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性(성)에관하여 얘기해보고자 한다. 본론에 들어가기전, 필자는 분명 SEX광도 아니요 절대변태도 아님을 확실시 해놓겠다. ㅡㅡ;; 성에 관해서 어떻게들 생각하고 있는가?.. 다들 뭐라고 말하기가 그럴지 모르지만 밥을 먹는게 중요하듯 분명 인생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부분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그렇다고 그 짓을 밥먹듯이 해야한다는 말은 아니다..;; 하지만 자신있게 성관계를 하지않고도 평생 살수있다는 사람이 몇명이나 될런지.. 당연코 남자들은 확신을 하지못할 것이고, 여자들중엔 까짓거 뭐어렵겠냐고 하겠냐만은 역시 100%확신을 갖진 못할 것이다 왜냐면 욕구본능이기때문에.. 이정도쯤은 누구나 알고있을 것이기 때문에 더이상 왈가왈부하진 않겠다. 이번에 내가 성에 대해 얘기를 꺼내놓은것은 어찌보면 흔하디흔한 기본 성지식에 관해서 얘기해보기 위해서다. 기본성지식이라고 하니까 '그런것도 모르나'하며 이페이지를 그냥 넘겨버릴 수도있겠고 '어디한번 들어나보자'며 콧웃음을 칠 수도 있을터, 분명히 말해두지만 난 대한민국 건장한 24살의 휴학생일 뿐이지 성관련분야 박사나 전문적으로 연구하는 사람은 아니라는 걸 알아두길 바란다. 그럼 내가 알고있는 지식과 경험선에서 얘기 해보도록하겠다. 학창시절..。 학창시절엔 한창 성적욕구가 넘처나고 여러가지 궁금한것들도 많을 시기이다. 대표적인 궁금증들을 들어보면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것중의 하나가 '자위행위'이다 (자위행위라는 단어를 써서 움찔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겠지만 엄연히 국어사전에도 나온 단어니 이상하게 생각할게 하나도 읍따.. ㅡㅡ;;) 대분분의 학생들은 '자위행위'에대하여 궁금해하고 잘못된 지식을 많이가지고있다 이부분은 요즘에도 논란이되어 정확하고 신속한 성교육의 필요성을 보여주고있는 부분이기도하다 많은 잘못된 지식들중엔 자위행위를 많이하면 일찍죽는다느니, 머리가나빠지느니하는 얼토당토않은 거짓들을 사실처럼 알고있는 학생들이 적지않음을 많은 상담사례만 보아도 알 수있을것이다. (더 심각할경우 성인이되어서도 그런줄 알고있는 사람을 난 보았다.. ㅡㅡ;) 요즘학생들 자위행위보다 성관계를 먼저경험하는 시대라하더라도 '자위행위'에 대한 올바른 교육은 중요하다 성인이되어서 진정 사랑하는 사람과 성관계을 갖을때 둘의 호흡이 맞아야 하는데 이때 1인용?도못하면서 둘의 팀플레이를 어찌 맞출것인가이다. 남자들의 경우엔 '자위행위'를 평생 한다고한다 그렇다고 여자들은 '자위행위'를 절대 안하는 것만은아니다 다만 통계적으로 안나왔고 부끄러워서 말을 못 할 뿐이지 자위행위를 하는 여자들은 생각보다 많으며 앞으로는 더욱 늘어날 것이라고 한다. 그렇다고 친한여성이라고 물어보진마라 귓방망이 맞을 수 있으니까... 성인이 되고 나서..。 자위행위로 시작하던 성생활이 성인이되면서 또는 결혼을 하면서 둘이하는 SEX로 스타일이 바뀌어진다. 간단히 말해서 '자위행위'와 '성관계' 후, 결론과 느낌은 거의 같을 수 있지만 혼자서하는거와 둘이서하는거엔 새로운 규칙들과 방법들이 적용된다. 