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어른들께서 말씀 하시는 것들중 "그렇다면 직접 나서서 말하지 왜 그러지 못하느냐?" 인데요. 그거 아십니까? 청소년은 사회적 약자 입니다. 어른과 청소년의 사회적 차이는 엄청 나죠.
두발 집회.... 아직은 여리고 부족한 청소년들이 자신들의 권리를 찾고자 나서려 했지만 부모,학교
의 극심한 반대로 참여 할 수 없었던 겁니다. 그것을 두고 "정작 기회를 주면 하지도 못하면서"
라고 말씀하시는 어른들은 정신연령이 청소년보다 더 낮은 것으로 생각하겠습니다. 생각해 보십쇼. 출석부에 빨간줄 그어지면 끝나는 겁니다. 대학이고 뭐고 인생이 끝나는 겁니다. 과연 정신적
으로는 성숙하지 못한 청소년들이 인생과 개혁중 어느것을 생각했으리라 생각하십니까?
백범 김구 선생님 왜 이분이 오늘날까지도 이리 추앙받고 영웅 대접을 받는건지 다들 아시죠?
남들은 무섭다고 숨어 있을때 이분만은 자신의 모든것을 던져 말을 할 수 있었기 때문에 아직까지도 대단한 사람으로 추앙받고 기억되는 것입니다. 바로 그것 입니다. 자신의 모든것을 던져 말을 할 수 있었기 때문에 바로 그 말할수 있었던 것이 쉽지 않았던 것이기 때문에 오늘날까지도 영웅이 될 수 있었던 것이란 말입니다. 그런 엄청난 정신을 학생들이 가질수 있을 거라고 보십니까?
그렇다면 백범 김구 선생님의 명성은 묻일 껍니다. 아무나 그런 엄청난 일을 해낼수 있다면 말이죠. 물론 비교가 불가능 한 것 일껍니다. 하지만 말하고 싶었습니다. 정작 자신들은 하지도 않으면서 명령만 내리는....정장 자신들은 할 수도 없으면서 다그치기만 하는 어른들을 그런 어른들을
비판하고 싶었습니다.
로마는 하루 아침에 이루어진게 아닙니다. 작은 것에서부터 출발하여 대국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것처럼 학생들의 권리를 작은 것부터 찾아나가는 것이 나아가 제자와 스승간의 갈등을 없애고 하늘 같은 스승이라는 단어가 돌아오는 그 날이 빨라 질꺼라 믿기에...이 글을 씁니다
학교라는 공간...정말 학생들에 의한 곳인가요?
흔히 선생님들이 말씀하시길 학교는 여러분의 것입니다. 라고 말씀하십니다. 하지만 말만 학생들
의 것이지 전혀 학생들에 의한 학교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무언가를 결정할때 학생들이 힘을 발휘
할 수 있는 것은 전혀 없다고 봐도 됩니다. 학생 회장? 부회장? 뽑아 놓으면 뭐합니까? 죽자사자
협의해서 건의한 올리면 언제나 묵살해버리는 학교. 어렸을 적부터 부당한 대우를 받으면 고쳐지
게 건의해야 된다고 배웠습니다. 바로 학교에서요. 하지만 부당한 대우를 받고 있지만 건의를 할
순 없습니다. 바로 학교에서요. 누구에게 건의를 해야될까요? 담임선생님이요? 학생부장 선생님
이요? 그 누구도 아닙니다. 학교의 실제적인 주인인 교장,교감 선생님께 말해야 하죠. 하지만 학
생으로써 교장 선생님을 만나서 이야기한다는 것 자체가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저희 학교는 여름되면 교실은 찜질방이고 겨울되면 시베리아가 됩니다. 이런 교실 환경에서
무슨 공부를 하라는 건지.... 얼마전 학교에선 연못을 만들었더군요... 학교 운동장 한켠에...
