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민2006.08.28
조회24
♡

KIM HYUN GU ♡ LEE KYUNG MIN

 

 

말안해도 통하는거

그런거 있어.

미치도록 보고싶으면

우리오빠도 보고싶데

내가 전화♡하는 순간

오빠도 나에게 전화를 거는

그런 잘 맞는 때도 많아

내가 서운한건

고치려 노력하고

내가 부족한건

나도 고치려 노력해

남들이 뭐라해도

이겨내고 사랑해

뭣도 모르면서

우리사랑가지고 지꺼리는

그런 말에도 눈하나 꿈쩍안해

우리..사랑해

미친듯이 사랑해

가끔은 서로 앞 날을

두려워하기도 하고

가끔은 생각 안하고도

무덤덤할때가 있지만

우리 이미 너무 서로에게

깊숙히 빠져있고

이미 너무 서로에게 익숙해서

없으면 허전하고 없으면

새로운 시작을 해야할 만큼

내 작은 부분 하나하나에도

오빠가 담겨있고

오빠의 일상에도 항상 내가 담겨있어

그렇게 사랑하는거야

 

몸이 멀어 마음이 멀어진다는건

핑계일 뿐이야

난 장거리연애 많이해봤어

그래서 당당히 말해

문제가 되지않아

우리 사랑한 282일 동안

몸이 멀기때문에 마음이 멀어진적

단, 한 번도 없었어.

몸이 멀기때문에

마음이 힘들긴해

서로 못 보는게

오빠도 그렇고 나도 너무 힘들어..

 

 

그리고...

우리 가족의 반대가..

난 지금이지..정말이지..

너무나도 힘들고..

너무나도 미안해

 

 

 

사랑해

우리가족들이

오빠한테 못댄짓 못댄말

하는만큼 내가 잘할께

내가 잘할 수 있어

사랑해...♡

 

 

서로 노력하고 이해하고 사랑하면서

그렇게 오랫도록 함께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