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 HYUN GU LEE KYUNG MIN 말안해도 통하는거 그런거 있어. 미치도록 보고싶으면 우리오빠도 보고싶데 내가 전화하는 순간 오빠도 나에게 전화를 거는 그런 잘 맞는 때도 많아 내가 서운한건 고치려 노력하고 내가 부족한건 나도 고치려 노력해 남들이 뭐라해도 이겨내고 사랑해 뭣도 모르면서 우리사랑가지고 지꺼리는 그런 말에도 눈하나 꿈쩍안해 우리..사랑해 미친듯이 사랑해 가끔은 서로 앞 날을 두려워하기도 하고 가끔은 생각 안하고도 무덤덤할때가 있지만 우리 이미 너무 서로에게 깊숙히 빠져있고 이미 너무 서로에게 익숙해서 없으면 허전하고 없으면 새로운 시작을 해야할 만큼 내 작은 부분 하나하나에도 오빠가 담겨있고 오빠의 일상에도 항상 내가 담겨있어 그렇게 사랑하는거야 몸이 멀어 마음이 멀어진다는건 핑계일 뿐이야 난 장거리연애 많이해봤어 그래서 당당히 말해 문제가 되지않아 우리 사랑한 282일 동안 몸이 멀기때문에 마음이 멀어진적 단, 한 번도 없었어. 몸이 멀기때문에 마음이 힘들긴해 서로 못 보는게 오빠도 그렇고 나도 너무 힘들어.. 그리고... 우리 가족의 반대가.. 난 지금이지..정말이지.. 너무나도 힘들고.. 너무나도 미안해 사랑해 우리가족들이 오빠한테 못댄짓 못댄말 하는만큼 내가 잘할께 내가 잘할 수 있어 사랑해... 서로 노력하고 이해하고 사랑하면서 그렇게 오랫도록 함께하자^^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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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HYUN GU
LEE KYUNG MIN
말안해도 통하는거
그런거 있어.
미치도록 보고싶으면
우리오빠도 보고싶데
내가 전화
하는 순간
오빠도 나에게 전화를 거는
그런 잘 맞는 때도 많아
내가 서운한건
고치려 노력하고
내가 부족한건
나도 고치려 노력해
남들이 뭐라해도
이겨내고 사랑해
뭣도 모르면서
우리사랑가지고 지꺼리는
그런 말에도 눈하나 꿈쩍안해
우리..사랑해
미친듯이 사랑해
가끔은 서로 앞 날을
두려워하기도 하고
가끔은 생각 안하고도
무덤덤할때가 있지만
우리 이미 너무 서로에게
깊숙히 빠져있고
이미 너무 서로에게 익숙해서
없으면 허전하고 없으면
새로운 시작을 해야할 만큼
내 작은 부분 하나하나에도
오빠가 담겨있고
오빠의 일상에도 항상 내가 담겨있어
그렇게 사랑하는거야
몸이 멀어 마음이 멀어진다는건
핑계일 뿐이야
난 장거리연애 많이해봤어
그래서 당당히 말해
문제가 되지않아
우리 사랑한 282일 동안
몸이 멀기때문에 마음이 멀어진적
단, 한 번도 없었어.
몸이 멀기때문에
마음이 힘들긴해
서로 못 보는게
오빠도 그렇고 나도 너무 힘들어..
그리고...
우리 가족의 반대가..
난 지금이지..정말이지..
너무나도 힘들고..
너무나도 미안해
사랑해
우리가족들이
오빠한테 못댄짓 못댄말
하는만큼 내가 잘할께
내가 잘할 수 있어
사랑해...
서로 노력하고 이해하고 사랑하면서
그렇게 오랫도록 함께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