왜 그런 외관상으로 특출나게 들어나는 것엔 신경을 쓰면서 정작 중요한 학생들에 대한 관심은
뒷전 입니까? 그 연못을 만드는 데에 든 돈이면 충분히 에어컨과 히터 들여 올수 있었습니다.
악조건에서 공부하면 더 잘될지 모르지만 그건 그 상황이 정말 나쁠때 어쩔수 없이 하는 거지
일부러 만들어서 하는 것이 절대 아닙니다.
그리고 "두발" 저는 아직도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왜 우리의 머리를 제한 받아야 하며 왜 신체의
자유를 박탈당하여야 하는지.....돈내고 다니는 학교 입니다. 꼬박꼬박 돈을 내가며 다니는 학교
입니다. 모든 어른들은 혼동하시는게 있는데 "교칙은 지켜야 한다" 와 "법은 지켜야 한다" 입니다.
교칙과 법은 절대로 같을 수가 없습니다. 교칙은 학교내에서 지켜야할 규칙 입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알고 있듯 도덕적으로 벗어나지 않는 행위안에서 범위를 정해야 하는 것 입니다. 대체
머리를 기르는 것이 도덕적으로 무슨 피해를 끼치는 지요? 또한 법은 사람이 살아가는데 있어
지켜야할 최소한의 규칙 입니다. 이 법 안에서도 신체의 자유는 보장 받고 잇습니다. 최소한의
규칙도 지키지 않으면서 교칙을 지키라고 강요하는 학교,어른....이해가 안가는게 당연하지 않습니까?
그리고 어른들께서 말씀 하시는 것들중 "그렇다면 직접 나서서 말하지 왜 그러지 못하느냐?" 인데요. 그거 아십니까? 청소년은 사회적 약자 입니다. 어른과 청소년의 사회적 차이는 엄청 나죠.
두발 집회.... 아직은 여리고 부족한 청소년들이 자신들의 권리를 찾고자 나서려 했지만 부모,학교
의 극심한 반대로 참여 할 수 없었던 겁니다. 그것을 두고 "정작 기회를 주면 하지도 못하면서"
라고 말씀하시는 어른들은 정신연령이 청소년보다 더 낮은 것으로 생각하겠습니다. 생각해 보십쇼. 출석부에 빨간줄 그어지면 끝나는 겁니다. 대학이고 뭐고 인생이 끝나는 겁니다. 과연 정신적
으로는 성숙하지 못한 청소년들이 인생과 개혁중 어느것을 생각했으리라 생각하십니까?
백범 김구 선생님 왜 이분이 오늘날까지도 이리 추앙받고 영웅 대접을 받는건지 다들 아시죠?
남들은 무섭다고 숨어 있을때 이분만은 자신의 모든것을 던져 말을 할 수 있었기 때문에 아직까지도 대단한 사람으로 추앙받고 기억되는 것입니다. 바로 그것 입니다. 자신의 모든것을 던져 말을 할 수 있었기 때문에 바로 그 말할수 있었던 것이 쉽지 않았던 것이기 때문에 오늘날까지도 영웅이 될 수 있었던 것이란 말입니다. 그런 엄청난 정신을 학생들이 가질수 있을 거라고 보십니까?
그렇다면 백범 김구 선생님의 명성은 묻일 껍니다. 아무나 그런 엄청난 일을 해낼수 있다면 말이죠. 물론 비교가 불가능 한 것 일껍니다. 하지만 말하고 싶었습니다. 정작 자신들은 하지도 않으면서 명령만 내리는....정장 자신들은 할 수도 없으면서 다그치기만 하는 어른들을 그런 어른들을
비판하고 싶었습니다.
로마는 하루 아침에 이루어진게 아닙니다. 작은 것에서부터 출발하여 대국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것처럼 학생들의 권리를 작은 것부터 찾아나가는 것이 나아가 제자와 스승간의 갈등을 없애고 하늘 같은 스승이라는 단어가 돌아오는 그 날이 빨라 질꺼라 믿기에...이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