그렇지만 그것들에 대하여 중요시하는 사람과 자세히 알려주는 사람들이 부족한 현실이다. 분명 SEX라는것도 공부해볼만한 중요한부분임에 틀림없지만 너무 소홀해지고있는거 같다 하다못해 피임법이라던지, 임신확인테스트방법, 성관계시 지켜야할 것들 기타등등... 이런정도는 당연히 알고 해야하고 모르면 알려고 해야하는것 아닌가?.. 극히 드물겠지만 분명 여자들중엔 자신의 배란일도 계산못하는 사람도 분명있을 것이다 또 어떤사람은 임신한거같은데 병원가기 무서워서 참고있다가 사생아를 낳아버리는 경우도있다 병원가기모하면 약국가서 테스터기사서 테스트해봐라!.. 3~4천원이면 살수있을것이다.. 그것이 부끄러우면 남자시켜라! 아니 그 전에 남자쪽에서 알아서 챙겨야하는거 아닌가?.. 일은 저질러놓고 배째는 남자들 반성해랍! 이런저런 잡소리하느라 얘기가 길어졌는데 아무튼 배우자! 알아서 손해볼건 없으니까.. 내 몸은 내스스로 지켜야한다는것도 각인하자.. 친한친구라고 내몸까지 지켜주진 못한다. 부부관계..。 나야 아직 결혼을 안했기때문에 이해하지못하고 모르는 부분이 많을 테지만 '성'에 관해서는 별반 다를게 없다고 생각한다. 차이가있다면 가끔 같이있느냐 내일같이 있느냐의 차이 아닐까?..^^;; 얼마전 웹서핑을 하다 이런질문을 보았다 "임신중에 성관계를 해도되나요?.." 결혼을 하고나서도 성교육의 중요성을 다시금 느끼게하는 질문이였다 당연히 결혼전에는 신경쓸필요없는 부분이기도하고 결혼후에도 모를 수 있는부분이기도하다 하지만 리플들도 가관이 아니였다. "약하게 하면돼요"라던지 "가끔씩하면 돼요"라는 리플들이 주를 이뤘다 하지만 얼마전 모방송프로그램에서 임신중 성관계에 대하여 다뤘는데(세상이좋다보니..) 거기서 임신중 성관계시 체위법이나 기간등을 자세히 설명해 줬었는데 출산경험이 몇번있는 사람들도 대부분이 모르고 있는 내용이였던 것이다. 이밖에 한번의 성관계를 갖더라도 얼마나 의미있고 뜻깊게 갖는지 또한 중요한 부분일 수 밖에 없다. 성관계시 상대방과의 많은 대화역시 중요하다는것을 알고있을 것이다 사랑하는 사람과의 관계를 갖는데 여자는 기쁨의 신음인지 아픔의 비명인지 모를 소릴를 질러대고 남자는 로봇도아니면서 이를 악문채 무표정으로 성관계를 갖는다면 그건 사랑의 행위가아니라 자기만족과 일일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여기서 잠깐 '변태'에대해서 얘기해보겠다 이 글을 읽고 읽는 당신은 지금 필자를 변태라고 생각할 지도 모르겠다..ㅡㅡ;; (설마) 그렇다면 '변태'의 명확한정의는 알고 있는것인가? 분명 사전을 찾아보고있는 사람들도 있을것이다..^^;; '변태'의 사전적 정의는 생물학적용어로서 생물개체또는 그 일부 외형의 비가역적인 내인적 변화를 가리키는 것이다. 우리가 흔히말하는 '변태'는 '변태성욕'으로서 '사회의 일반적인 성습관을 두드러지게 일탈(逸脫)한 성행동'을 뜻하는 것이다. 때문에 '변태'는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또라이는 아니다 다만 성적 관념이 다를 뿐이다. 쉽게 설명하자면 내가원하는 성행위를 상대방이 거부함에도 불구하고 반강제적으로 한다면 그것이 변태인것이지 이상한짓?을 한다고 변태는 아닌것이다 또다른 예를 들어 한때, 파격적인 정사신으로 주목을끌었던 '거짓말'이라는 영화를 알것이다. 