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기억하고 있는지어릴 적 뛰놀던 곳 서로에게 아무런바램 없이 행복했었던 추억들 시간이 지나고 지나변해갔던 우리들 하지만 내겐그 때 그 기억이 소중한 만큼지켜나가길 바랬어 기다려내 마음 어딘가에 남겨져 있는 미소로 지치고 힘든 널위로해 줄 테니 엇갈린 서로의길 위에서 멈춰서 있을 순 없어 다시 시작해항상 난 이 자리에 서 있을 테니 계절이 변해가는걸 알아차가운 바람 속에 가끔은생각나기도 하겠지 너 역시 나인 것처럼 시간이 지나고 지나지금은 알 것 같아 가슴속에희미한 아픔들은 그리움조차외면할수 없다는 걸 기다려내 마음 어딘가에 남겨져 있는 미소로 지치고 힘든 널위로해 줄 테니 엇갈린 서로의길 위에서 멈춰서 있을 순 없어 다시 시작해항상 난 이 자리에 서 있을 테니 엇갈린 서로의길 위에서 멈춰서 있을 순 없어 다시 시작해항상 난 이 자리에 서 있을 테니 . . . . . . .
Flower - 엇갈린 길
아직도 기억하고 있는지
어릴 적 뛰놀던 곳
서로에게 아무런
바램 없이
행복했었던 추억들
시간이 지나고 지나
변해갔던 우리들
하지만 내겐
그 때 그 기억이
소중한 만큼
지켜나가길 바랬어
기다려
내 마음 어딘가에
남겨져 있는 미소로
지치고 힘든 널
위로해 줄 테니
엇갈린 서로의
길 위에서
멈춰서 있을 순 없어
다시 시작해
항상 난 이 자리에
서 있을 테니
계절이 변해가는걸 알아
차가운 바람 속에
가끔은
생각나기도 하겠지
너 역시 나인 것처럼
시간이 지나고 지나
지금은 알 것 같아
가슴속에
희미한 아픔들은
그리움조차
외면할수 없다는 걸
기다려
내 마음 어딘가에
남겨져 있는 미소로
지치고 힘든 널
위로해 줄 테니
엇갈린 서로의
길 위에서
멈춰서 있을 순 없어
다시 시작해
항상 난 이 자리에
서 있을 테니
엇갈린 서로의
길 위에서
멈춰서 있을 순 없어
다시 시작해
항상 난 이 자리에
서 있을 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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