팬분들...;;
어찌 그런것 까지 알까;;;;;
암튼- 잼난 하루였어 ㅋㅋㅋㅋㅋ
근데 앞으로 이짓은 좀 자제해야겠더라;;;
연예인은 연예인일 뿐이야
그냥 티비로 보고 씨디로 듣자....
하이구
머리론 아는데 그래도 발걸음은 자꾸 합정으로 향하는걸 어쩌냐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