필자는 영화는 직접 보지못했지만 어찌된게 내용은 다 알고 있는 거 같다..^^;; 거기서 성관계를 하는 도중 상대방에게 채찍질을 하는데 상대방은 거부하지않고 오히려 즐기는 분위기가 연출된다. 이럴경우 다른사람이 보기엔 당연 '변태'스럽겠지만 서로 거북스럽지 않는다면 표현방식이 다를 뿐, 절대 변태는 아닌것이다 그럼 둘다 또라이라고? 예를들어 채찍질이라는 표현을 쓴것이지 꼭 채찍질로 표현을 하라는것은 아니다..^^;; 다시본론으로 들어가서, 서로 사랑하는 사람끼리 둘만의 공간에서 사랑을 나누는 행위는 이보다 더 의미있고 아름다운 행위가 있을 것인가하는 의구심조차 들게하는 거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좀더 자기감정을 솔직히 표현하고 배려한다면 서로 더욱 가까워지고 행복해지는 계기가 되지않을까 생각해본다. 내가부끄러우면 상대방도 부끄러운것이다 나부터먼저 용기를 갖고 침실에선 제2의 또다를 모습을 보여준다면 더욱 행복한 연애 및 결혼 생활이 될것이다. 그렇다고 오버해서 변하진마라 변태가 될 수도 있으니..。^^ ps. 아름다운 성관계는 자기 자신이 만들어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성"에있어서 '모른게 약이다'라는 말은 절대 통하지 않구요 알면 알수록 도움되니까요 어느정도의 기본적인부분들은 자신을 위해서건 이쁜고 행복한 성생활을 위해서건 알아두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것저것 주절거리다보니 시간도 많이 흐르고 내용도 많아졌는데,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맙구요 모든사람들이 항상 행복하길 바라겠습니다~* http://www.cyworld.com/ryubin00By。빈이1
『性』성에 대하여..。
이번에는 性(성)에관하여 얘기해보고자 한다.
본론에 들어가기전, 필자는 분명 SEX광도 아니요
절대변태도 아님을 확실시 해놓겠다. ㅡㅡ;;
성에 관해서 어떻게들 생각하고 있는가?..
다들 뭐라고 말하기가 그럴지 모르지만
밥을 먹는게 중요하듯 분명 인생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부분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그렇다고 그 짓을 밥먹듯이 해야한다는 말은 아니다..;;
하지만 자신있게 성관계를 하지않고도 평생 살수있다는 사람이 몇명이나 될런지..
당연코 남자들은 확신을 하지못할 것이고, 여자들중엔 까짓거 뭐어렵겠냐고 하겠냐만은
역시 100%확신을 갖진 못할 것이다 왜냐면 욕구본능이기때문에..
이정도쯤은 누구나 알고있을 것이기 때문에 더이상 왈가왈부하진 않겠다.
이번에 내가 성에 대해 얘기를 꺼내놓은것은 어찌보면 흔하디흔한 기본 성지식에
관해서 얘기해보기 위해서다. 기본성지식이라고 하니까 '그런것도 모르나'하며 이페이지를
그냥 넘겨버릴 수도있겠고 '어디한번 들어나보자'며 콧웃음을 칠 수도 있을터,
분명히 말해두지만 난 대한민국 건장한 24살의 휴학생일 뿐이지 성관련분야 박사나
전문적으로 연구하는 사람은 아니라는 걸 알아두길 바란다.
그럼 내가 알고있는 지식과 경험선에서 얘기 해보도록하겠다.
학창시절..。
학창시절엔 한창 성적욕구가 넘처나고 여러가지 궁금한것들도 많을 시기이다.
