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영화 - 네티즌 별점/40자평 모음 관객이 반 이상 빠져나가는 영화는 처음 neojinheui2006.08.10 인연을 끊고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해줄만한영화 aoemgoxj2006.08.10 내가 이걸 왜 보고 있을까..라는 고뇌를 했습니다. kikihj872006.08.10 이 쓰레기에 영화라는 존칭을 쓰면 죽는다 elancy2006.08.11 차라리 백분 토론이 훨씬 재미있겠다 blackhair992006.08.11 괴물 매진되서 봤다가 내가 괴물로 변신해서 나왔다 diarix12006.08.11 사람들 중간에 나가는데 내가 다 민망하더라. yourviola2006.08.11 알바도 포기한 영화ㅋㅋㅋ willy392006.08.11 까먹었던 내 네이버 아이디를 찾게 만들어준 영화 wogus2052006.08.11 내가 다세포소녀 관객수 하나 올렸다는 데 수치를 느낀다 sung0hwa2006.08.11 같이봤던 관객들이 끝난후 아메바가 된 사건 wkdtnaos32006.08.11 보다가 팝콘을 던지고 싶으신 분들만 관람 ykh01052006.08.11 하하하하 아무말 필요없습니다 하하하하하하하하하 kkuiman2006.08.11 영화를 보고 나오는 내 자신이 한심하더이다. fairy6152006.08.11 관객들 야유하며 퇴장하던 모습이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eumda862006.08.11 어이가 안드로메다로 관광간 영화 tierra272006.08.11 OCN에서도 판권 안사준다에 내 전재산 올인. chunma902006.08.11 브루스 윌리스가 유령이다!!! yk123c2006.08.12 미선아!! 이제 데이트할때 영화보자고 안할테니까 돌아와!! ggojadori2006.08.15 김옥빈 - 안티를 등에 업은 소녀 sfnjm2006.08.15 은혜를 원수로 갚는다는 말을 이 영화에 써야한다 hahassogari2006.08.15 다세포소녀보다 니들 댓글이 더재밌어 ㅋㅋㅋㅋㅋ ysr000892006.08.15 단세포부인 분열했네 joto20042006.08.15 이 영화를 본 나, 수학의 정석이 재미있다 insutopia2006.08.15 죽인다... 감독 죽인다... jeasuk12292006.08.15 영화관이 영화만 보는곳이 아니라는것을 깨닫게해준영화 tvxq50792006.08.15 솔직히 불쌍하잖아 seoil31592006.08.16 불쌍해도 사실대로 써라 abbb12342006.08.16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을 보게될 것이다 replay1st2006.08.16 동정도 필요없다 tno14102006.08.16 감독도 한번만 봤다는 영화 yojasic2006.08.16 이정도로 베를린 가면 이경규 영화계 복귀 노려볼만 하다 ksj86202006.08.16 베를린 영화제 가서 히틀러 부활 시킬일있냐?? 전쟁 하게? hong40562006.08.17 이 영화를 보셨다면 드렁큰타이거의 오천원을 들어보시길 oasisz2006.08.17 멈춘줄 알았던 나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해준 영화. valkyrie302006.08.17 선 리플 후 감상 carnival0072006.08.17 베를린 영화제 초청? 국가망신 시키려고 보낼래? 매국노냐? sibht2006.08.17 스크린쿼터 제도의 따뜻함과 배려를 새삼 느끼게 되었다 djaaktjsd2006.08.17 개새끼야 이게영화냐 dkssudwnsduf2006.08.17 영화 보는 내내 바로 감상평쓸 생각밖에 안들었다 jewel1717172006.08.18 임요환도 gg다 이건 bestloa04222006.08.19 안봤지만 마치 본것같은 영화! gray11062006.08.19 여자친구가 욕하는걸 처음 봤다.. eversoul2006.08.19 감독 이재용이, 길거리에서 내랑 마주치지 마소 shwjdsla2006.08.19 내가 도대체 뭘본걸까... all4rain2006.08.20 긴급조치19호가 다시 보고싶어진다 syvil2006.08.20 네티즌들을 하나로 묶어준 영화 leeduss2006.08.21 이 영화를 봤다 그리고... 난 바람이 되었다 qngkdi2006.08.21 뜨거운 8월말 교장선생님의 훈화가 그리워지는 영화 ks32032006.08.21 영화보다 리플이 더 재미있는 영화 dayeong09232006.08.21 네티즌평이 있다는 것에 감사합니다 lec992006.08.21 용서안한다 kkelflove2006.08.22 이영화를 보며 팝콘의 맛을 알았다 gibinlee17572006.08.22 들리는건 옆사람의 한숨소리뿐 tkwksla2006.08.23 영화 본 날 이후 나의 여자친구는 자취를 감추었다. hot30122006.08.23 제니 주노 역전 ㅊㅋㅊㅋ kbrnr2006.08.23 평점이 2점이 넘다니.. tnwls2322006.08.23 나도영화감독이될수있다는희망을준영화. tradewave2006.08.23 네이버 영화 리플을 200장까지 읽기는 처음 icemelting2006.08.23 성지순례 왔습니다 cjyoung11062006.08.243
<다세포 소녀> 본 사람은 100% 공감!
