왈부 예견되지않은일상의여백. 완전하지못한상태의쾌락 충족감을위해 부분적인 공허함의 해소 그로인한 극단의 처치자세 미쳐가는 나 미쳐가는나를바라보는 사람들 이해할수없는 나에겐 그리너그럽지못한 일련된 삶. 산다는것과 살아가고있다는것 그럴수있다함에 커다란의미기여를 하지못한 왈부. 왈시왈비하지못하는 내 현실적 통찰 그로인해빚어지는 사건과 오해 뚜렷한 인과관계도없이 목표의식도없이 주어진결과에대한 상황대처능력 0% 결국. 난 말로만 왈부왈부하는사람. 2006.07.03 Pm 10:25
-100.underlife
왈부
예견되지않은일상의여백.
완전하지못한상태의쾌락
충족감을위해
부분적인 공허함의 해소
그로인한 극단의 처치자세
미쳐가는
나
미쳐가는나를바라보는
사람들
이해할수없는
나에겐 그리너그럽지못한
일련된 삶.
산다는것과
살아가고있다는것
그럴수있다함에
커다란의미기여를 하지못한
왈부.
왈시왈비하지못하는
내 현실적 통찰
그로인해빚어지는
사건과 오해
뚜렷한 인과관계도없이
목표의식도없이
주어진결과에대한
상황대처능력 0%
결국.
난 말로만 왈부왈부하는사람.
2006.07.03 Pm 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