대표적인 궁금증들을 들어보면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것중의 하나가 '자위행위'이다
(자위행위라는 단어를 써서 움찔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겠지만 엄연히
국어사전에도 나온 단어니 이상하게 생각할게 하나도 읍따.. ㅡㅡ;;)
대분분의 학생들은 '자위행위'에대하여 궁금해하고 잘못된 지식을 많이가지고있다
이부분은 요즘에도 논란이되어 정확하고 신속한 성교육의 필요성을 보여주고있는
부분이기도하다 많은 잘못된 지식들중엔 자위행위를 많이하면 일찍죽는다느니,
머리가나빠지느니하는 얼토당토않은 거짓들을 사실처럼 알고있는 학생들이 적지않음을
많은 상담사례만 보아도 알 수있을것이다.
(더 심각할경우 성인이되어서도 그런줄 알고있는 사람을 난 보았다.. ㅡㅡ;)
요즘학생들 자위행위보다 성관계를 먼저경험하는 시대라하더라도 '자위행위'에 대한
올바른 교육은 중요하다 성인이되어서 진정 사랑하는 사람과 성관계을 갖을때 둘의
호흡이 맞아야 하는데 이때 1인용?도못하면서 둘의 팀플레이를 어찌 맞출것인가이다.
남자들의 경우엔 '자위행위'를 평생 한다고한다 그렇다고 여자들은 '자위행위'를 절대
안하는 것만은아니다 다만 통계적으로 안나왔고 부끄러워서 말을 못 할 뿐이지 자위행위를
하는 여자들은 생각보다 많으며 앞으로는 더욱 늘어날 것이라고 한다.
그렇다고 친한여성이라고 물어보진마라 귓방망이 맞을 수 있으니까...
성인이 되고 나서..。
자위행위로 시작하던 성생활이 성인이되면서 또는 결혼을 하면서 둘이하는 SEX로 스타일이
바뀌어진다. 간단히 말해서 '자위행위'와 '성관계' 후, 결론과 느낌은 거의 같을 수 있지만
혼자서하는거와 둘이서하는거엔 새로운 규칙들과 방법들이 적용된다. 그렇지만 그것들에
대하여 중요시하는 사람과 자세히 알려주는 사람들이 부족한 현실이다.
분명 SEX라는것도 공부해볼만한 중요한부분임에 틀림없지만 너무 소홀해지고있는거 같다
하다못해 피임법이라던지, 임신확인테스트방법, 성관계시 지켜야할 것들 기타등등...
이런정도는 당연히 알고 해야하고 모르면 알려고 해야하는것 아닌가?..
극히 드물겠지만 분명 여자들중엔 자신의 배란일도 계산못하는 사람도 분명있을 것이다
또 어떤사람은 임신한거같은데 병원가기 무서워서 참고있다가 사생아를 낳아버리는
경우도있다 병원가기모하면 약국가서 테스터기사서 테스트해봐라!..
3~4천원이면 살수있을것이다.. 그것이 부끄러우면 남자시켜라! 아니 그 전에 남자쪽에서
알아서 챙겨야하는거 아닌가?.. 일은 저질러놓고 배째는 남자들 반성해랍!
이런저런 잡소리하느라 얘기가 길어졌는데 아무튼 배우자! 알아서 손해볼건 없으니까..
내 몸은 내스스로 지켜야한다는것도 각인하자.. 친한친구라고 내몸까지 지켜주진 못한다.
부부관계..。
나야 아직 결혼을 안했기때문에 이해하지못하고 모르는 부분이 많을 테지만
'성'에 관해서는 별반 다를게 없다고 생각한다.
차이가있다면 가끔 같이있느냐 내일같이 있느냐의 차이 아닐까?..^^;;
얼마전 웹서핑을 하다 이런질문을 보았다
"임신중에 성관계를 해도되나요?.."
결혼을 하고나서도 성교육의 중요성을 다시금 느끼게하는 질문이였다
당연히 결혼전에는 신경쓸필요없는 부분이기도하고 결혼후에도 모를 수 있는부분이기도하다
하지만 리플들도 가관이 아니였다.
