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르고 별러서 갔다~ 두번인가는 찾아갔다가 주차장에서만 뱅뱅 돌고 결국 돌아왓다. 어찌어찌 찾아보니 참으로 아담하고 이뻣다~ 예쁜 연꽃들이 눈앞에 학교 운동장만하게 펼쳐져 있엇고 잔잔한 물위에 떠있는 황포돛단배는 슬퍼보이기까지 했다. 서낭당 나무같은 큰 나무 주변의 그늘에는 여러개의 벤치가 잇어 더위를 식히고 지친 발을 쉬게 해주는 그늘막이었고 멀리 보이는 조그마한 섬은 날아가 가보고 싶은 그런 동화속에 나오는 작은 섬이었다. 기분이 참 좋았다~ 다시 가고 싶다아~
양수리 두물머리~
벼르고 별러서 갔다~
두번인가는 찾아갔다가 주차장에서만 뱅뱅 돌고 결국 돌아왓다.
어찌어찌 찾아보니 참으로 아담하고 이뻣다~
예쁜 연꽃들이 눈앞에 학교 운동장만하게 펼쳐져 있엇고
잔잔한 물위에 떠있는 황포돛단배는 슬퍼보이기까지 했다.
서낭당 나무같은 큰 나무 주변의 그늘에는 여러개의 벤치가 잇어 더위를 식히고 지친 발을 쉬게 해주는 그늘막이었고
멀리 보이는 조그마한 섬은 날아가 가보고 싶은 그런 동화속에 나오는 작은 섬이었다.
기분이 참 좋았다~
다시 가고 싶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