네이버 영화 - 네티즌 별점/40자평 모음
관객이 반 이상 빠져나가는 영화는 처음 neojinheui
2006.08.10
인연을 끊고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해줄만한영화 aoemgoxj
2006.08.10
내가 이걸 왜 보고 있을까..라는 고뇌를 했습니다. kikihj87
2006.08.10
이 쓰레기에 영화라는 존칭을 쓰면 죽는다 elancy
2006.08.11
차라리 백분 토론이 훨씬 재미있겠다 blackhair99
2006.08.11
괴물 매진되서 봤다가 내가 괴물로 변신해서 나왔다 diarix1
2006.08.11
사람들 중간에 나가는데 내가 다 민망하더라. yourviola
2006.08.11
알바도 포기한 영화ㅋㅋㅋ willy39
2006.08.11
까먹었던 내 네이버 아이디를 찾게 만들어준 영화 wogus205
2006.08.11
내가 다세포소녀 관객수 하나 올렸다는 데 수치를 느낀다 sung0hwa
2006.08.11
같이봤던 관객들이 끝난후 아메바가 된 사건 wkdtnaos3
2006.08.11
보다가 팝콘을 던지고 싶으신 분들만 관람 ykh0105
2006.08.11
하하하하 아무말 필요없습니다 하하하하하하하하하 kkuiman
2006.08.11
영화를 보고 나오는 내 자신이 한심하더이다. fairy615
2006.08.11
관객들 야유하며 퇴장하던 모습이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eumda86
2006.08.11
어이가 안드로메다로 관광간 영화 tierra27
2006.08.11
OCN에서도 판권 안사준다에 내 전재산 올인. chunma90
2006.08.11
브루스 윌리스가 유령이다!!! yk123c
2006.08.12
미선아!! 이제 데이트할때 영화보자고 안할테니까 돌아와!! ggojadori
2006.08.15
김옥빈 - 안티를 등에 업은 소녀 sfnjm
2006.08.15
은혜를 원수로 갚는다는 말을 이 영화에 써야한다 hahassogari
2006.08.15
다세포소녀보다 니들 댓글이 더재밌어 ㅋㅋㅋㅋㅋ ysr00089
2006.08.15
단세포부인 분열했네 joto2004
2006.08.15
이 영화를 본 나, 수학의 정석이 재미있다 insutopia
2006.08.15
죽인다... 감독 죽인다... jeasuk1229
2006.08.15
영화관이 영화만 보는곳이 아니라는것을 깨닫게해준영화 tvxq5079
2006.08.15
솔직히 불쌍하잖아 seoil3159
2006.08.16
불쌍해도 사실대로 써라 abbb1234
2006.08.16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을 보게될 것이다 replay1st
2006.08.16
동정도 필요없다 tno1410
2006.08.16
감독도 한번만 봤다는 영화 yojasic
2006.08.16
이정도로 베를린 가면 이경규 영화계 복귀 노려볼만 하다 ksj8620
2006.08.16
베를린 영화제 가서 히틀러 부활 시킬일있냐?? 전쟁 하게? hong4056
2006.08.17
이 영화를 보셨다면 드렁큰타이거의 오천원을 들어보시길 oasisz
2006.08.17
멈춘줄 알았던 나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해준 영화. valkyrie30
2006.08.17
선 리플 후 감상 carnival007
2006.08.17
베를린 영화제 초청? 국가망신 시키려고 보낼래? 매국노냐? sibht
2006.08.17
스크린쿼터 제도의 따뜻함과 배려를 새삼 느끼게 되었다 djaaktjsd
2006.08.17
개새끼야 이게영화냐 dkssudwnsduf
2006.08.17
영화 보는 내내 바로 감상평쓸 생각밖에 안들었다 jewel171717
2006.08.18
임요환도 gg다 이건 bestloa0422
2006.08.19
안봤지만 마치 본것같은 영화! gray1106
2006.08.19
여자친구가 욕하는걸 처음 봤다.. eversoul
2006.08.19
감독 이재용이, 길거리에서 내랑 마주치지 마소 shwjdsla
2006.08.19
내가 도대체 뭘본걸까... all4rain
2006.08.20
긴급조치19호가 다시 보고싶어진다 syvil
2006.08.20
네티즌들을 하나로 묶어준 영화 leeduss
2006.08.21
이 영화를 봤다 그리고... 난 바람이 되었다 qngkdi
2006.08.21
뜨거운 8월말 교장선생님의 훈화가 그리워지는 영화 ks3203
2006.08.21
영화보다 리플이 더 재미있는 영화 dayeong0923
2006.08.21
네티즌평이 있다는 것에 감사합니다 lec99
2006.08.21
용서안한다 kkelflove
2006.08.22
이영화를 보며 팝콘의 맛을 알았다 gibinlee1757
2006.08.22
들리는건 옆사람의 한숨소리뿐 tkwksla
2006.08.23
영화 본 날 이후 나의 여자친구는 자취를 감추었다. hot3012
2006.08.23
제니 주노 역전 ㅊㅋㅊㅋ kbrnr
2006.08.23
평점이 2점이 넘다니.. tnwls232
2006.08.23
나도영화감독이될수있다는희망을준영화. tradewave
2006.08.23
네이버 영화 리플을 200장까지 읽기는 처음 icemelting
2006.08.23
성지순례 왔습니다 cjyoung1106
2006.08.24