"약하게 하면돼요"라던지 "가끔씩하면 돼요"라는 리플들이 주를 이뤘다
하지만 얼마전 모방송프로그램에서 임신중 성관계에 대하여 다뤘는데(세상이좋다보니..)
거기서 임신중 성관계시 체위법이나 기간등을 자세히 설명해 줬었는데 출산경험이 몇번있는
사람들도 대부분이 모르고 있는 내용이였던 것이다.
이밖에 한번의 성관계를 갖더라도 얼마나 의미있고 뜻깊게 갖는지 또한 중요한 부분일
수 밖에 없다. 성관계시 상대방과의 많은 대화역시 중요하다는것을 알고있을 것이다
사랑하는 사람과의 관계를 갖는데 여자는 기쁨의 신음인지 아픔의 비명인지 모를 소릴를
질러대고 남자는 로봇도아니면서 이를 악문채 무표정으로 성관계를 갖는다면 그건
사랑의 행위가아니라 자기만족과 일일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여기서 잠깐 '변태'에대해서 얘기해보겠다 이 글을 읽고 읽는 당신은 지금 필자를 변태라고
생각할 지도 모르겠다..ㅡㅡ;; (설마) 그렇다면 '변태'의 명확한정의는 알고 있는것인가?
분명 사전을 찾아보고있는 사람들도 있을것이다..^^;;
'변태'의 사전적 정의는 생물학적용어로서 생물개체또는 그 일부 외형의 비가역적인 내인적
변화를 가리키는 것이다. 우리가 흔히말하는 '변태'는 '변태성욕'으로서 '사회의 일반적인
성습관을 두드러지게 일탈(逸脫)한 성행동'을 뜻하는 것이다. 때문에 '변태'는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또라이는 아니다 다만 성적 관념이 다를 뿐이다.
쉽게 설명하자면 내가원하는 성행위를 상대방이 거부함에도 불구하고 반강제적으로 한다면
그것이 변태인것이지 이상한짓?을 한다고 변태는 아닌것이다 또다른 예를 들어 한때,
파격적인 정사신으로 주목을끌었던 '거짓말'이라는 영화를 알것이다.
필자는 영화는 직접 보지못했지만 어찌된게 내용은 다 알고 있는 거 같다..^^;;
거기서 성관계를 하는 도중 상대방에게 채찍질을 하는데 상대방은 거부하지않고 오히려
즐기는 분위기가 연출된다. 이럴경우 다른사람이 보기엔 당연 '변태'스럽겠지만 서로
거북스럽지 않는다면 표현방식이 다를 뿐, 절대 변태는 아닌것이다 그럼 둘다 또라이라고?
예를들어 채찍질이라는 표현을 쓴것이지 꼭 채찍질로 표현을 하라는것은 아니다..^^;;
다시본론으로 들어가서, 서로 사랑하는 사람끼리 둘만의 공간에서 사랑을 나누는 행위는
이보다 더 의미있고 아름다운 행위가 있을 것인가하는 의구심조차 들게하는 거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좀더 자기감정을 솔직히 표현하고 배려한다면 서로 더욱 가까워지고 행복해지는
계기가 되지않을까 생각해본다. 내가부끄러우면 상대방도 부끄러운것이다 나부터먼저
용기를 갖고 침실에선 제2의 또다를 모습을 보여준다면 더욱 행복한 연애 및 결혼 생활이
될것이다. 그렇다고 오버해서 변하진마라 변태가 될 수도 있으니..。^^
ps. 아름다운 성관계는 자기 자신이 만들어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성"에있어서 '모른게 약이다'라는 말은 절대 통하지 않구요
알면 알수록 도움되니까요 어느정도의 기본적인부분들은 자신을 위해서건
이쁜고 행복한 성생활을 위해서건 알아두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것저것 주절거리다보니 시간도 많이 흐르고 내용도 많아졌는데,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맙구요 모든사람들이 항상 행복하길 바라겠습니다~*
http://www.cyworld.com/ryubin00
By。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